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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깔때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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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10:03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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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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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58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 생활도구 =&lt;br /&gt;
http://thetalentcode.com/wp-content/uploads/Funnel.jpg&lt;br /&gt;
Funnel&lt;br /&gt;
&lt;br /&gt;
액체나 가루 등을 입구가 좁은 용기에 흘리지 않고 붓기 위해 이용하는 생활 도구&lt;br /&gt;
‘깔때기’의 의미로 ‘깔따기, 깔대기’를 쓰는 경우가 있으나 ‘깔때기’만 표준어로 삼는다.[*1 관련조항 : 표준어 규정 2장 4절 17항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의 일본어 표기때문에 다른 방향으로 유명한 것이 있는데 바로 '''[[판넬]]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에서는 머리에 깔때기를 쓰고 다니면 한국에서 머리에 [[광년이|꽃 달고 다니는]]사람 취급한다고 [[http://sg-mh.com/1762754|한다(맨 끝부분에 고양이가 생각하는 고양이 주인이 깔때기를 쓰고 있다.)]]. 이 때문에 [[말리키]]에서도 깔때기를 쓰고 정신나간듯이 헤롱거리는 말리키가 나오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의 이름을 딴 [[버섯]]이나 [[거미]]도 있다.&lt;br /&gt;
= 신조어 =&lt;br /&gt;
비슷한 말로 [[야부리]]나 [[이빨]] 등의 말이 있다. '자기 자랑이 심한 사람', '말이 많은 사람', '거짓말쟁이' 등을 일컫는 말.&lt;br /&gt;
과거에도 쓰이던 말이나 [[나는 꼼수다]]에서 [[김어준]]이 사용해 그 의미가 많이 희화화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는 대화를 할 때 항상 특정 결과를 유도하며 대화하는 사람을 깔때기에 비유하기도 한다.[* 애초에 위쪽 표현도 패널이었던 [[정봉주]]가 무슨 소리를 시작하건 마지막은 자기자랑으로 끝나는 것을 깔대기에 비유한 것이었으니 원래는 이쪽이 맞는데, 해당 표현이 워낙 자랑 하나에 특화 되면서 깔대기를 대다=자기자랑을 하다로 사용되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좋은 예시는 허구연의 [[기승전돔]]. 그의 말의 끝은 항상 돔 구장으로 귀결된다. 깔때기의 넓은 입구처럼 다양하고 넓은 주제를 깔때기의 좁은 출구같이 특정한 주제인 돔구장건설로 전환하는 특수한 능력을 발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라디오스타]]에도 나온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zE1wmjW.png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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