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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일엽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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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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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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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김(성씨)/목록]]. 야구인은 [[김일엽(야구)]] 문서로.&lt;br /&gt;
[[분류:승려]]&lt;br /&gt;
金一葉&lt;br /&gt;
1896 ~ 1971&lt;br /&gt;
&lt;br /&gt;
[[비구니]]이자 여류문학가였다. [[평안남도]] [[용강군]] 출신으로, 본명은 원주(元周)이다. 호는 일엽(一葉)이다. 아버지가 [[목사]]였던 관계로, 20대까지는 교회에 다니며 성장하였다. 그녀는 [[그리스도교]] 문화의 영향을 받아 일찍 개화하였던 아버지의 뜻에 따라 구세학교와 진남포 삼숭학교를 거쳐 서울 [[이화학당]]에서 수학하였다. 또한 일본에 건너가 닛신학교에서 수학하였다. [[개신교]] 신자였으나 [[불교]]로 전향하게 되어, [[만공]](滿空)이 있던 [[예산군]] [[수덕사]](修德寺)에 입산, 수도하는 불제자로 일생을 마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학활동은 19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, 같은 해에 창간된 《폐허》의 동인으로 활약한 바도 있다. 활동하였던 문학영역은 시, 소설, 수필 등 분야이며, 1920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잡지 《신여자(新女子)》를 간행하여 스스로 그 주간이 되기도 하였다. 또한 문학활동을 하는 한편, 동아일보사 문예부기자, 《불교(佛敎)》지의 문화부장 등으로 활약하면서 여성의 자유와 개방을 추구하며 지위향상운동을 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녀의 문학적 특성은 예술성보다도 주제에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에, 작품자체는 그다지 높이 평가할 만한 것은 못 된다. 그러나 우리나라 근대문학 초기에 여성으로서 대담한 사회활동과 아울러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작품활동을 함으로써, 오랫동안 폐쇄된 규범 속에 묻혀 있어야 하였던 우리나라 여성들이 사회진출과 문학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는 점은 높이 평가받을 만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으로는 소설에 〈계시(啓示)〉 · 〈자각(自覺)〉 · 〈순애의 죽음〉 · 〈사랑〉 등이 있고, 시에 〈추회(秋懷)〉 · 〈이별〉 · 〈동생의 죽음〉등과 [[수상록]] 《청춘을 불사르고》(文宣閣, 1962) · 《행복과 불행의 갈피에서》(휘문출판사, 1965) 등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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