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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효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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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12:27:2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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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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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52:4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金曉天(1935~ ) 본명은 김치한&lt;br /&gt;
&lt;br /&gt;
1970년대 한국 액션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의 영화[[감독]]으로 주로 액션영화들을 연출했으며, 특히 1970년대에 많은 흥행작을 배출하였다. 대표작은 [[팔도사나이]], '''실록[[김두한]]'''. 이 두 영화들에 대한 설명은 [[김두한#s-6]]를 참조. 이 두 작품이 포함된 '''김두한 시리즈'''가 유명하며 &amp;lt;명동 출신&amp;gt;, &amp;lt;명동에 흐른 세월&amp;gt;등의 '''명동 시리즈'' 또한 유명하다.  [[박노식]], [[장동휘]] 등 당대의 액션배우들과 작업을 같이 하였으며, [[이대근]]을 발굴한 사람이다. 참고로 [[이대근]]의 경우, 20세기 후반 이후의 사람들에게는 [[에로영화]] 배우의 이미지가 강하지만, 원래 김효천의 70년대 김두한 시리즈를 통해 액션배우로서 인기를 명성을 얻기 시작한 배우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경력이 매우 특이하고 베일에 싸인 인물로 유명하다. [[한국해양대학교]]를 졸업하고 외항선 마도로스 생활을 하다가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하였으며, 군 입대후 직후 면담을 통해 바로 귀가했다는 이야기(..), 일본 야쿠자 딸과 결혼했다는 이야기, 집 없이 최고급 승용차 한 대에 모든 물품을 구비하고 다녔다는 이야기, 체구가 적었지만 주먹 실력이 굉장했다는 이야기 등이 전해진다. 신문의 영화 광고에는 꼭 일출 로고를 집어 넣어 다른 감독과 차별화를 시도하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체로 김효천의 대표작들은 뒷골목이나 암흑가 사나이들의 비정하고 냉혹하고 폭력적인 세계를 묘사하였으며, 한국 액션 영화의 계보를 논할 때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작품들로 평가받고 있다. 총 46편의 연출작 중 대부분은 액션물이지만, 1972년에 발표한 &amp;lt;소장수&amp;gt;같은 토속적, 서정적인 드라마도 간혹 연출하였다. 특히 &amp;lt;소장수&amp;gt;의 경우 한국영화 최초로 [[칸느영화제]] 경쟁부분에 진출한 작품이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한편으로, 김효천의 영화는 항일과 [[반공]]이라는 프레임으로 뒷골목 깡패들의 세계를 미화했다는 한계점도 존재한다. 평론가인 [[오승욱]]은 김효천의 영화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노골적인 빨갱이 혐오가 들어있는 그의 영화를 보면서 '허클베리 핀'을 생각한다. 아니 [[첩혈쌍웅]]이 더 쉽다. 의리를 내세우는 그의 영화에 '핀'과 '검x이 짐'같은 감동적인 결말이나, 주윤발과 이수현의 화해와 사랑같은 것이 왜 끼어들지 못하는지. 박노식과 오지명은 그렇게 친한 사이였는데, 왜 그렇게 서로를 용서하지 못하고 죽여야하는지. 왜?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안다. 여기가 어디였고 어디인지를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 '부산의 깡패들이 그의 영화를 보고 감명받아서 큰형님으로 모셨다'는 냉소적인 표현을 덧붙이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표작들 ==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pds.enppy.com/ringview/poster/0E25BD4E-0BE1-47FD-8BCF-84F5DF0019B8/090701164900.jpg&lt;br /&gt;
1969년,[[팔도사나이]]&lt;br /&gt;
해당 항목과 [[김두한#s-6]] 참조 --여기 있는 내용과 팔도사나이에 적힌 내용보다 김두한 쪽에 적힌 내용이 더 풍부하다는 것은 안 비밀--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age.cine21.com/IMGDB/article/2003/0828/large/161817_tv417.jpg&lt;br /&gt;
1970년대 김두한 시리즈&lt;br /&gt;
[[김두한#s-6]] 참조.&lt;br /&gt;
[[쌈마이]]영화. [[이대근]]이 활약했다. [[장군의 아들]]시리즈가 나올수있었던 토양은 여기서 비롯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cine114.net/web/product/tiny/shszone_466.jpg&lt;br /&gt;
1980년 오사카의 외로운 별&lt;br /&gt;
옛날에 일본이 배경인 영화가 많은 이유는 일본영화를 베끼기위해서. &lt;br /&gt;
&lt;br /&gt;
1983~1985[[인간시장]]&lt;br /&gt;
김홍신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. 주인공의이름은 장총찬인데, 아이 아버지가 서부영화 매니아여서 그렇다고 한다. 원래는 권총찬으로 바꿀려고 했는데,당시 군사정권 시절이어서...&lt;br /&gt;
하이틴 스타 출신 진유영이 주인공 장총찬 역을 맡았는데 인간시장 속편에서는 주연배우 진유영이 직접 메가폰을 잡는다. 이후 MBC에서 만들어진 드라마 버전 인간시장은 고 김종학 감독이 연출, 송지나 작가가 각본을 맡고 배우 박상원이 장총찬 역을 맡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89년작, 일본대부&lt;br /&gt;
'''[[대부]]의 노골적인 [[표절]] 영화'''&lt;br /&gt;
당시 신인이던 윤승원,금보라 등이 출연했다.&lt;br /&gt;
재일교포 야쿠자가 일본 사회에서의 우여곡절 끝에 차별을 딛고 야쿠자 조직의 오야붕 자리에 오르는 내용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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