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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재환(야구선수)/2016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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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2T19:22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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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2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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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2:49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김재환(야구선수)]], [[두산 베어스/2016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반달방지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시즌 전 ==&lt;br /&gt;
[[김태형(1967)|김태형]] 감독의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general/news/read.nhn?oid=108&amp;amp;aid=0002489773|1월 6일]] [[인터뷰]]에 의하면 다시 [[외야수]] 훈련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페넌트레이스]] ==&lt;br /&gt;
=== 4월 ===&lt;br /&gt;
4월 12일 [[한화 이글스|한화]]전, 1군에 콜업되고 대타 첫 타석 '''초구'''에 [[김재영(야구선수)|김재영]]을 상대로 비거리 130m의 대형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85684&amp;amp;redirect=true|솔로홈런]]을 날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4일에는 한화전에서 두번째 타석 2구에 [[송창식(야구선수)|송창식]]을 상대로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85987&amp;amp;redirect=true|솔로홈런]]을 쳐냈다! 송창식을 완전히 무너트리는 홈런포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2일 한화전, 당시 상대 투수는 [[이재우]]였고, 여기서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던 3번 타자 [[민병헌]]을 거르고 극심한 부진에 빠져있던 4번 타자 [[닉 에반스|에반스]]의 타석에서 승부를 걸려고 한 것으로 보였으나 여기서 김재환이 대타로 나왔는데... '''초구'''에 잠실구장 우측 폴대를 맞히는 데뷔 첫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87312&amp;amp;redirect=true|만루홈런]]을 쳐냈다! 팀의 승기를 확실히 굳힌 쐐기포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3일에는 한화전에서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, 첫 타석 '''초구'''에 [[이태양(1990)|이태양]]을 상대로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87419&amp;amp;redirect=true|쓰리런]] 홈런을 쳐냈다. 후속 타석에서 2루타까지 치며 멀티히트를 달성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3일까지 '''6안타(홈런 4개, 2루타 2개)'''라는 흠좀무한 성적.&lt;br /&gt;
&lt;br /&gt;
28일 SK전에서는 9회말까지 1:1로 팽팽하던 상황에서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88370&amp;amp;redirect=true|'''끝내기 쓰리런''']]을 날렸다!! 그것도 '''[[잠실 야구장]]의 우측 담장을 총알같은 라인드라이브로 넘긴 것이다.''' 김재환의 개인 통산 첫 끝내기 홈런으로, 이 쓰리런으로 팀의 시즌 첫 끝내기 승리를 장식했다. 이 경기 승리로 두산은 2위와의 승차를 3경기 차이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. 이날까지 '''홈런 5개''', 2루타 2개, 단타 2개로 타율은 0.300인데 장타율은 0.867..&lt;br /&gt;
=== 5월 ===&lt;br /&gt;
