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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까나리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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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11:14:2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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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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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55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~~[[까나리|1박2일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canario.카나리오라고도 읽는다.&lt;br /&gt;
몸무게 : 40~50kg[* 라고 네이버 지식in에 소개되어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70kg에 육박하는 녀석들도 많은 것 같다.]&lt;br /&gt;
수명 : 8~12년&lt;br /&gt;
== 기원&amp;amp;역사 ==&lt;br /&gt;
전형적인 몰로서스 견종이다. made in [[스페인]]. [[카나리아]]섬에서 많이 길러서 까나리오-까나리섬의 개라고 불린다. 까나리섬중에서도 '테네리페'와 '라스팔마스'지역에서 나뉘어 사육되어졌다. 스페인 토종견과 히스패닉계의 [[셰퍼드|목양견]], [[불독]]등을 교배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. &lt;br /&gt;
원래 '프레사 까나리오'로 불려지고 있었다.&lt;br /&gt;
1989년 스페인애견협회(RSCE)에 '프레사 까나리오'로 정식 등록되었다.&lt;br /&gt;
2001년 국제애견협회(FCI)에 '도고 까나리오'로 임시 등록되었다.&lt;br /&gt;
영국켄넬클럽(UKC)에 '프레사 까나리오'로 등록되었다.&lt;br /&gt;
'''그리고 도고 까나리오와 프레사 까나리오는 다른 견종으로 취급받게 된다.'''~~..으응?!~~[* 스페인에서는 둘의 차이를 인정하여 서로 다른 견종으로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라는 말이 있지만 스페인 위키백과에서는 두 견종을 같은 견종으로 취급하고 있다. 우리나라에서는 일단 다른 견종으로 보는 분위기다. 하지만 둘은 외형이나 성격이나 [[오브차카]]시리즈 이상으로 유사하다. 그런데도 두 [[견종]]의 [[매니아]]들은 서로 사이가 [[영 좋지 않다]]나. 도고가 잘 다듬어진 [[보디빌더]]같다면 프레사는 [[격투기]][[선수]]와 같은 느낌.]&lt;br /&gt;
주로 경비견,목양견으로 사육되고[* 투견으로도 곧잘 쓰였으며 들개를 소탕하는 데 쓰였다는 얘기도 있다. [[추가바람]].] 성격이 침착, 주의깊고 ~~[[ㅎㄷㄷ]]한 생김새와는 다르게~~ 공격적이지 않'''기는 개뿔'''[* 이렇게 쓰여져있는 글을 보면 믿지 말자. 물론 개체에 따라서 순한 놈도 어느 견종이나 그렇듯이 있지만 자기 화를 못 이겨서 개거품을 물고 돌아버리는 놈들도 많다.]이지만 가족과 주인에게는 매우 충성해서 가정견으로도 무난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엇인가를 경계할 때는 몸이 굳어져서 대상을 뚫어져라 바라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격은 [[강아지]]의 경우 싼 녀석은 40,50,80 하지만, 훌륭한 혈통의 경우는 100에서 300정도(..).&lt;br /&gt;
== 도고 까나리오 ==&lt;br /&gt;
dogo canario.&lt;br /&gt;
[[카나리아]]섬의 테네라이프지역에서 [[현대]]의 반려견들에게 요구되는 사항들에 맞게 개량, 순화시킨 까나리오라고 한다. 아무래도 프레사보다는 성격이 순한편일지도?&lt;br /&gt;
== 프레사 까나리오 ==&lt;br /&gt;
presa canario.[* '뻬로 데 쁘레사 까나리오'perro de presa canario라고 칭해지는 경우도 간혹 보인다. 미국에선 아예 이 이름으로 항목이 생성되어있다.]&lt;br /&gt;
[[카나리아]]섬의 라스팔마스지역에서 능률적인 작업견에 초점을 두고 개량한 까나리오라고 한다.&lt;br /&gt;
개량할 때 능력에 치중한 견종들이 그렇듯이([[도사견]]이라든지..) 도고보다 겉모습이 개체차가 크다고 한다.&lt;br /&gt;
끔찍한 사고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는데 [[개빠]] [[참고]].[* 여기에 먼저 간단히 서술해놓자면, 프레사 까나리오 2마리가 사람 한 명을 '''영화나 소설에서나 볼 법할 정도로 끔찍하게 물어죽였다'''. 이후 개들은 안락사를 시켰고, 주인 내외는 피해자 유족과 현장에 있던 이웃 직장인에게 막대한 벌금을 물어냈고, 당시 외출중이었던 남편과 달리 부인쪽은 징역 15년 형을 선고받았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프레사, 도고 둘 모두 개라는 뜻의 스페인어인 'perro'가 생략돼 있어 뭔가 다른 뜻인걸로 착각하기 쉬운데 사실 'perro dogo'와 'perro de presa'는 사실상 같은 뜻으로 쓰인다. 의미는 '[[불독]]'. 즉 도고, 프레사 모두 풀 네임을 번역하면 '카나리아산 불독'이 된다. 그러면 왜 둘을 나누었냐고 생각할텐데 'perro de presa'는 사냥개란 의미도 어느정도 있는편이다. 아마도 프레사 쪽이 가정에서 키우는 것 보다는 원 목적인 작업견쪽에 더 충실하기 때문인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견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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