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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깔짝 포켓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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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10:03:4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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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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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58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포켓몬스터]] 관련 항목.&lt;br /&gt;
이 항목은 [[깔짝]]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한국 [[포켓몬스터]]계에서 쓰이는 용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만 쓰이는 용어로, 해외에서는 쓰이지 않는 용어가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만들어진 이유를 알기위해선 우선 한국의 대전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발단에서 파국까지 ==&lt;br /&gt;
한국에선 포켓몬스터 DP의 정발 이전엔 본격적인 대회가 없었고, 포켓몬 커뮤니티에서 자체적으로 여는 친선 대전밖에 존재하지 않았다.[* 한글판 2세대 대회가 열린 적은 있으나, 이미 3세대가 발매된 후였다.] 친선 대전의 특성상 더 흥미로운 대전을 위해 다양성을 저해하는 강력한 포켓몬, 특히 소위 600족, 580족이라 불리는 준전설급을 금지 또는 제한하는 룰이 만들어졌고, 이 룰은 4세대 한글화 정발 이후 활성화된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퍼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 룰에는 단점이 있었는데, 제외의 가장 유력한 기준이 종족치의 합이라는 것. 따라서 총 종족치가 높은 강력한 어택커들이 게임에서 배제되고, 낮은 능력치를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는 내구형 포켓몬의 위상이 높아졌다.--[[막장 플레이|3세대에서 밀로틱을 썬더 없이 잡으라굽쇼?]]--&lt;br /&gt;
거기다 화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환경은, 포켓몬들이 보조기를 쓰기 충분한 턴을 만들어 주었고, 그에 따라 극단적으로 보조기에 의지하는, 일명 깔짝 포켓몬이 탄생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깔짝 포켓몬의 특징은, 대미지를 [[맹독]]. [[도깨비불]]등 보조기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며 나머지 슬롯은 대부분 혹은 전부 생존성을 높이는 보조기로 채운다는 점이다.--[[히드런]]에 [[끔살]]--&lt;br /&gt;
해외에서 쓰이는 받이 개념과는 다른데, 받이는 절대적인 우위를 가질 수 있는 상황에 내서 상대의 교체를 유도, 컨트롤에서 이득을 보는 형태로 만들어지는 것에 반해, 깔짝의 경우는 교체없이 완벽히 눌러앉는 경우를 상정한다. 말하자면 그냥 뻐기면서 맹독으로 말려죽이는 식으로 스윕을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얘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4세대 한글화 정발 이후, 한국 포켓몬계에도 통계적인 대전 환경이 적용되기 충분한 인원이 만들어졌다. 이에 자연히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깔짝 포켓몬이 악명을 떨치게 되었는데,[* 3세대같은 소규모 인원이라면 범용성이 떨어지는 극단적인 카운터를 준비할 수도 있고, 그냥 쓰는 사람이 상대를 생각해서 심하다 싶으면 안 쓰는 경우도 있다] 이 역시도 게임 외부의 개입(사용제한 룰)을 통해 조정하는 경우가 많았다. 게다가 와이파이 랜덤매치가 지원되는 포켓몬 배틀레볼루션도 정발이 없어서, 한국 유저들은 한참을 임의 룰에 익숙한 상태로 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5세대의 주력이 [[랜덤 매치]]가 되면서, 한국 유저들은 세계 누구보다도 급격한 대전환경의 변화를 겪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해외환경과의 비교 ==&lt;br /&gt;
해외에서 깔짝이 만들어지지 않은 이유는, 공식 대회 룰에선 임의로 배제되는 포켓몬이 그다지 없었기 때문이다. 따라서 완전한 깔짝 형태는 턴 효율이 좋지 않았고, 생존 자체가 어려웠다. [[한카리아스|한카]] 3타를 못 띄우는 포켓몬이라면 한카를 내서 칼춤을 추면 그만이다. [* 해외에서도 용어 자체는 존재했다. 嫌がらせ (이야가라세, 괴롭힘을 의미)가 그것. 다만 3세대 때나 쓰이던 용어이고 5세대 이후로는 거의 사어화.]&lt;br /&gt;
&lt;br /&gt;
깔짝 포켓몬 개념은 애초에 발달할 수가 없었고, 깔짝보다 턴효율이 좋고 상대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컨트롤을 하는 받이 개념이 정착하게 된다. 실제로도 어느정도의 스펙만 된다면 무리해서 [[그림자 분신]]등 생존기를 넣는 깔짝보다 받이개념으로 굴리는게 강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히 한국에서도 효율을 쫓아서 받이형태로 굴리는 경우도 없지는 않았지만, 외국에서 단어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깔짝과 구분되는 정의도 없었고, 보조기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모든 포켓몬이 깔짝이라고 불렸었다.[* 꼭 그렇다고 볼 수 없는게, 물막/특막은 4세대 Pt 후반대부터 등장했었다.] [* HGSS부터는 물리막이/특수막이의 역할분담과 교체유도, 턴조절, 거점확보등이 중요하게 쓰였다.] 반면 해외에서는 5세대에서 심하게 강화된 [[작아지기]]를 장착한 [[진화의휘석|휘석]][[럭키]]와 보조기 사용시 무조건 우선도 +1을 얻는 [[엘풍]]이 등장하고나서야 교체유도가 주 목적이 아닌 생존용 보조기를 통해 눌러앉는 형태의 포켓몬이 자리를 잡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현재 ==&lt;br /&gt;
과거, 깔짝 포켓몬이 가졌던 너무나 일방적이고 강력했던 모습 탓인지 현재도 웬만한 포켓몬 육성론에서는 깔짝형에 대해서 한번쯤 짚고 나가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깔짝형 포켓몬은 맹독이나 도깨비불을 사용해 데미지를 준다는 사실이 굉장히 특징적으로 받아들여진 탓인지 현재에 들어서는 깔짝형 [[노보청]]이라든가하는 괴한 형태까지 연구되고 있는 실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포켓몬스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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