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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까뮤 드 로체스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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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10:05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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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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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56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판타지소설]] [[묵향]] 2부 다크레이디에 등장하는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코린트]]의 전성기를 이끌어낸 4인 중 한 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몇 안되는 [[소드 마스터]]이기도 한 인물로 검술보다는 정략과 지휘에 더 재능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. 검술실력은 [[미네르바 켄타로아]]보다 떨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리사 드 클로데인]] 후작 부인과 [[키에리 드 발렌시아드]] 이렇게 3인은 수련기사 때부터 친구였으며 여행도 함께 다니다가 우연찮게 [[그라세리안 드 코타스]]와 만나 친교를 쌓았고 코린트의 중심인물이 되어 코린트를 세계 최강국으로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리사 후작부인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마찬가지였던 키에리와 서로 견제하다가 엉뚱한 인물이 그녀를 채가는 바람에 닭 쫓던 개 꼴이 되고 말았다. 후에 부인을 만나 결혼을 했는데 부인에 대한 사랑이 지극했던 듯, 아들 [[미카엘 드 로체스터]]를 낳다가 부인이 사망하자 그 원망을 아들에게 돌려 너무 엄격하게 다루다가 아들이 가출하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출한 미카엘을 없는 자식으로 치고 키에리와 리사의 아들 [[로젠 드 발렌시아드]], [[제임스 드 발렌시아드]], [[카미유 드 클로데인]]를 아들처럼 여기며 지내왔다. 하지만 아들에 대한 미련도 남은 듯 나중에 다시 만나자 재회를 기뻐하고 아들이 다크의 가르침으로 마스터 직전까지 갔다는 걸 키에리를 통해 확인하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1차 제국대전에서 리사가 전사하고 키에리가 사망처리되자 혼자만 남게 되는데, 마도대전 전에 자신이 '고용'했던 용병대장이 &amp;quot;나는 이번 일이 끝나면 산 속에나 틀어박힐까 해&amp;quot;라는 말을 하자 '''&amp;quot;젠장! 친구라는 것들이 하나는 먼저 가 버리고, 하나는 말도 안하고 숨어버리더니 이제는 자네까지 이러긴가? 에잇, 빌어먹을! 나도 확 숨어버릴거야! 왜 나만 이 고생을 해야하는건가?&amp;quot;'''하고 투덜거리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그 동안 혼자서 얼마나 고생했는지를 능히 짐작할 수 있겠다. 그러나 제1차 제국 전쟁의 패전으로 많은 국토를 빼앗기고 수도가 날아가버린 데다가 정적들이 날뛰는 상황에서도 코린트의 재건을 이뤄냈을 정도로 정치가로서의 능력은 매우 뛰어나다.&lt;br /&gt;
특히 신형 타이탄 [[적기사|적기사Ⅱ]]와 [[미노바|미노바P2]]는 이 사람의 지시로 만들어진 타이탄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토지에르와 함께 2차 제국대전의 원흉.&lt;br /&gt;
코린트의 동맹국들을 마구 잡아먹고 있는 크라레스의 동맹국들을 상대로 어떻게든 제국전쟁만은 피하려고 동분서주 하다가, 자존심 싸움 나기 직전에서 막았다고 안심한다음 손해 복구용으로 피해를 본 동맹국을 집어먹을 음모를 꾸몄는데, 동맹국 집어먹기위해 배치한 병력이 크라레스 입장에선 악몽같은 30년전의 크라레스 기습작전시의 병력배치와 유사했던터라 토지에르를 포함한 크라레스 상층부의 과잉대응을 불렀고, 그로인해 크라레스는 그 '기습병력'을 치레아 기사단을 이용해 섬멸(...) 한창 평화협정중에, 그것도 도장만 찍으면 되는 상태라 안심한 상황에서 기습당한 코린트로서는 이를 아득바득 갈면서 복수전을 개시 완전히 물러설수 없는 싸움이 돼서 2차 제국전쟁이 발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2차 제국대전에서는 [[크라레스]]를 거의 멸망 직전까지 몰아붙였으나 황제가 암살당하고[* 대마왕 [[크로네티오]]의 짓이다.] 잡아두었던 다크가 탈출하는 바람에 최후의 일격을 가하지 못했다. 하지만 신탁을 이용해 자기 맘에 맞는 황제를 세우고 아들 미카엘 드 로체스터를 통해 치레아 공국과 상호휴전협정을 맺는 등 뛰어난 정치감각을 자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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