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9%A1%ED%86%B5</id>
		<title>깡통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9%A1%ED%86%B5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A1%ED%86%B5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5T08:56:5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A1%ED%86%B5&amp;diff=5061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A1%ED%86%B5&amp;diff=5061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4T04:59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ㄱ]]&lt;br /&gt;
[include(틀:다른 뜻2, other1=대한민국의 2인조 가수, rd1=캔(가수), other2=독일의 록 밴드, rd2=캔(밴드)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금속제 보존용기 ==&lt;br /&gt;
http://ojsfile.ohmynews.com/STD_IMG_FILE/2014/0123/IE001670174_STD.jpg?width=500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조리식품보존에 대한 내용은 [[통조림]] 문서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알루미늄]] 캔에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e9Y0g0vnww|영상]] 참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원은 용기를 뜻하는 라틴어 Canister에서 줄어서 Can이 되고, 이 Can이 일본에서 缶(かん, 칸)으로 가차[* 원래 缶은 호토기(ほとぎ)라는 입구가 좁고 몸통이 둥그런 도기제 병을 뜻하는 한자였다.]되고 그것이 우리나라로 들어와 깡통으로 굳어진 것으로 추정된다. ~~발로 차면 깡!! 하는 소리가 나서 깡통이라 [[카더라]].~~&lt;br /&gt;
&lt;br /&gt;
깡통하면 가장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이미지는 [[음료수]] 용기. 이 경우 집에서 오래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[[철(원소)|철]]로 튼튼하게 만드는 통조림과는 달리, 휴대성을 강조하여 [[알루미늄]]으로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. 윗 뚜껑의 일부분만 도려내도록 고안된 따개 부분과 상대적으로 충격에 약한 알루미늄으로 탄산의 압력을 견뎌내도록 쏙 들어간 바닥이 포인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자 그대로 발에 채일 정도로 흔하게 접하는 물건이다보니 깡통은 그야말로 깡통 취급받기 쉽지만, 깡통은 현대 재료공학과 대량생산 기술의 결정체로서 대단히 잘 만들어진 공산품이다. 가볍고, 내구성이 뛰어나며, 무엇보다도 제작단가가 엄청나게 싸다. 철제 캔의 경우 극한상황에서 공구(열지 않은 철 캔은 망치 대용, 열린 캔은 삽 및 칼 대용), 조리기구, 식기, 물통 등으로 활용이 가능할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며, 알루미늄 캔의 경우 내구성은 철 캔에 미치지 못하지만 모노코크 설계로 생산성이 극히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술한 대로 다 먹은 철제깡통은 훌륭한 철제 --[[깡통차기|장난감]]--용기가 된다. 야외이거나 ~~[[좀비 아포칼립스]] 상황이거나~~ 할때 임시 조리도구로도 오케이.[* 단, 대부분의 깡통은 비스페놀A등의 [[고분자]] 물질로 내부를 코팅해놨으니 미량의 [[환경호르몬]]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, 정말 비상시가 아니라면 조리도구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. 자세한 사항은 [[통조림#s-1.4|통조림의 1.4번 문단]] 참조.] ~~배낭여행하다 차비 떨어져서 한푼줍쇼 할 때도 오케이~~ --하지만 요즘은 [[종점의 기적]] 때문에 좀 안좋게 보이는 단점이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식 외에도 강력한 밀폐용기로서의 역할은 어디 가지 않는다. 그런고로 과거부터 군에서 오랜 기간 사랑 받아왔다. 가장 좋은 예가 방독면 정화통 보존용. 물론 그놈의 비닐이 그 역할을 다 뺏어가긴 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드럼통]]도 큰 맥락에서 보면 큰 깡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금속 덩어리인 만큼 [[고철]]로 재활용하기 아주 좋다. 부피를 줄이기 위해 위에서 팍 하고 밟아 찌그러 트리는 경우가 많다. 특히 알루미늄 캔은 소중한 자원이다. 알루미늄의 제작에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므로, 알루미늄 캔은 반드시 재활용하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베트남 전쟁]] 당시 [[부비트랩]]으로 재활용된 적이 있다. 날카롭게 갈아서 나뭇가지에 꼼꼼하게 박은 다음,잎으로 덮고 줄로 묶어서 미군이 가는 자리에 둬서 지나가던 미군이 걸려서 큰 부상을 입는 경우가 속출했다. 한국군도 예외는 아니라서 큰 부상을 입곤 했는데 그 재료인 깡통이 미군이나 한국군이 먹던 군용식량 깡통인 경우가 많아서 함부로 바깥에 버리지 않도록 조치한 적도 있다.[* 덤으로 그 깡통에는 자연의 향기(..)가 듬뿍 풍기는 [[똥]] 등의 [[오물]]을 듬뿍 묻혀 부가 효과로 파상풍까지 노리기도 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부산광역시]]에는 [[부평깡통시장]]이 있는데 옛날에 미군 보급 [[통조림]]을 많이 빼돌려서 팔아서 이름이 그렇게 됐다. 지금도 가면 미군 물자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간이상점 ==&lt;br /&gt;
