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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꺾꽂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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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08:57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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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5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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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5:01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영양생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[[식물]]의 영양생식 방법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원리 ==&lt;br /&gt;
식물의 조직에는 유조직세포라는 녀석이 있는데, 마치 동물의 [[줄기세포]]처럼 [[세포분열]]은 물론, 다른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, 식물에 [[상처]]가 나면 상처를 복구하기 위해 상처 부위의 유조직세포가 증가한다. [* 그래서 보통 [[휘묻이]]를 할 때에도 뿌리를 내릴 부위에 상처를 낸다.][* 또한 이렇게 생겨난 유조직세포로 이루어진 혹 같은 덩어리를 [[캘러스]]라고 한다. 시험관에서 캘러스를 배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마치 식물 버전 [[암]]세포같은 생김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이용해서 줄기 등에 존재하는 유조직세포가 세포분열을 하면서 다른 기관으로[* 예를 들면 뿌리라던가] [[분화]]하게 하는 것이 핵심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방법 ==&lt;br /&gt;
별 것 없다. 그냥 번식시킬 줄기 따위를 잘라서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흙에 심으면 된다. 간단한 팁으로는 줄기 끝을 약간 어슷하게 대각선으로 자르는 것이 조금 더 성공률이 높다. 경우에 따라서는 [[옥신]]과 같은 발근촉진 호르몬을 사용하기도 한다. 참고로 이 옥신은 식물에서도 자연적으로 나오는 호르몬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뿌리가 없어 줄기가 마르기 쉬우므로 공중 습도를 높게 관리하고 어두운 곳에서 뿌리가 날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산세베리아]] 같은 물을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 식물의 경우는 굳이 공중 습도를 높게 관리할 필요도 없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된다. 이런 식물들의 경우에는 습기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과습으로 썩어버려서 실패할 수 있으니 주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비고 ==&lt;br /&gt;
그 특성상 [[휘묻이]] 같은 번식 방법에 비해 성공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. 몇 번 해보고 안된다고 시무룩해 하지 말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= [[물꽂이]] =&lt;br /&gt;
일반적인 꺾꽂이와 달리 발근을 흙이 아닌 물에서 시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것은 [[물꽂이]] 항목 참조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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