5월 4일 LG전에서는 역대급 인생경기를 펼쳤다. '''6타수 5안타 5타점 4득점''' 이라는 역대급 성적을 거두었으며 5안타 중 무려 2개가 홈런이었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89373&amp;amp;redirect=true|적시타]]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89387&amp;amp;redirect=true|쓰리런]]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89412&amp;amp;redirect=true|솔리런]] 둘 다 '''초구''' 홈런인 것은 덤. 당연하게도 경기의 MVP로 선정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89424&amp;amp;redirect=true|하이라이트&amp;amp;수훈선수인터뷰]] 이 날 두산에 멀티히트를 친 선수만 무려 6명[* [[정수빈]](4안타), [[박건우(1990)|박건우]](2안타 1홈런), [[민병헌]](2안타), [[김재호]](2안타), [[허경민]](2안타) ]이 나왔음에도 단연 돋보이는 성적을 올렸다. 더불어 현재 시즌 15안타 중 7개가 홈런이다. ~~40타수 7홈런 400타수로 치면 [[베리 본즈|70홈런]]이다 ㅎㄷㄷ~~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5일 LG전에서도 7회초 무사 만루에서 윤지웅을 상대로 가볍게 밀어쳐 2타점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89552&amp;amp;redirect=true|적시타]]를 뽑아냈다. 이 2타점 적시타는 두산이 7회 4득점으로 동점을 만드는 시작점이 되었다. 이날 타격 기록은 5타수 2안타 2타점. 1루 수비에서도 7회말 [[채은성]]의 타구를 몸을 날려 막아내 투수에게 토스하는 멋진 장면을 연출했는데 이 과정에서 유니폼 바지가 찢어지는 민망한 상황이 나오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8일 롯데전에선 [[오재일]]이 빠진 4번 타자 자리를 메우면서 팀의 21이닝 무득점 기록을 깨는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90074&amp;amp;redirect=true|2점 홈런]]을 포함, 4일 경기에 이어 또다시 '''6타수 5안타'''를 기록하며 팀의 11점 중 4타점을 책임졌다. 또다시 홈런 한 개를 적립하면서 리그 주전 타자들의 절반밖에 안 되는 타석과 홈구장 잠실의 조건으로 리그 홈런 2위를 기록 중이다. 이 날까지 장타율이 무려 0.879로 웬만한 선수들의 OPS 수준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0일 6-7 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 손을 놓고 당겨서 역전 투런 홈런을 치며 이 날의 결승타를 기록하였다. 그리고 회 좌중간을 향하는 밀어친 쐐기 투런을 또 치면서 연타석 홈런으로 '''홈런 단독 선두'''로 올라섰다. 시즌 10호 홈런! 올 시즌 1호 두자릿수 홈런 달성에 '''자신의 데뷔 첫 두자릿수 홈런이다.''' 그리고 여전히 약물 드립을 먹고 있다.&lt;br /&gt;
그리고 이날 다른 경기들은 대부분 우천 취소 되었었고,이날 홈런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약에 대해 논란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5일 넥센전에서 11호 홈런을 쳐내며 다시 홈런 선두로 올라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17일 [[기아 타이거즈]]전에서 시즌 12호 홈런 포함 3안타를 쳤다. 공교롭게도 LG [[루이스 히메네스(1988)|루이스 히메네스]]도 같은 날 홈런을 기록하며 또 공동 선두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8일 기아 경기 5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하며 부진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20일 [[사직야구장]]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는데 이중 하나는 [[사직 야구장]] 개장 이후 8번째 장외홈런이자 타자로써는 7번째 기록이었다. (장외 홈런을 두번친 선수는 [[이대호]]이다) 히메네스가 이 날 홈런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다시 '''홈런 단독 선두'''로 올라서게 되었다.&lt;br /&gt;
이 경기 후[[http://mlbpark.donga.com/mlbpark/view.php?u=http%3A%2F%2Fm.ohmynews.com%2FNWS_Web%2FMobile%2Fat_pg.aspx%3FCNTN_CD%3DA0002211326%23cb|프로야구 야매카툰]]에서 김재환을 비판하는 만화가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22일 부터 5경기 동안 17타수 1안타로 부진했다가 5월 31일 NC 다이노스전에 홈런을 날렸다 &lt;br /&gt;
=== 6월 ===&lt;br /&gt;
5월 MVP자리에 올랐다. 하지만 계속 언급될 약문제도 있는데다 하필 상대가 김재환보다 훨씬 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한 [[에릭 테임즈/2016년|에릭 테임즈]]라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1일 경기부터 5일 경기까지 17타수 4안타 무홈런 2할 3푼 5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일 두산 칼럼에서 김재환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,초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525&amp;amp;aid=0000000037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10일 롯데전에서 결승 3점 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. 그리고 인터뷰를 하는데, 자신이 잘 할 수 있었던 비결을 설명했다. 물론 약물빨고 잘 할 수 있었다고 까이고있다. 이어 다음날에도 2점 홈런을 날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7월 ===&lt;br /&gt;
