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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주찬/2013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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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6T01:14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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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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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20:3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김주찬]], [[KIA 타이거즈/2013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시즌 전 ==&lt;br /&gt;
일단 시범경기 때부터 방망이가 심상찮게 돌았다. [[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]] 출전으로 휴식을 요하는 [[이용규]] 대신 1번으로 출장하면서 장타를 뽐내면서 리드오프로써의 존재감을 보여주었다. 시범경기이고 초반이기는 하지만, 일단 KIA 팬들의 반응은 좋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3월 ~ 4월 ==&lt;br /&gt;
그리고 대망의 3월 30일, 홈 개막전에서 4타수 2안타, 3타점, 1도루(2013 시즌 첫 도루), 1볼넷으로 5타점을 올린 [[나지완]]과 함께 팀 10점 중 8점을 책임지며 개막전 8연패를 끊는 일등공신이 되었고, '''50억이 아깝지 않다'''는 반응이 많아졌다. 특히, 롯데가 한화전에서 승리를 거두긴 하였지만 타선의 침체가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김주찬의 존재가 더욱 부각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일 [[한밭야구장]] [[한화 이글스]]전에서 3회초에 선발 [[김혁민]]을 상대로 3루타 + 에러가 섞인 2타점[* 3점을 얻었지만, 에러 때문에 2타점으로 기록되었다.] [[인사이드 파크 홈런|인사이드 파크 모텔]][* 물론, 에러가 섞였기 때문에 정식 인사이드 파크 홈런은 아니다. ~~그래서 호텔이 아니라 모텔~~]을 기록하였고, 5회초에 결승 2타점까지 날리면서 거침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. 누상을 한바퀴 도는 데 불과 14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스피드를 자랑했다.[* 참고로 [[아오키 노리치카]]가 메이저 1호로 기록한 인사이드 파크 홈런의 일주 시간은 15.5초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4월 3일, 첫 타석에서 [[유창식]]이 던진 공에 손목을 맞는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. ~~부상병동의 마수가 기어코..~~ 일단 출루는 했으며, 도루까지 하고 나서 홈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이후 바로 [[신종길]]로 교체되었다. [[http://sports.news.nate.com/view/20130404n04840?mid=s1004|그리고 이 부상소식은 불암콩콩의 소재가 되었다. (…)]]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진단에서 손목뼈 골절로 최소 전치 6주의 부상이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. 한창 상승세를 타던 본인에게도, 팀에게도 뼈아픈 상황. 1군 엔트리에 생긴 김주찬의 빈 자리에는 [[박기남]]이 올라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4일 서울에서 재검진을 받은 결과 왼손목 척골 골절 진단을 받았고, 4월 5일 핀고정 수술을 받게 되었다. 퇴원 후에는 광주에서 6~8주 정도의 재활 기간을 거칠 예정이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7일 사직 롯데전에서 7회초 KIA 공격 때 관중석에서 혼자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tigers&amp;amp;no=4718964|카메라에 잡혔다]]. 김주찬을 보여준 후, 적시타가 터지면서 KIA가 1점 더 달아났다. ~~관중석에서도 법력을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5월 ==&lt;br /&gt;
5월에 접어들면서 KIA 타선이 갑자기 장기침체에 빠지면서 많은 팬들이 김주찬의 복귀만을 기다리게 되었다. 5월 18일경 방망이를 다시 잡았지만, 손목 통증이 아직 남아있어 빠른 복귀는 무리라는 소식이 전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빨라야 6월 초에 복귀하리라 예상되었지만, 본인의 출장 의지가 강했는지 5월 31일 2군에서 '''딱 2타석'''[* 안타는 치지 못했다. 삼진과 유격수 플라이를 기록.]만 들어선 후 ~~광주 급행열차~~ 바로 1군으로 복귀했다. 대신 [[최훈락]]이 2군으로 내려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6월 ==&lt;br /&gt;
복귀한 이후로도 안타와 타점을 쏠쏠히 기록해주며 KIA 타선에 다시 김주찬 효과를 불러일으켰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kbo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241&amp;amp;article_id=0002138129|먹튀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뛰고 있다고]]. ~~[[이범호]] [[보고 있나]]?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7월 ==&lt;br /&gt;
7월 3일 문학 SK전에서 중견수로 출전하였다. 그런데 9회말 [[조동화]]의 중견수 앞 끝내기 안타로 팀이 패했는데 어깨가 약한[* 어깨가 약하다기보다는 타구 판단 능력이 부족하다거나 송구가 부정확하다고 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. 김주찬은 롯데 시절이었던 2012시즌 좌익수이지만 리그 보살 순위권에 들었다.] 김주찬을 중견수로 기용했다는 이유로 [[선동열]] 감독이 비판을 받았다. 한편으로 선동열 때문에 아직도 손목의 핀을 제거하지 못하고 뛰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8월 ==&lt;br /&gt;
후반기 들어 페이스가 급격히 떨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10일 광주 삼성전에서 수비 도중 펜스에 부딪혀 우측 햄스트링 부상이 발생, 1군에서 말소되었다. 복귀에 최소 3주가 걸릴 것이라고. 대부분의 팬들은 어차피 4강 못 갈 것 같으니, 그냥 이번 시즌을 여기서 끝내고 핀도 뽑으면서 몸을 제대로 추스리라며 위로했다.~~그리고 [[선동열|선백정]]을 깠다.~~ &lt;br /&gt;
몇몇 팬들은 50억 짜리 선수가 벌써 부상을 두 번이나 당했다고 [[먹튀]]라고 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3시즌 기아팬들에게 불리는 별명은 김[[미미]].--응? [[김마메|김미미??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시즌을 거의 뛰지 못하며 16시즌 FA자격 획득이 불가능해졌다. 17시즌을 노려야 할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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