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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깐풍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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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10:03:0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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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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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58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닭고기]], [[중국 요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img/img_link7/805/804104_7.jpg|width=3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乾烹鷄(건팽계).[* 乾烹은 국물 없이 마르게 볶은 음식을 뜻하고 鷄는 닭을 뜻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중국 요리]]들 중의 하나. [[닭고기]]를 녹말물을 묻혀서 튀긴 뒤에 고추기름과 마늘, 생강을 기본으로 한 매콤한 소스 양념에 야채들을 곁들여 볶아 만든 음식. 소스에 따라선 [[두반장]]이 들어가기도 한다. 조리법은 [[탕수육]]과 거의 동일하지만 이 요리는 순수한 [[사천 요리]]로 어린 닭의 살을 발라 바삭하게 튀겨 매콤하고 쌈빡한 풍미를 더해 먹는 요리라는 차이점이 있다. 쉽게 하자면 '''매콤한 닭 탕수육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의 '라즈지'와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지만 그 맛과 조리법이 분명하게 구분되는 한국식 중국음식이라는 자막설명과 함께 [[냉장고를 부탁해]]에서 이연복 대가가 중국에 깐풍기는 없고 거의 한식에 가까운 요리라고 설명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중화된 중화요리에서도 비싼 편에 속하였으나 탕수육처럼 대량생산이 시작되어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이다. 다만 저렴한 술집 같은 곳에서 시켜먹어보면 '''밀가루 두께가 1cm인 분식점 닭튀김'''이 나오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순풍 산부인과]]에서 [[박영규(배우)|박영규]]가 줄창 부르짖던 그 음식으로 실력이 어정쩡한 곳에서 주문하면 왠지 [[양념치킨]] 비슷한 것이 나와서 깐풍기란 주장을 한다. 그 정도면 다행이겠지만 매운맛을 낸다는 특성상 과도하게 매운맛을 첨가(?) 하여 양념치킨보다 더 두꺼운데 눅눅한 헬게이트가 입에서 퍼져 나온다. 또한 ~~군대 등~~ 어떤 곳은 탕수육 양념에다 닭고기 튀김을 버무린 뒤 깐풍기라고 주기도 한다. --이건 깐풍기가 아니고 [[탕수육|탕수기]]라는 음식인데?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국식 중화 요리]]의 일종인 [[제너럴 쏘 치킨]](General Tso's Chicken)이 깐풍기와 매우 비슷한 음식이다. 깐풍기처럼 마르게 볶은 것이 보통이나, 주방장에 따라 순살양념치킨과 비슷한 물건까지 있으며 또한 소스도 케첩 등이 들어가고 단맛을 강조하는 등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다. 그래서 그런지 프로야구 [[LG 트윈스]]의 외국인 투수로 2013년까지 있던 [[벤자민 주키치]]와 [[레다메스 리즈]]도 깐풍기를 좋아하는 듯 하다. 특히 주키치는 처음 먹어본 음식에 매운맛에도 불구하고 맛있다며 땀을 뻘뻘 흘리면서 한 접시를 다 비웠다고.[* 다만 [[짬뽕]]만큼은 도저히 먹지를 못한다고 한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진짜에 가까운 깐풍기를 먹고 싶으면 미국의 중국 음식점에는 대부분 Dry Fried Chicken이라는 메뉴를 시키면 된다. 한자를 보면 이 음식은 물기없이 볶아내는 음식으로 걸죽한 양념에 볶아져 나오는 방식은 잘못된 요리방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당히 맵고 기름진 음식이기 때문에 과식했다간 [[폭풍설사]]를 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BHC]]의 간장양념치킨인 맛초킹(구 루팡치킨)이 깐풍기와 매우 비슷하다. 간장양념치킨이라곤 하지만 소스의 점도가 높고 고추기름과 그냥 고추가 첨가되어 꽤 매콤하다는 점 때문에 매우 비슷한 느낌을 준다. 뼈 있는 깐풍기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뼈 있는 버전과 뼈 없는 버전이 둘 다 깐풍기와 비슷한 셈이며 위의 못하는 중국집이나 술집에 비해 낫다는 평도 있다. 단 맛초킹은 깐풍기 아니고 유린기(간장소스를 곁들임)에 가깝다는 평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조리법 ==&lt;br /&gt;
닭고기, 대파, 양파, 고추, 생강, 마늘, 고추기름, 간장(노두유), [[식초]], [[녹말]], 계란, 소금, 후추, 설탕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우선 뼈가 씹히지 않게 닭고기 살을 발라낸다. 뼈 없는 닭고기를 구입해도 상관없다. 일반적으로는 닭정육(닭다리의 뼈를 제거한 것)이나 안심을 주로 사용한다. 가슴살은 지방이 부족하여 적합치 않다.&lt;br /&gt;
 * 닭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 후 우유에 담가 잡내를 제거해 주고[* 누린내 나는 고기를 우유에 담그면 우유의 유지방이 고기의 냄새를 흡수시켜줘서 잡내를 없애준다.] 소금, 후추, 맛술 등으로 밑간을 한다. 양념에 한 번 더 볶기 때문에 소금은 적당히 넣어야 한다.[* 이 과정에서 생강즙, 마늘즙, 양파즙, 허브류와 함께 재웠다가 조리하기도 하는데 생강즙과 마늘즙은 고기 냄새를 없애주고 양파즙은 고기를 연하게 해주고 허브류는 풍미를 더해준다.]&lt;br /&gt;
 * [[녹말]] 가루에 계란 흰자를 넣고 튀김옷을 만들어 밑간을 한 닭고기에 튀김옷을 묻혀 두 번 튀겨낸다.[* 튀김옷에 카레가루를 넣거나 스파이스나 허브를 넣어 향을 더할 수 있다.]&lt;br /&gt;
 * 후라이팬에 고추기름을 넣고 다진 마늘, 생강, 파를 볶아 향을 낸다. 이때 타지 않게 볶아내는 것이 관건이다.&lt;br /&gt;
 * 양파, 고추를 다져서 후라이팬에 넣고 간장, 식초, 청주를 넣고 물녹말을 넣어 걸쭉하게 만든다.&lt;br /&gt;
 * 소스가 자작해지면 두 번 튀긴 닭튀김을 재빠르게 버무려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참조 ==&lt;br /&gt;
 * [[라조기]]&lt;br /&gt;
 * [[유린기]]&lt;br /&gt;
 * ~~[[김풍기]]~~&lt;br /&gt;
 * ~~[[선풍기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중국 요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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