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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형준(문아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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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13:37:2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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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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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49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네이버 웹툰]] [[문아]]의 [[문아/등장인물|등장인물]]. [[드라마 CD]] CV[* 공채에 합격한 성우가 아니라 성우지망생이므로 &amp;quot;성우&amp;quot;라는 호칭은 적절하지 않다.]는 김지형. 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 [[파일:attachment/muna_khj.png|width=330]] ||&lt;br /&gt;
|| 51화에서의 모습 ||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한자 : 金亨俊&lt;br /&gt;
 * 생일&lt;br /&gt;
  * 음력 : 935년([[왕건|태조]] 18) 5월 15일&lt;br /&gt;
  * 양력&lt;br /&gt;
 * 나이 : 22세&lt;br /&gt;
 * 신장 : 178cm&lt;br /&gt;
 * 체중 : 63kg&lt;br /&gt;
 * 출신지 : [[경주시|경주]]&lt;br /&gt;
 * 가족관계 : 김근(아버지), [[김영순(문아)|김영순]](형), [[왕각]](형수)&lt;br /&gt;
 * 상징화 : [[동백꽃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경주 김씨]] 출신이며 [[김영순(문아)|김영순]]의 남동생이다. 검푸른 [[곱슬머리]]에 [[눈/갈색|밝은 갈색눈]]의 청년. 작중 시점인 광종 7년(956)에는 원봉성 학사로 조정에서 일하고 있다. 체격이 좋아 보이지만 사실은 전부 물살. 가만히 앉아있질 못하고 항상 쓸모없는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. 요령은 없으나 매우 끈질기다. [[대기만성]]형. 어머니 외의 여자를 많이 어려워한다. 연애 경험 없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중 행적 ==&lt;br /&gt;
=== 영순편(31~47화) ===&lt;br /&gt;
후주에서 온 학사 [[이정흠]]과 대화하는 장면에서 잠깐 등장. [[문아(문아)|문아]] 일행과 만난 [[김영순(문아)|김영순]]이 자기를 소개하면서 동생의 신분을 사칭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문아편(48~70화) ===&lt;br /&gt;
49화에서는 양주에 머물고 있는데, 정신집중이라는 명목으로 책을 접다가 옆에서 자고 있던 [[광종(문아)|문아(남)]]가 불쑥 말을 걸어 깜놀한다. 양주에서 활동하는 타칭 '선녀'라는 [[초희|기묘한 의원]]에 대한 소문을 언급하며, 혹세무민해 재물을 가로채는 그 자를 관청에 고발하겠다고 별렀다. 하지만 '선녀'를 만나야겠다는 문아(남)에게 밀려 따라갔고, 예약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길을 막는 관계자에게 [[뇌물]]을 찔러 통과했다. 문아(남)를 기다리는 동안 [[떡]]으로 [[용]]을 만들다가(…) [[김영순(문아)|김영순]]이 방해하자 투닥거렸고, 돈 좀 달라는 형의 요구에 '그 많던 재산은 다 어쨌느냐, [[왕각|형수님]]한테 빌리라'고 정색하며 화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주에서의 사건이 해결되고 개경으로 돌아가려는 [[광종(문아)|광종]]에게 귀화한 후주인 [[이정흠]]만 중시하면서 이번 잠행 때 황제의 대리까지 맡긴 것을 관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는 계시냐며 불만스러워하지만, &amp;quot;제가 움직이는 이유는 제 몸을 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폐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서&amp;quot;라고 할 만큼 관리로서의 마음가짐은 투철한 편. 결국 광종의 명령과 영순의 ~~떠넘기기~~부탁으로 문아 일행을 만나 그간 있었던 일들을 수습하려 했고, 그 결과 영순을 대신해 문아 일행과 합류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[[최선겸]]의 이름과 본관을 확인하고는 선겸의 숙부인 최사흠 학사에게 공부를 배운 수제자이니 자기한테는 동문 사형이 된다며 ~~반짝거리는 눈빛으로~~ 몹시 반갑게 대했다. 참고로 2화에서 선겸이 중국산 산삼을 먹고 기절했던 원인을 제공한 장본인. 후주에 사신 갔을 때 구해서 부쳤다고(…)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추을편(71~101화) ===&lt;br /&gt;
