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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현수/2015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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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14:48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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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4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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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47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김현수]], [[두산 베어스/2015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시즌 전 ==&lt;br /&gt;
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144&amp;amp;article_id=0000310076|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드디어 자신의 장점을 찾겠다는 인터뷰를 했다!]]&lt;br /&gt;
그리고 그 말에 걸맞게 3월 16일 기준 시범경기 타율 4할을 넘었다. 신인 때의 자세로 돌아간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페넌트레이스]] ==&lt;br /&gt;
=== 3~4월 ===&lt;br /&gt;
3월 28일 [[NC 다이노스]]와의 개막전에서 4타수 2안타(1홈런) 1타점 2득점의 활약을 올렸다. 시즌 1호 홈런을 찰리에게서 동점 홈런으로 때려냈다! 팀도 4:9로 승리. 그리고 8회말 1사 2,3루 상황에서 NC 배터리가 고의사구로 걸렀는데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category=kbo&amp;amp;id=118255&amp;amp;gameId=20150328NCOB0&amp;amp;listType=game&amp;amp;date=20150328|표정이 일품이다.]] 작년 개막전처럼 [[김거김|김거칸]]이 실현되는가 했지만 루츠는 '''2루수 희생플라이'''~~강제타점행~~로 물러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5월 ~ 6월 ===&lt;br /&gt;
5월 달까지 3할 3푼대의 고타율을 유지하면서 유일하게 중심타선에서 사람 역할을 해주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20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어이없는 펜스플레이로 대량실점의 빌미를 내줬고 이 날 타격에서도 3타수 무안타를 치면서 매우 까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에도 중심타선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두산 타선을 계속해서 이끌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7월 ~ 8월 ===&lt;br /&gt;
7월 14일 kt전에서 어이없는 실책성 플레이에 타격에서는 삼구삼진을 두 번이나 당하는 장대한 삽질을 저지르면서 팬들의 뒷목을 잡게했다. 물론 이 날은 김현수 뿐만이 아니고 나머지 타자들이 수비나 공격이나 단체로 삽질한지라...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15일 kt전에서는 6회말 쓰리런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으로 대활약했다. 또한 1회말에는 시즌 7번째 도루에 성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22일 SK전에서는 5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8시즌 연속 세 자릿수 안타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역대 14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9월 ~ 10월 ===&lt;br /&gt;
9월 1일 SK전 선발투수 [[박종훈(1991)|박종훈]]을 상대로 '''5년만의 20홈런'''을 달성했다. 심지어 한 손을 놓고 쳤는데도 잠실 담장을 넘어갔다.&lt;br /&gt;
구단 역사상 단일시즌 최다 타점 신기록을 새우며 두산의 기둥 역할을 했다. 잠실을 홈으로 쓰면서도 30홈런에 근접할 만큼 장타력이 성장해 4번 타자로 팀타선을 훌륭히 이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KBO 리그/2015년 포스트시즌|포스트시즌]] ==&lt;br /&gt;
10월 9일 준PO 미디어데이에서 자신이 경기의 핵이라고 하였다. 어디서든 터질 수 있는데 가급적이면 넥센 쪽에서 터졌으면 좋겠다고. &amp;quot;저쪽에서 전쟁이라고 했는데 우리는 핵전쟁이라고 생각한다. 그 중에서도 내가 핵인 것 같다. 넥센으로 터뜨리느냐 우리한테서 터지느냐가 관건이다.&amp;quot; 번트라도 대겠다는 기사도 있었다. 그간 가을야구에서 부진했던 모습이 많았던 만큼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는 듯하다. ~~자폭드립은 포시 미디어데이에서도 반복됐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10월 10일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점차로 뒤진 ~~어디에서 많이 본 거 같은~~ '''9회말 2사 만루'''에서 볼넷을 얻어내 동점을 만들어냈다. 경기는 10회말 [[박건우(1990)|박건우]]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.&lt;br /&gt;
10월 11일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[[오재원]]의 짧은 희생플라이에 홈으로 전력질주해 두산의 세 번째 득점을 만들어냈다. 홈에서 [[박동원]]과 세게 부딪쳐 고통스러워하는 와중에도 홈베이스부터 찍고, 절뚝거리면서 수비를 나가 두산 팬들의 환호를 받았지만 충격 탓에 나중에는 교체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1014 대첩|10월 14일]] 열린 준플레이오프 4차전 3점차로 뒤진 ~~또 어디에서 많이 본 거 같은~~ '''9회초 1사 만루''' 상황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! 결국 팀은 9:2에서 9:11로 경기를 뒤집었고 자폭하지 않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을 지켜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월 24일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는 우익수와 파울 라인 사이를 가르는 2점 역전 적시타를 쳤다. 전체적인 포스트시즌 타율은 평균 수준이지만, 득점권에서 적시타를 쳐주고 간간이 호수비를 하며 쏠쏠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5년 한국시리즈]]에서 김현수는 4할2푼1리(19타수 8안타) 4타점 3득점의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그 동안 있었던 가을야구에서의 아픔을 씻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image/311/2015/10/31/1446283427257_99_20151031182503.jpg]]&lt;br /&gt;
~~나는 나에게 뿌린다 ~~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 번 가을야구에서 고배를 마신 뒤 움켜쥔 우승이 무척 감격스러웠는지 이후 인터뷰에서는 유투브에 가서 우승 순간 동영상을 자주 돌려본다고도 했다. [[http://isplus.live.joins.com/news/article/article.asp?total_id=19188980|#]]&lt;br /&gt;
== 총평 ==&lt;br /&gt;
'''그야말로 두산 베어스 그 자체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렌차이즈 타점 신기록을 세우고 3할-100타점-100득점-100볼넷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만들어냈다. 김현수가 2015년 팀에 도움을 준 점은 세부수치를 보면 더욱 확실히 알 수 있는데  WPA 3위(외야수 1위) WAR 4위(외야수 1위)에서 볼 수 있듯이 탈 크보급에 치트캐인 [[에릭 테임즈|두]] [[박병호|괴물]]을 제외하면 최고의 타자였고 개인으로서도 08-10시절 괴물같은 모습에서 최단기 퇴물 소리를 들을 정도로 떨어졌던 기량을 어느 정도 전성기 시절까지 회복시켰다고 볼 수 있다. ~~그러니깐 가지마요...~~~~.......갔네.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즌 후 ==&lt;br /&gt;
[[2015 WBSC 프리미어 12]]가 한창일 무렵, 뜬금없이 메이저리그 진출 기사가 나서 두산 팬들에게 멘붕을 선사했다.--국내 볼티모어팬들은 환호성을..-- 그것도 한국이 아닌 '''[[야후!|미국 언론]]에서 먼저 발표했다.''' FA 자격을 얻어 이적하는 것이기 때문에 포스팅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MLB 30개 구단 전부와 자유롭게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2015 WBSC 프리미어 12]]에서도 중심 타순에서 맹활약하며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477&amp;amp;article_id=0000021434|초대 MVP]]를 거머쥐었다. 그리고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109&amp;amp;article_id=0003207032|자신의 해외진출에 대해 언급했다.]]&lt;br /&gt;
이후 FA 신분이라는 장점을 이용해 [[볼티모어 오리올스]]와 2년 700만 불이라는 계약을 맺는 데 성공했다. 어느 정도 전성기의 기량을 회복했다는 점, 팀 우승, 국대에서의 활약과 대회 MVP 수상, 꿈꾸던 메이저리그 진출, 내년 초 결혼까지 2015년은 김현수에게 잊지 못할 한 해가 될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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