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9%80%ED%9A%A8%EA%B2%BD</id>
		<title>김효경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9%80%ED%9A%A8%EA%B2%BD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80%ED%9A%A8%EA%B2%BD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5T12:28:2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80%ED%9A%A8%EA%B2%BD&amp;diff=5042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80%ED%9A%A8%EA%B2%BD&amp;diff=5042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4T04:52:2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g.imbc.com/broad/tv/drama/yaya/cast/cast2/__icsFiles/thumbnail/2014/09/24/8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압구정 백야]]의 등장인물이다. 배우 금단비[* 본명은 이민아였다가 이진아로 개명했으며 2003년 [[미스코리아]]에 출전하였다.]가 연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백야(압구정 백야)|백야]]의 올케. 나이 어린 백야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있지만 백야의 독선적인 행동에 불편해하고 있다.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많이 참는다. 효경도 부모가 없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백영준의 아이(백준서)를 출산하고 키우고 있는 상태.[* 극중 초반에는 아기인 만큼 백준서는 당연히 산부인과 분만실에 있었으며 이후 백야가 백준서를 안고 장화엄네 집에 찾아가서 장화엄네 가족에게 이러한 사정이 있으니 백준서를 여기에서 맡아 키워 주시라고 부탁을 했다. ~~[[예스맨]]들인~~ 장화엄네 가족은 동의해 줬으며 백준서를 거기에다 맡고 키우게 된다. 이후 육선중이 이 사실을 알게 되고 김효경에게 백준서를 육선지네 화실에서 키우라고 제안을 했지만 김효경은 백야한테 허락을 맡아야 한다고 말한다. ~~'그래요 나 등신이에요' 대사 말할 때부터 알아 봤다. 등신 맞네 뭘~~ 육선중은 흔쾌히 백야한테 백준서를 선지네 화실에 데려가겠다고 부탁해 보겠다고 말한다. 이후 육선중은 백야를 만나서 백준서를 선지네 화실에 데려가겠다고 부탁하고 백야는 그걸 받아 줌으로써 백준서를 육선지네 화실로 데려가는 게 가능해졌다. 그 이후로 백준서는 육선지네 화실에서 살고 있다. 간혹 볼일이 있을 경우에는 화엄이네 집에 맡기기도 한다.] 아버지의 친한 친구 분의 강남 집에 살았지만 그 사람이 돌아온다는 말을 전화로 통해 듣고 쫓겨나다시피 이사를 하고 이후 선지네 화실에서 짐을 풀고 살았다. 이후 육선지네 집에서 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준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기억상실증에 걸린 상태에서 아들을 출산한다. 이후 [[백야(압구정 백야)|백야]]의 부탁으로 선지네 화실에서 [[육선중]]이랑 함께 일하고 있으며 선중이랑 썸을 타고 있는 관계였다. 그리고 ~~사귀는 사이를 건너뛰고~~ 육선중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. 프러포즈 받을 당시에는 정말 좋아했지만 그 사실을 주변인들이 서서히 알게 되자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인다. 영준이 죽고 '난 절대 재혼 안 하고 애기랑 같이 살 거예요, 아가씨'라는 말도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육선중을 남자로 느끼게 되는 것이 아이러니컬하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육선중에게 그림 모델 제안을 받았으며 이후 받아들인다. 육선중을 통해서 육선중이 꿨던 그녀와 관련된 꿈 얘기를 듣게 되었으며 &amp;quot;정말요?&amp;quot;하고 기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육선지]]가 육선중으로 끝내라고 설득을 해도 끝까지 고집을 피우는 모습을 보였다. 이후 선지가 나물에 계란후라이 넣은 비빔밥을 해 달라고 하자 고분고분하게 밥을 차려 줬다. 이후 디저트로 인스턴트 커피까지 타 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녀는 육선중과의 결혼을 반대하는 오달란을 설득시키려고 육선지네 집에 방문하려고 했지만 오달란이 문을 열지 않아서 다섯 시간 동안 문 밖에서 기다렸다가 오달란이 문을 열자 재빨리 들어와서는 &amp;quot;물 좀 주시면 안 될까요? 안 주시면 제가 가서 먹을게요&amp;quot;라고 부탁을 한다. 이후 물 마시고, 말 하기도 전에 오달란이 무슨 얘기 하려고 왔는지는 알겠지만 안 듣고 싶다고 말한 걸 듣게 되었다. 오달란이 여전히 변치 않는 마음을 보이자 다음에 기약해야겠다고 집을 나가려고 걷는 그 순간 갑자기 소파에 쓰러지게 된다. 오달란의 도움으로 겨우 깨어났으며 이후 오달란이 부른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3월 17일 107회에서는 육선중이랑 함께 웨딩홀에 웨딩드레스 입으러 갔으며, 총 3벌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다. 이어서 108회에서는 육선중이랑 함께 화엄이네 집에 같이 방문했다. 다음 날 김효경은 혼자 피부 마사지 받으러 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3월 20일 110회에서는 오달란한테 여기 들어와서 살라는 확답을 받았으며, 대신 오달란이 제시해 준 조건을 지키겠다고 말했다. 육선중과 정식적으로 결혼식을 올렸다. 같이 입장하는 모습이 나왔다. 신혼여행은 일본으로 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장화엄]]이 백야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백야가 죽음으로 위장하고 절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회에서는 선중의 아이를 갖게 된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캐릭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