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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까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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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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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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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55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택견과 관련된 놀이 ==&lt;br /&gt;
택견의 일종으로 보이는 놀이. [[결련택견협회]] 소속으로 [[http://www.imuyewon.com/|민족무예원]] 을 운영하는 김명근 선생이 배웠던 기예이다. 이용복 선생이 어렸을 때 배웠다는 경상도의 깔래기와도 연관이 있을지도 모른다. 다만 이용복 선생은 제대로 구전하지 않은 반면 김명근 선생은 자신이 배운 것을 확실하게 증언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명근 선생은 어렸을 때 왕십리에서 동네 힘 좀 쓴다는 형들에게 '''까기''' 라는 이름으로 하는 무언가를 배웠는데 나중에 커서 보니 그것이 택견과 거의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. 아래까기, 위까기, 잡아넘기는 씨름 등을 배웠고 이걸로 친구들과 놀았는데 그 방식은 택견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택견]]과 다른 점이라면 [[품밟기]]부터 가르치던 송덕기 옹과는 달리 김명근 선생이 이 까기를 배울 때는 품밟기나 이런 보법을 따로 배우지 않았다고 한다. 배우는 체계도 발질을 먼저 배운 것이 아니라 씨름을 먼저 배웠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씨름은 우리가 아는 샅바를 잡고 하는 씨름이 아니라 원을 그려놓고 뒷짐을 진 채 어깨로 상대를 밀어 원 밖으로 밀어내는 씨름, 한발을 들고 상대를 밀어내거나 넘어뜨리는 깽깽이 씨름, 마지막에는 자유롭게 상대를 원 밖으로 밀어내거나 넘어뜨리는 씨름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역시 옷을 잡는 행위는 금지되었다고 한다. 또한 상대와 맞잡았을 경우 하나, 둘, 셋을 셀 동안 승부를 내지 못하면 다시 떨어져야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아래까기를 배우는데 이것은 송덕기 옹이 전수한 택견의 방법과 똑같다. 그 다음은 위까기 마지막에는 이 모든 것을 다 해서 승부를 내는 놀이였는데 이 정도가 되면 절로 품밟기와 비슷한 보법이 나왔다고 한다. 그리고 간간히 그 힘 좀 쓴다는 형들이 싸움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한다며 무릎을 밟고 상대를 타넘거나 밟는 기술, 꺾는 기술들이나 타격 기술들을 알려주곤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까기를 조금 배워본 사람의 입장에서 말하자면, 현 결련택견의 경기보다 격렬하고 아프다. 특히 딴죽을 찰 때도 발로 쓸기보다는 무릎 아래를 채찍처럼 사용해 발목 위를 '까버리기' 때문에, 피하지 않고는 못배긴다. 김명근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안맞으려고 피하다보면 품밟기의 모양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말씀하시기도. 지금 결련택견에서 겨루기를 할때, 대부분이 상대방의 활개를 공격하지 않는다. 그런데 까기에서는 발로 손을 차거나, 활개 뿌리기로 상대방의 손가락을 때려버리는 등 활개도 내놓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알까기(보드게임)]]를 줄여서 약칭으로 &amp;quot;까기&amp;quot;라고 부르는 경우도 가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 [[분류:보드 게임]] [[분류:택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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