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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자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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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6T05:40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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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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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09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대한민국]]의 [[골프]] 선수 ==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xportsnews.com/contents/images/upload/article/2015/0524/1432460302124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•출생: 1991년 3월 18일&lt;br /&gt;
•신체: 165cm&lt;br /&gt;
•소속사: IB월드와이드&lt;br /&gt;
•소속팀: [[LG]]그룹&lt;br /&gt;
•학력: 동국대학교&lt;br /&gt;
•데뷔: 2009년 KLPGA 입회, 10년 1부 투어 참가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소개 ===&lt;br /&gt;
LG그룹 소속의 여자 프로골프선수. 등록명은 '김자영 2'. 빼어난 미모와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아담하고 날씬한 이미지를 가진 투어 프로. 미녀 골퍼의 대명사이며, 투어 3년차인 2012년은 3승을 거두며 [[김하늘]] - 양제윤과 함께 Big 3 --이듬해 셋이 모두 망한 것도 Big News 였다. 김하늘만이 1승으로 체면 치례--를 구성하여 올해의 선수상[* 최종적으로 양제윤 프로가 선정되었다.]을 놓고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레이스를 펼친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전인지]] - [[김효주]]가 투어에 데뷔하기 전까지 투어에서 가장 많은 팬클럽 회원을 몰고 다녔던 선수이다. 팬클럽명은 자몽클럽이고 선수 본인의 별명은 얼음공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경력 ===&lt;br /&gt;
프로 데뷔 초창기부터 미녀 골퍼로 명성이 자자했으나 기복이 있는 플레이로 스타급 선수로 대접받지는 못하였다. 3년차 시즌이던 2012년은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무려 3승, 4억으로 상금순위 3위, 송곳 같은 아이언으로 그린 적중률[* 선수가 기준타수만에 그린에 볼을 올리느냐에 대한 기록] 6위 등의 성적으로 대활약하였고, 연말 시상식에서 인기상 까지 거머쥐며 KLPGA의 간판 선수로 명성을 드높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봄에 열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으로 데뷔 첫 우승을 거두었고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으로 2주 연속 우승 달성, 석달 후 히든밸리 여자오픈을 우승하며 미모의 골퍼로써 KLPGA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. 3승으로 공동 다승왕도 달성.&lt;br /&gt;
&lt;br /&gt;
||[[파일:/image/003/2012/11/16/NISI20121116_0007342931_web_59_20121116175606.jpg]]||&lt;br /&gt;
''넵스 소속 프로 당시의 인터뷰 사진'' --이때가 참 좋았지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||[[파일:/image/100/2013/01/14/etc0120130114121259_59_20130114121502.jpg]]||&lt;br /&gt;
''LG와의 새로운 스폰서 계약으로 더욱 활기찬 투어 생활이 될 것으로 기대 되었으나...''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듬해인 13년  前 매니지먼트와 소송 여파로 12년에 못 미치는 플레이를 펼쳤으며 15년 현재까지도 잦은 컷 탈락 등으로 이제는 시드권을 걱정해야 할 만큼 부진에 빠져 있다. 스윙 코치를 바꿔 보는 등 변화를 주며 부진 탈출을 모색 중. 15년에는 자신이 우승했던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결승 진출 목전까지 가며 부활을 선언하는 듯 했으나 10월 현재 그것이 유이한 시즌 TOP10 기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6년도에도 부진을 면치 못하며 시드권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. 3월에 해외에서 있었던 The Dalat at 1200 Ladies Championship에서 4위를 한 것이 유일한 TOP10 기록. 드라이버 거리가 100위권 밖인 것이 부진 탈출에 실패하는 가장 큰 요인인 듯. 페어웨이 적중률은 전체 2위지만 세컨샷에서의 핸디캡[* 그린 까지 거리가 다른 선수들에 비해 너무 많이 남고, 그러면 아무래도 '버디'를 낚아야 하는 프로의 특성상 정확한 아이언샷의 가능성이 낮아 질 수 밖에 없다. 비거리 장점이 없다는 일류 선수들도 투어 5~60위권 정도는 되기 때문에 세컨샷 경쟁력이 생기는 것인데...]이 있어 그린 적중률도 하위권. 이러면 좋은 경기력을 보이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.&lt;br /&gt;