7월 초반에는 [[닉 에반스]]와 같이 부진했다. 하지만 7월 21일 [[삼성 라이온즈]]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로 출장하는데, 이 경기에서 2안타를 치면서 타격감이 살아났고, 7월 22일~24일 열린 [[LG 트윈스]]와의 경기에서 시리즈 총 12타수 5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30일 [[한화 이글스]]와의 경기에서 9회말 10 : 8로 지던 상황에서 [[정우람]]에게 시즌 24호 솔로홈런을 쳐 경기를 알 수 없게 만들었다. --하지만 패배--&lt;br /&gt;
=== 8월 ===&lt;br /&gt;
8월 들어 다시 홈런 2위 자리에 올랐다. 삼성 전에선 1경기 2개 홈런을 쳤고, 8월 16일 한화전에서 홈런 1개를 추가하면서 지난해 [[김현수]]가 친 홈런 갯수를 넘어(28개) 두산 좌타자 단일 시즌 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. 그리고 바로 그 다음 날 3점 홈런을 추가하면서 [[심정수]]와 [[김동주(야구선수)|김동주]]의 뒤를 이어 베어스 사상 토종 3번째 '''30홈런'''을 달성했다.  그 다음날 SK전에서도 또다시 3점 홈런을 추가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26일 [[롯데 자이언츠]]와의 홈 경기에서 두산 토종 최다 홈런인 32호 홈런[* 최진행의 32홈런과 타이]을 [[박세웅(1995)|박세웅]]에게 뽑아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28일 광주에서 열린 [[기아 타이거즈]]와의 원정경기에서 8회초 주자 1, 2루 상황에서 [[임창용]]을 상대로 중견수 뒤를 넘어가는 ~~라뱅~~쓰리런포를 작렬했는데, 김재환이 홈런을 칠 때마다 항상 그 동영상에 약드립 관련 비아냥거리는 댓글이 주를 이루었던 반면에, 이번의 경우는 바로 전경기인 8월 27일 경기에서 임창용이 [[오재원]]에게 던진 고의성 짙은 볼로 인해 많은 팬들이 분노하고 있던 터에 임창용을 상대로 터뜨린 홈런이라 오히려 정의구현, 시원하다, 시즌 1호 포 작렬, 도박 중독에는 약물 치료 등의 드립이 쏟아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30일 [[한화 이글스]]와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싹쓸이 2루타를 쳐냈다. 그러나 [[최정]]이 같은 날 33호, 34호 홈런을 치면서 홈런 3위 자리로 밀려났다. &lt;br /&gt;
=== 9월 ===&lt;br /&gt;
9월 초엔 심각하게 부진했었다. 그래도 9월 8일 LG전에선 적시타를 하나 쳤는데 이 적시타로 뽑은 2점이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11일까지 10경기 동안 1할 8푼 4리 무홈런 15피삼진을 기록하고 있다. 약점인 바깥쪽 공에 맥없이 당하는 모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13일 SK전에서 오랜만에 역전 3점 홈런을 뽑아냈다. 8회 초에 이닝을 마무리짓는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doosanbears_new&amp;amp;no=7845704&amp;amp;page=1&amp;amp;exception_mode=recommend|호수비]]도 한번 했다. 사실상 팀을 멱살잡고 캐리하며 [[더스틴 니퍼트]]가 20승을 거두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15일 NC전에서 시즌 35호 솔로홈런을 뽑아냈다. 팀은 9회 초 [[박건우(1990)|박건우]]와 [[오재일]]의 적시타로 3점을 추가하며 4대 3으로 승리했다. 그리고 그 다음 날에도 솔로홈런을 뽑아냈고 팀도 5대 3으로 이기며 5연승에 성공하였다. 그러나 현재 홈런 갯수 2위인 [[최정]]도 같은 날 38호 홈런을 쳐내면서 홈런 갯수 차이는 좁혀지지 않았다.&lt;br /&gt;
== 한국시리즈 ==&lt;br /&gt;
1차전에서는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렸지만 나머지 타석에서는 안타를 치지 못했다.&lt;br /&gt;
2차전에서는 멀티히트를 쳤고, 특히 8회말에는 2:1 역전 직후 솔로 홈런을 날려 팀의 승리를 굳혔다.&lt;br /&gt;
== 총평 ==&lt;br /&gt;
'''2016년 KBO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선수.'''&lt;br /&gt;
'''약물 복용 전과 때문에 팬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케이스''' &lt;br /&gt;
~~2016년 3대 이슈메이커: 이승엽, 김성근, 김재환~~&lt;br /&gt;
&lt;br /&gt;
갑자기 활약상이 늘어나면서 동시에 과거 약물전력이 재조명 받아 야구팬 커뮤니티와 야구업계 종사자들 간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선수이다. 야구관계자, 특히 현장이나 스포츠 언론에서는 차세대 토종 거포라는 스타감 취급을 받지만, 야구를 꽤 오랜기간 즐겨온 팬 커뮤니티 들에선 대놓고 빼도박도 못하는 약쟁이 취급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대 들어 약물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갈수록 강해지는데다가 이 문제에 대해서 업계 종사자들이 약쟁이들에게 꽤나 온정적으로 대하고 있으며 그런 약쟁이들 가운데서도 가장 가벼운 처벌을 받았던 전력이 있는 선수라는 점도[* 아무 처벌도 받지 않은 [[진갑용]]이 있긴 하다. 