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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까가 빠를 만든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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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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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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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55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문서: [[동정과잉]], [[논리적 오류#s-2.5|연민에 의거한 논증]], [[패리스 힐튼 효과]], [[빠가 까를 만든다]]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[[빠가 까를 만든다]]' 문서의 예시 삭제의 여파로 '''이 문서의 예시도 삭제하였음을 밝힌다.''' [[https://namu.wiki/topic/8291|토론 합의안]]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cdpkorea-1289553360-1.jpg]]&lt;br /&gt;
'[[빠가 까를 만든다]]'와 의미는 반대지만, [[극과 극은 통한다|근본적으로는 거의 같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amp;gt;종교적 박해는 종교를 심는 서투르고 옳지 못한 방법이다(''Persecution is a bad and indirect way to plant Religion.'').[* 후술하겠지만, 이는 종교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는 말이다. 까가 심할수록 대상에 대한 빠심이나 빠들 사이의 결속은 더욱 더 강해지기 때문이다.]&lt;br /&gt;
&amp;gt;-토머스 브라운(영국의 저술가)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정 대상에 대한 유치한 악감정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비방하거나, 명백히 좋은 부분까지도 마냥 안좋게 포장하는 모습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까는(비판하는)걸 넘어서 그 까들이 욕하는 대상에 대한 빠가 되어버리는 현상을 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째서 이러한 심리구조가 성립하는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까질에 대한 반박을 하는 과정에서 대상의 장점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. 일반적으로 무분별한 까질을 당하는 대상은 외부인의 관점에서 볼 때 '저렇게 욕을 먹을 이유가 없어보이는'[* 이런 무분별한 까질의 대상은 [[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]]나 [[메갈리아]] 등처럼 범죄를 저지르거나 그에 준하는 만행으로 '욕먹어 마땅한' 경우보다는 단지 까의 마음에 안들었을 뿐인 [[연예인]]이나 [[캐릭터]]가 대부분이다. 한마디로 남들이 볼 때 '아니 왜 쟤를 저렇게 까?'하고 의아한 감정이 먼저 들어야 이게 성립한다.]처럼 경우가 대부분이다. 그러다보니 극심한 무개념 까의 말도 안되는 어거지 논리를 보게 된 사람은 거기에 대해 강한 반발감을 느끼게 된다. 그렇게 되면 무개념 까의 말도안되는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근거를 찾게되고, 그 과정에서 대상의 장점을 지속적으로 발견하게 되어 호감을 느끼게 된다[* 예를들어 무개념 까가 가수 A를 미친듯이 까는 글을 계속해서 올릴 경우, 다른 사람들은 거기에 반박하기 위해 'A는 가창력이 안정적이다' 'A는 선행도 많이 했다.' 등 그에 반박하는 내용을 찾아 댓글로 달거나, 혹은 남들이 이렇게 올린 반박글을 접하게 된다. 그러면 당연히 A의 단점보다 장점에 더 큰 영향을 받게된다.]. 이런 점에서 [[까]]나 [[빠]]나 결국은 똑같은 악성이라는 것을 증명함으로 [[극과 극은 통한다]]의 한 예시가 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그림에서 1번이 과도한 빠짓인것만 봐도 알겠지만 대부분 빠가 까를 만드는 쪽이 먼저이고 까가 빠를 만드는 경우는 그 다음에 오는 현상 정도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, 빠는 멀쩡히 있는데 [[타진요|까가 빠를 만드는 쪽이 먼저인 경우]]가 있는데다 그런 경우 과도한 까질로 인해 생긴 빠들을 까면서 저놈들이 과도한 빠질을 해서 까들이 생긴거라고 왜곡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관련 논쟁에서는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이를 역이용해서 [[노이즈 마케팅]]을 노리고 [[지능형 안티|의도적으로 까짓을 해서]] 빠를 만드는 경우도 간혹 있다. 관심종자들 역시 빠나 까질에는 별로 관심이 없지만 그냥 어그로를 끌기위해 악성 까로 위장하는 경우도 많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는 별도로, 까가 심하면 심할수록 그 대상에 대한 빠심이나 빠들 사이의 결속은 강해지는 경향이 있다. 박해받는 종교가 그 좋은 예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주 있는 경우는 아니지만 까이는 대상의 논리가 부족하거나 그 행태가 심히 보기 안 좋은 경우 까가 까를 만드는 현상도 종종 보이고 있다. [[마재윤|마서스]]라든지, [[조이라이드]]이라든지, [[한국e스포츠협회|개스파]]라든지. 이 경우 정확하게는 까의 주장이 다른 사람들을 설득시켜 '저X 나쁜놈이네!'하는 식으로 동조하게 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사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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