=== 우승 경력 ===&lt;br /&gt;
 * 15년 11월 현재 KLPGA 통산 3승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 KLPGA 투어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&lt;br /&gt;
2012 KLPGA 투어 [[두산]] 매치플레이 챔피언십[*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단번에 주목 받는 존재가 되었다.--지금은 옛 이야기다. 아흑~~--]&lt;br /&gt;
2012 KLPGA 투어 SBS투어 제3회 히든밸리 여자오픈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상금 및 순위 ===&lt;br /&gt;
 * 2010년 : 170,519,169원(14위)&lt;br /&gt;
 * 2011년 : 148,492,390원(19위)&lt;br /&gt;
 * 2012년 : 417,909,039원(3위)&lt;br /&gt;
 * 2013년 : 101,368,050원(36위)&lt;br /&gt;
 * 2014년 : 149,498,807원(30위)&lt;br /&gt;
 * 2015년 : 162,342,940원(34위)&lt;br /&gt;
 * 2016년 : 93,569,837원(56위, 16년 현재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여담 ===&lt;br /&gt;
원래는 수영 선수 출신. 초등학교 때 서울대표로 전국체전에 나갈 정도의 실력자였으나 터치 패드가 작동하지 않아 실격을 당하였고 이를 계기로 수영을 그만 두어 버린다.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 권유로 골프를 시작하였고 한의사인 아버지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프로 골퍼의 꿈을 꾸기 시작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승부욕이 강한 타입으로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하며 몰아 부치는 타입인데, 최근에는 이러한 성격이 기량 저하로 이어진 듯 하다는 인터뷰를 한 바 있다. 너무 자잘한 부분은 신경 쓰지 않고 심플하게 골프를 이해하려고 한다는데, 시즌 3승이나 할 정도의 기량은 있는 선수이니 만큼 [[멘탈]]부분만 회복 된다면 좋은 성적을 다시금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image/009/2012/05/31/0090002735129_0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5월에는 2주 연속 투어 우승을 한 뒤, 화제의 인물로 부각되어 두산 vs 기아 전에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운동선수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퇴마록]]의 등장인물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안재민]]과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스크립터. 고고학 기사 취재를 위해 [[손민구]] 기자와 같이 강화도에 왔다가 초치검 사건에 말려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눈치가 빠르고 싹싹한 편이다.일본사에 관심이 있어 그녀의 지식은 초반 실마리에 도움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왜인지는 모르지만, 일단 그녀도 나랏 자손.&lt;br /&gt;
&lt;br /&gt;
혼세편 2권의 &amp;quot;터&amp;quot;편에서도 등장한다. 국내편 강화도때 사건으로 퇴마사들에 대해서 일반 대중에게도 알려야 한다고 했고 이걸로 안재민과 민구를 설득할려고 했으나 재민과 민구는 거절했고[* 재민은 알려져봤자 좋을게 없다고 생각했고 민구는 지연보살의 죽음으로 상심해서 신경도 안 썼다.] 본인 혼자서 어떻게든 알아보려고 [[이현암]]을 쫓아왔다. 혼세편 말기와 말세편에서 퇴마사들이 알려지자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얼마나 위험한 짓을 하려고 했는지 감이 잡힐것이다.[* 혼세편에선 너무나 위험한 힘에 첩보원들이 아주 불을 켜고 달려들었고 말세편에선 전세계적으로 대부분이 적대적이었단걸 생각하자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현암을 쫓아와서 어떻게든 허락을 받고 정보도 얻으려고 달라붙었으나 현암은 꿈쩍도 안 했고 진실에 열받아서 현암이 [[강준]] 사장을 죽일뻔하자 막은후 자기 부모의 묘를 밀어버리고 건물을 지으려 했다는걸 기사로 폭로한다. 이후 등장없음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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