적발 당시 KBO 규정상 약물에 대한 처벌조항이 전무하였기 때문에(...) 즉, '''처벌 규정이 생긴 이래 김재환이 가장 가벼운 처벌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'''이다.]. 야구 팬들의 불만을 사는 요인 가운데 하나로, 특히 김재환이 징계가 풀리고 외쳤던 &amp;quot;봉인해제&amp;quot; 라는 말때문에 더더욱 까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약물 적발이 된 후 5년이나 지나서야 성적이 급진하는 특이한 이력때문에 시즌 초반즈음 약물의 효과가 몇 년 지속되냐에 관련하여 팬들 사이에 논쟁이 된 바 있다. 김재환이 적발된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경우 2014년 경 약물의 효능이 10년 이상 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고 이를 사실로 믿고 있는 사람도 많지만, 아직까지는 스테로이드의 효과는 1년 이상 가기 힘들다는것이 정설이다. 자세한 것은 [[아나볼릭 스테로이드]] 문서 및 그곳의 지속 기간 참조.&lt;br /&gt;
오마이뉴스에서 약을 복용한 선수와 복용하지 않은 선수들에 대해 만화로 그렸다. [[http://star.ohmynews.com/NWS_Web/OhmyStar/at_pg.aspx?CNTN_CD=A0002231340|#]] ~~깨알같은 '''봉인해제'''~~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올해 갑자기 활약상이 늘어난 점 때문에 한번 더 약을 한 거 아니냐는 의심을 팬들이 종종 하긴 하는데, 이미 약물 적발이 된 전적이 있는 선수는 매우 강화된 도핑검사를 정기적으로 받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낮다.[* 정규리그 우승 이후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매번 도핑테스트를 할 때 마다 두산에서 김재환은 1순위 대상이라고 한다. 그 다음은 급격히 성적이 상승했던 [[민병헌]].~~근데 민병헌 성적이 급격하게 상승한정도는 아니지않나~~ 여기서 알 수 있다시피 16시즌의 김재환은 급격한 성적 향상 또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검사 0순위 대상이다. ] 무슨 약물 코디네이터라는 게 있어 그를 고용해서 잘 조절하면 안 걸릴 수도 있다고 하는데, 국내에선 아직 그런 코디네이터가 존재하는지조차 전례가 없는 데다가, 있다고 쳐도 당장 메이저리그에서 약물코디를 고용했다는 선수들이 그들에게 돈을 얼마나 갖다바쳤는지 알아본다면 연봉도 2016시즌 달랑 5000만원에 인지도도 듣보잡이었던 선수가 그런 걸 할 수 있을 리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점 때문에 일부는 약물을 한 것은 잘못이지만 본인이 한 노력은 인정해주자는 일각의 쉴드가 있는 것이 사실이며 아예 틀린 말이라고 보긴 힘들지만, 약물 복용 전력 하나만으로 그 선수에 대한 평가절하되는 것은 당연하며 앞으로도 안고 가야 할 업보다.[* 여기서 중요한 건 업보는 성적에 관련된 것이다. &amp;quot;난 쟤 성적 절대 인정 못 함ㅇㅇ&amp;quot; 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선 그 누구도 토 달 사람이 없지만, 그 정도를 넘어서서 부상드립(ex. &amp;quot;저새끼 척추 분질러졌으면 좋겠다&amp;quot;)이나 패드립같은 건 도를 넘어선 짓이니 인간이라면 이런 짓은 하지 말자.]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, 일부 두산팬이 약물 복용 전과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쓰고, 오히려 현재 김재환을 정당하게 비판하는 것도 무시하고 비하하면서 자주 논란이 일고 있다. 예를 들어서 '김재환을 까는 건 부러워서 그러는 것이다' 같은 반응이나 '약 한번 먹은게 뭐가 그렇게 잘못이냐' 같은 반응이 대표적.&lt;br /&gt;
그러나 이 논란이 격해져 김재환을 응원하는 팬들 전체를 싸잡아서 비하하는 경우도 종종 나타나고 있다. 당연하지만 김재환을 약물 복용 전과로 비판하는 것은 자유인 만큼, 약물 복용 전과가 있는 걸 감안하더라도 응원하는 것 역시 자유이다. 다만 도핑이 야구계 전반에서 엄연히 큰 잘못 취급받는 만큼, '''이 문제에 대하여 과도한 쉴드를 치지 않고 수용할 것을 수용하면서 응원하면 되는 것이다.''' 그저 서로 동등한 관계일 뿐인 야구팬 사이에서 누굴 응원하는데 눈치를 볼 필요는 전혀 없으며, 반대로 누구를 응원하지 말라고 강요할 명분 또한 없다. --심지어 이게 심해지면 두산 베어스는 응원해도 약쟁이는 싫어하는 팬까지 매도하는 악질 까들이 나타나는데 이쯤 되면 그냥 답이 없으니 무시하자--&lt;br /&gt;
&lt;br /&gt;
정규리그 우승이 확정된 뒤에 약물 꼬리표는 땀으로 떼어낼 수 밖에 없다는 논지의 인터뷰를 했는데 여론은 별로 좋지 않다.[* 다른 약쟁이인 [[헥터 노에시]]가 김재환 이상의 활약을 보임에도 욕을 훨씬 적게 먹는 것은 기아팬들이 의도적으로 숨긴 것도 있겠지만, 이것도 어느 정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.] 선수생활을 지속하는 이상 속죄하는 방법은 저것 밖에 없겠지만 평균적으로 '''[[그런 거 없다]]'''는 반응. 약물을 하면 자신이 어떻게 팀에서 활약했고 어떤 좋은 성적을 얻었든 이런 반응을 얻게 된다는 좋은 반면교사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김재환(야구선수),version=127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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