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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깜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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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10:02:0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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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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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59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깜지/ggamji.jpg]]&lt;br /&gt;
~~이슬람 경전~~[* [[일본어]] 단어를 깜지한 공책이다. 필체에 주목. 그중에서도 특히 한자들은 상태가 [[영 좋지 않다]].]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깜지곰]]과는 상관없다~~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암기해야 할 사항을 '''[[종이]]가 새카맣게 보일 정도로''' 빽빽하게 적어넣는 암기법  빽빽이, 깜지, 빡빡이 혹은 빡지라고 부르기도 한다.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생각하면서 쓰고, 읽고, 플러스로 소리내어 귀로 듣는 것은 암기에 참으로 도움이 되나, 이 깜지란 걸 하다 보면 엄청난 스트레스가 부작용으로 딸려온다. 대개 스스로 원해서 하는 것보다 '''남이 시켜서 하는'''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에 본인의 의지가 들어가지 않고, 결국 의미없는 노동일 수밖에 없다. 게다가 맨 위에 쓴 대로 적으면 [[가독성]] 결여로 '''나중에 못 읽는 경우도 많다.''' 대표적인 예로 처음에는 [[영어]], [[한글]] 다 쓰다가 깜지 후반부에는 한글도 못 쓰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때문에 학교에서 뭔가를 잘못한 학생에게 가해지는 [[가혹행위]](?)이기도 하다. 그 중에 [[뱡뱡면]]의 '뱡'에 해당하는 한자를 1000번 적으라고 한 중국의 사례가 레전드이다. 아니, 가혹행위 이전에 2000년대 이전에 중고교를 다닌 학생이면 모를 수가 없다. 꽤 많은 교사들이 숙제로 냈기 때문. 특히 영어 수업에서 이런 식으로 숙제를 많이 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영어는 닥치고 암기, 암기였기 때문. 특히 같은 문장을 몇 번씩 반복 필기시키는 빽빽이를 자주 시켰는데, 이 때문에 [[볼펜]]을 2개 ~ 4개씩 겹쳐서 필기하는 편법을 쓰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히 처리법도 가지가지. 먹지를 대고 쓰게 되면 순식간에 효율성이 2배가 된다. [[가라#s-1|어차피 이걸 시키는 선생님들 또한 벌칙의 의미로 내는 것이라 제대로 내용을 보기보다는 장수만 세어보기 때문이다.]] 크기가 작은 노트에 했다가는 선생한테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고 털리고  무효처리가 되기도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필기 버릇이 큼직큼직한 글씨를 지향하는 이에겐 이중삼중으로 고역이 된다. 또한 이것 때문에 필체를 말아 잡순 사람들(특히 시간제한이 있는 경우)도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히 '''공부에는 거의 효과가 없다.''' 학습을 하면서 무언가 알아갈 때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깜지를 쓰다 보면 [[개념은 안드로메다로|정신은 안드로메다에 가 있고]] 손만 종이 위에서 움직이는 게 태반이라 사실상 공부 안 하는 학생에게 조금이나마 효과를 보려고 하는 마음에 시킬 뿐이지 제대로 된 효력을 기대한다는 것이 무리다. 다만 집중이 지속적으로 안 되는 상황에서는~~위험한 거 아냐?~~ 그냥 텍스트를 들여다보는 것보다는 다소나마 효과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제대로 정신 챙기고 한다는 가정하에는 위에서 말한 것의 역으로, 자신이 쓰고 있는 것을 입으로 말하면서 쓸때마다 머리에 되뇌인다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. 이 경우엔 종이를 빡빡하게 채우는 걸 위주로 하기보단 눈으로 알아 볼수 있을 정도의 글씨와 크기 및 간격으로 보기 좋게 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대학에서도 글러먹은 시간강사들 만나면 원없이 쓸 수 있다카더라~~&lt;br /&gt;
~~[[이말년 시리즈|여러 개의 손으로 쓰면 무효라 카더라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팁 ==&lt;br /&gt;
쓸 때 아무래도 계속 쓰다보면 손목에 피로가 엄청나므로 볼펜보다는 [[만년필]]처럼 손목에 부담이 적은 필기구를 사용하는 편이 좋다. 다만 잉크 카트리지 타입을 사면 잉크비가 와장창 깨지는 것을 볼 수 있으니 주의. 특히 학생층에서 자신만의 만년필 민든다고 일부러 닙을 닳게 하는 용도로써 깜지를 즐기는(...) 학생도 은근히 있다.&lt;br /&gt;
특히 [[모나미 153]] 사용은 금물. 아무래도 볼펜 값이 아까워서 최대한 절약하려고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목격되는데, 이 경우 손목에 피로는 덤이고 가독성은 제로에 수렴하며 심심하면 끼는 볼펜똥은 덤이다.&lt;br /&gt;
[[샤프펜슬]]이나 [[연필]]도 자주 사용하는데 쓰다보면 손에 흑연이 잔뜩 묻어 반짝거리는(...) 상황이 올 수도 있으니 주의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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