거리, 강변에 조그마하게 서있는 간이 상점의 별칭. 보통 간단한 간식거리같은 것은 기본으로 팔고 위치에 따라 파는 물건이 달라진다. 영어로는 키오스크(kiosk)라고 한다. 거리에 있는 상점은 버스 정류장 근처 목 좋은 곳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과거 버스[[토큰]]에서부터 교통카드 충전까지 대중교통과 연계되는 이유로 설치된 경우가 많다. 강변에 있던 깡통들에선 보통 연, 불꽃, 술, 안줏거리 등으로 놀러나온 방문객들을 상대한다. 영화 [[괴물(영화)|괴물]]에서 송강호 가족의 생계수단도 이것. ~~그리고 괴물의 힘자랑 수단도 이것~~&lt;br /&gt;
&lt;br /&gt;
시간이 흐를수록 거리에 있는 깡통들도 하나 둘 사라져가는 추세이나 목 좋은 곳에 있는 깡통들은 잘도 살아남는다. 허나 한강변에 있던 깡통들은 일제히 소탕당하더니 [[편의점]]들이 들어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 [[서울대학교]] [[사범대]] 바로 위에 있던 간이 식당은 '사깡' (사범대 깡통) 이라고 불렸다. 나름대로 값도 싸고 괜찮은 음식을 팔았지만 ~~또 메뉴에 따라 무한 리필도 가능했지만~~ 21세기 들어서 [[파스쿠찌]]가 되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멸칭 ==&lt;br /&gt;
[include(틀:비하적 표현)]&lt;br /&gt;
&lt;br /&gt;
머릿속에 든 게 없어서 깡! 하고 치면 통! 소리만 난다고 하여 깡통, 즉 무식한 것을 비웃는 멸칭으로 쓰기도 한다. 아니면 거지가 영업수단으로 깡통만 내밀고 한푼줍쇼 이런 모습에서 빈털털이를 깡통이나 차는 신세라고 부르기도 한다. 비슷한 말로 '''속빈 강정'''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태권브이]]에서 나온 깡통로봇은 나름의 오리지널리티로 사랑을 받은 캐릭터이나 그 조악함만으로 퀄리티가 영 좋치 않은 로봇을 까는 용례로도 쓰이고 있다. [[엘소드]]의 [[이브(엘소드)|이브]]도 로봇인지라 깡통이라고 별명삼아 부르지만, 멸칭인 만큼 불쾌한 사람도 있으니 되도록이면 쓰지 말자. ~~Yes I Can! 을 그래 나 깡통! 으로 해석하는 추억의 개그가 과거 있었다.~~ 경제 관련으로 깡통계좌라는 표현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전세]]보증금이 주택 가격과 빚의 차액을 초과하여 [[경매]]로 넘어갔는데 보증금을 떼이는 집을 [[깡통주택]]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자동차]]의 경우 옵션이 기본옵션 외에는 하나도 적용되지 않은 최 하위 트림의 가장 저렴한 가격의 차량을 지칭한다. 한 예로 최하위 트림에서 사용되는 스틸휠을 깡통휠이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구도가 빈약한 물건 역시 깡통○○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운영체제 및 소프트웨어가 기본 설치되어 있지 않는 깡통 [[컴퓨터]]가 있는데. [[악성코드]]감염이 매우 높다. [* 그이유 윈도우 설치할때 [[정돌이|정품]]대신 [[복돌이|불법복제품]]을 설치하기 때문에. 그리고 등록 제한을 폴기 위해 각종 해킹 도구을 설치하기도 한다. 이때문에 해킹도구 및 [[복돌이|불법복제품]]에 있는 [[악성코드]]감염으로 인해 피해가 크다. [[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2737824|뉴스(2013년)]] ]되도록 구매하지 않는게 좋다&lt;br /&gt;
&lt;br /&gt;
[[괴리성 밀리언 아서]] 에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3D 강적 '치아리 이터' 는 흔히 깡통이라고 불린다. 비주얼이 영 좋지 못한 모양새의 로봇이기 때문.. 때문에 등장 속성에 따라 '풀깡통', '물깡통' 등으로 바꿔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리그 오브 레전드]] 의 챔피언 [[블리츠크랭크]]는 깡통로봇이라 불린다. 이는 순전히 그 비주얼 때문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타크래프트 시리즈]]의 [[우주모함]]은 설정상 행성정화용 주포와 수백개의 요격기를 수납하여 공격하는 항공모함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상에서는 깡통으로 불리는 경우가 잦다. 이유는 우주모함의 공격을 담당하는 [[요격기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요격기]]만 전부 다 잡아내도 전장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신세가 되기 때문이며, 이로 인해 자원력이 말라버리는 경우가 자주 나온다. 그래서 우주모함이 나올경우 요격기를 잘 잡아내는 유닛으로 맞받아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클로저스]]의 [[티나(클로저스)|티나]]는 출시 이후 즐곧 엄청난 화력을 앞세워 강캐의 자리를 차지해왔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나가 약하다는 식의 징징글이 많이 올라오자 유저들이 티나를 깡통이라는 멸칭으로 부르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역사 계열 게임에서 중갑 유닛들을 깡통이라 칭하기도 한다. 그리고 그런 유닛들을 잘 잡는 둔기 사용 유닛은 깡통따개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튜닝을 잘못 하거나 실력 부족, 열악한 레코딩 등으로 인해 드럼 소리가 '깡깡'거릴 때 깡통이라고 하기도 한다. 하지만 경우에 따라 그런 소리가 필요해 북면을 잔뜩 조여 일부러 깡통소리를 만들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[[분류:멸칭]][[분류:도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