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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주찬/2016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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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5T20:54:4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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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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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0:19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김주찬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건강한 김주찬의 파괴력을 증명하는 시즌'''&lt;br /&gt;
'''기아 타선을 이끌어가는 중심타자''' &lt;br /&gt;
'''시즌 도중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다 안타, 타율 타이틀에 도전하는 리그 최강의 외야수 중 한 명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정규 시즌 ==&lt;br /&gt;
2015시즌부터 장타력이 크게 상승해 주로 3번타순에 배치되며 6월초 기준 팀내 최다안타 ~~최다홈런~~[* 이후 6월 중순부터 이범호가 7경기 7홈런을 치면서 역전해버렸다.] 최다타점을 기록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월 13일 넥센과의 시범경기에서 왼쪽 손목에 코엘로의 사구를 맞았다. 그것도 하필 첫 타석이었다.&lt;br /&gt;
개막 이후에는 몸 상태를 고려하여 [[지명타자]]로 출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김주찬 사이클링히트.jpg]]&lt;br /&gt;
4월 15일 넥센과의 시즌 첫번째 경기에서 역대 19번째 [[사이클링 히트]]를 달성했다! 참고로 타이거즈 역사상 사이클링 히트를 친 선수는 김주찬이 처음이다[* 신종길도 의외로 사이클링 히트를 쳤지만 한화 시절(04년)의 일이다.]. 사이클링 히트 자체가 쉽게 보기 힘든 대기록이지만 특히 김주찬의 사이클링 히트는 상당히 충격적이었는데, 당연히 해태시절 [[이종범]]이 적어도 한 번은 기록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김주찬이 타이거즈 최초였기 때문이었다. 시즌 초반엔 사구의 영향이 있었던지 잠시 타격 페이스가 주춤했지만 이 사이클링 히트를 기점으로 타격감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6월 기준으로 시즌 전 경기 출장 중이라는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득점권 타율 리그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.''' --올해 멱살잡고 캐리는 김주찬이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25일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보면 0.336/0.375/0.526/0.901의 타율, 출루율, 장타율, OPS를 보이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26일 NC와의 시리즈 세번째 경기에서는 5타수 4안타 2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5:4, 대승에 힘을 보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7월 22일 NC전에서 정수민에게 몸에 맞는 볼을 맞고 교체되었고, 미세 골절이라는 진단이 나왔다. 4~5주 결장이 유력하다. ~~올해는 안 다치나 했는데~~ 하지만 김주찬이 맞은 부위는 2주면 완치가 가능한 부위라 희망을 걸어보고 있는 기아팬들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교롭게도 그가 빠진 뒤 남은 NC전 2경기에서 타선이 물빠따 모드로 변하면서 그가 타선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 지를 다시금 체감시켜 주는 중이다. 다행히 이후 [[노수광]]이 그가 빠진 자리를 훌륭히 메워주면서 그나마 기아 팬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... 그런데 1달은 걸릴 거라는 예상과 달리 8월 7일 삼성전에 복귀한다는 기사가 났다! 트레이닝 파트의 도움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.&lt;br /&gt;
그리고 복귀전에서 투런을 날리며 클라스를 증명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11일 고척에서 두번째 타석에서 솔로홈런을 치고 세번째 타석에서 [[인사이드 파크 홈런|호텔을 지었다.]] 그러나 팀이 역전패하면서 빛이 바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12일 고척 넥센전에서 홈런포함 5타수 2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. 수훈인터뷰는 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13일 한화전에서도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4경기 연속 안타, 4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. 그리고 그 1타점은 경기를 가르는 결승타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21일 LG전에서 선제 스리런을 터뜨렸다. 근데 팀은 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28일 두산전에서 팀 타선이 총 6안타로 줄줄이 나가떨어지는 가운데 혼자만 3안타를 쳐내며 날라다녔다. 심지어 하나는 3루수 호수비에 막힌 직선타라서 4안타 경기가 될뻔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30일 기준 타율 0.351에 홈런 19개로 리그 내에서도 손꼽히는 괴물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31일 켈리에게 솔로홈런을 치면서 개인 통산 처음으로 한 시즌 20호 홈런을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월 8일 최종전에서 2회초 강한울의 대타로 나와 시즌 23호 3점 홈런을 때려냈다. 이 홈런으로 김주찬은 '''첫 시즌 100타점'''을 달성했다. 더불어 데뷔 첫 대타홈런을 기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포스트 시즌 ==&lt;br /&gt;
기아 타이거즈 이적 후 타이거즈 소속으로 처음 경험하는 가을야구이다.&lt;br /&gt;
=== 와일드 카드 결정전 ===&lt;br /&gt;
== 총평 ==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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