[[문아(문아)|문아]]가 [[개성특급시|개경]]에 가기 전 [[강화]]에 들렀다 가자고 하자 마차를 준비하네 가마를 준비하네 [[왱알앵알]]거리면서 선겸의 몸을 진심으로 걱정했으며, 개경의 저택에 도착한 후 왜 선겸만 이름으로 안 부르냐며 문아에게 따지는 등 선겸을 지극히 존경하고 있다. 지체 높은 신분이면서도 남에게 굽히고 들어가 미천한 일을 하려는 그의 의지를 존중하기에 이름도 불리지 못한다는 사실을 참을 수 없었다며 선겸에게 사과했다. 그 때문인지 문아가 집안 하인들을 무료로 진찰해주겠다고 할 때도 미심쩍게 생각하면서 동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. 하지만 [[이정흠]]이 와서 한바탕 난리를 쳐놓고 유유히 사라졌다는 것을 알자 [[최선겸|자신이 존경하는 사람]]과 [[문아(문아)|그 사람의 스승]]이 당한 모욕에 잔뜩 화가 나 휴가가 끝나는대로 따질 거라며 분통을 터뜨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꾸만 자신을 비하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선겸에게, 만나보지도 않은 그를 자기가 왜 존경하게 되었으며, 선겸은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라고 일깨워준다.[* 형준을 가르치던 최사흠이 그를 가리켜 '선왕께서 널 얼마나 예뻐하셨는데'라는 말을 했는데, 형준이 선겸의 말을 전해 듣고 학문의 목표를 세우게 된 건 그의 나이 11세였을 때의 일로 945년, 즉 혜종 2년이다. 다시 말해 어린 형준을 예뻐했던 선왕은 바로 [[왕건|태조 왕건]]인 셈이다.]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가 가진 이상과 신념을 실현하기 위해 조정에 출사하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까지 덧붙였다. 그가 출사하길 원한다면 아버지의 연줄을 동원하는 것도 불사하겠다고 단언. 아직 결단을 내린 건 아니라는 선겸에게, 선겸 본인의 의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부담주고 싶지는 않다고 대답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문아편2(102~132화) ===&lt;br /&gt;
한밤중에 [[섭지]]와 승을 데리고 집에 나타난 광종 때문에 경악하며 당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왕각편(133~화) ===&lt;br /&gt;
과거 회상에서 등장. 영순이 혼인 첫날밤에 신방을 뛰쳐나와 말을 타고 도망치자 이를 수습하느라 진땀을 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처가의 후광으로 승승장구한 형과는 달리 자신의 능력만으로 고지식하게 밀고 나갔기에 원봉성 학사라는 말직에 있지만 그걸 부끄러워하지는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ptmayin.blog.me/130107054584|캐릭터의 모델은 고려 초의 대표적인 유학자 최승로인 것으로 보인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떡이나 과자 등 먹는 걸로 예술품을 만드는 데 도가 튼 모양. ~~먹는 걸로 장난하면 벌 받아요~~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의롭고 고지식하며 강직한 성격 때문인지, [[이정흠]]은 그를 가리켜 '문아가 광종의 후비가 되려고 할 때 가장 큰 벽이 될 사람'이라고 평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렸을 때부터 줄곧 [[최선겸]]을 동경했기 때문에 그와 만나 함께 지내게 되자 아이돌 만난 팬처럼 상기된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형준의 형수 되는 왕각이 영순 대신 그 동생인 형준와 결혼했다면 어땠을까란 설이 꽤 돌아다녔던 적이 있다. 본래 왕각과 영순이 결혼한 것은 왕평의 딸과 경주 김씨 집안의 아들 중 하나와 혼인하여 집안끼리의 동맹을 굳건히 하려는 것이었으니 영각과 형준과 혼인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, 왕각과 형준 둘 다 올곧고 고지식하며 이상주의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유분방한 영순보다 형준 쪽이 더 잘 맞지 않았을까 하는 근거로 나온 상상. 그러나 작가가 답변하기로는 형준과 왕각이 결혼했더라면 성격적으로야 더 잘 맞았겠지만 만약 형준이었더라면 영순처럼 참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왕각이 자신을 모욕한 즉시 혼사를 파기하고 경주로 짐 싸서 올라갔을 거라고 한다(...) 형준도 자신의 눈밖에 난 사람은 두 번 돌아보지 않는 융통성 없는 성품이기 때문. --결국은 왕각이 누구랑 결혼하든 부딪혔을 거란 거잖아 그냥 예정대로 선겸과 결혼했더라면 괜찮지 않았을까--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가의 말에 따르면 형인 김영순이 남을 위해 행동한다면, 형준은 자신을 위해 행동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김형준,version=50)]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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