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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꼼데가르송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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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06:34:5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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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5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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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5:07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일본의 [[아방가르드]] 패션 브랜드 ==&lt;br /&gt;
http://hypebeast.com/image/2008/06/comme-des-garcons-lous-vuitton.jpg&lt;br /&gt;
(꼼데가르송과 [[루이비통]]의 [[콜라보레이션]]프로젝트 때의 로고)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ladiesandgirls.files.wordpress.com/2010/08/comme-des-garcons-logo.jpg&lt;br /&gt;
(꼼데가르송 플레이 라인의 하트로고)&lt;br /&gt;
&lt;br /&gt;
COMME des GARÇONS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꼰대]]들은 입을 수 없는 옷이라 [[카더라]]--&lt;br /&gt;
일본의 디자이너 [[레이 가와쿠보]]가 설립한 [[아방가르드]](전위적인) 패션 브랜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뜻은 프랑스어로 '소년들처럼'. 레이 가와쿠보는 아무 의미 없이 그냥 발음이 좋아서 지었다고 한다(...) 한국에서는 '꼼데'라는 약자로 자주 불리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의 유명 영화배우 [[줄리아 로버츠]]가 1992년 첫번째 남편 [[라일 로벳]]과 결혼했을때 꼼데가르송의 흰 드레스에 맨발 차림으로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.&lt;br /&gt;
[[무라카미 하루키]]의 수필중에도 꼼데가르송의 공장 견학기가 있다. 1980년대에 꼼데가 한창 잘나가던 시절의 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는 연미복 스타일 재킷과 ~~땡땡이모양~~물방울무늬의 셔츠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꼼데가르송은 1969년에 첫 출시되었고, 첫 남성복 라인인 '꼼데가르송 옴므'는 1978년에 처음으로 출시되으나, 브랜드가 처음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 한 것은 1981년 파리컬렉션 진출부터이다. &lt;br /&gt;
그 당시 누구!도 생각하지 못했던, 색상 '블랙'을 기초로 한 비대칭 재단과 미완성인 듯 보이는 바느질, 풀어 헤쳐진 원단 등을 사용한 전위적인 의상들은 '히로시마 시크'라고 불리며 전세계의 패션계에 핵폭탄급 충격을 가져다주며 80년대를 일본식 아방가르드 패션의 10년으로 만들었다.[* 그 이후로 등장한 아방가르드의 대가 [[마틴 마르지엘라]], 독특한 구조미의 [[앤 드뮐미스터]], 에스닉한 프린트의 [[드리스 반 노튼]](3명 모두 [[앤트워프]]의 왕립 예술학교 출신이라 '앤트워프 파'라 불리기도 한다.) 등이 바로 이 꼼데가르송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브랜드이다.] &lt;br /&gt;
그 이후 패션에서 별로 사용되지 않던 색이였던 '블랙'은 패션의 정점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는 [[레이 가와쿠보]]의 개인 디자이너 브랜드로 시작을 했지만, 시간이 지나면서 소속 디자이너였던 [[준야 와타나베]], 구리하라 다오, 간류 후미토를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하면서 총 4명의 수석 디자이너가 각각 1개 이상의 라인을 맡아 공동 수석 디자이너 브랜드의 형식이 되었다. 물론 최고는 [[레이 가와쿠보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선 왠지 모르게 하트 로고의 [[플레이]]라인만 일종의 [[스트리트]]브랜드로 알려저서, 꼼데가르송 = 하트로고 라는 인식이 있지만 이 플레이 라인은 꼼데가르송의 13개 라인 중 하나에 불과하다. (그것도 가장 '''저렴한''' 라인)[* 가장 저렴하다고는 하나, 반팔티 한 장이 최소 10만원 부터 올라간다. 가디건류는 30만원을 훌쩍 넘는다.] 게다가 메인중의 메인 라인인 '꼼데가르송'과는 디자인적인 방향이 다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에 [[서울]]의 [[한남동]]에 최초로 꼼데가르송 플래그쉽 스토어가 오픈되었다. 한국에서 최초로 꼼데가르송의 13개 라인을 동시에 만날 수 있게 된 것. &lt;br /&gt;
이 꼼데가르송 플래그쉽 스토어의 오픈으로 인한 한남동의 주변 상권 발달이 발달이 기대될 정도로 그 영향이 크게 평가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 11월 현재, 꼼데가르송의 라인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[[레이 가와쿠보]]의 라인''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COMME des GARÇONS'''&lt;br /&gt;
 레이 가와쿠보의 크리에이티브를 가장 순수한 형태로 표줄하는 꼼데가르송의 대표적인 라인이며 컬렉션 라인&lt;br /&gt;
 * '''COMME des GARÇONS COMME des GARÇONS'''&lt;br /&gt;
 꼼데가르송의 세컨드 라인. 가격은 저렴해지고 디자인은 웨어러블해짐. 1993년에 시작되어. 2005 f/w부터 robe de chambre라는 라인과 통합됨. 레이 가와쿠보의 '여전히 좋아하는 것', '근본의 에센스'가 표현된다.&lt;br /&gt;
 * '''[[COMME des GARÇONS HOMME PLUS]]'''&lt;br /&gt;
 1984년 시작. 레이 가와쿠보의 꼼데가르송의 남성복 라인. 현재로썬 메인 라인 '꼼데가르송'의 남성복 버전. 컬렉션 라인.&lt;br /&gt;
 * '''COMME des GARÇONS HOMME DEUX'''&lt;br /&gt;
 최고급 품질의 남성복 [[슈트]]를 위한 라인.&lt;br /&gt;
 * '''COMME des GARÇONS SHIRT'''&lt;br /&gt;
 1988년 시작. 프랑스 생산의 셔츠 전문 라인으로써 시작되었다. (이 외의 라인은 콜라보레이션을 제외하고 생지나 봉제 등은 모두 일본제이다.) 최근 몇년은 아이템의 수를 늘리고 웨어러블한 옷들을 제작. 2004 f/w부터 [[프레드 페리]]와의 [[콜라보레이션]]을 진행하였다. 2009 f/w에 프레드 페리와의 [[콜라보레이션]]은 종료.&lt;br /&gt;
 * '''BLACK COMME des GARÇONS'''&lt;br /&gt;
 2009년에 출시된 기간 한정 라인. 예전의 베스트셀러 디자인을 재구성해서 저렴파게 판매&lt;br /&gt;
 * '''COMME des GARÇONS [[noir]]'''&lt;br /&gt;
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, 2005년 f/w부터 재개되었다. 레이 가와쿠보가 생각하는 '[[noir]]'가 표현된다.&lt;br /&gt;
 * '''PLAY COMME des GARÇONS'''&lt;br /&gt;
 2003년 시작.한국에 가장 잘 알려진, 하트 로고를 중심으로 하는 꼼데가르송의 캐릭터 브랜드. '필립 파고스키'에 의하여 하트로고가 디자인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 * '''COMME des GARÇONS PARFUMS'''&lt;br /&gt;
 꼼데가르송의 향수라인. 2010년 3월 현재 'SERIES 1:'부터 'SERIES 8:'까지 출시되었다. 꼼데가르송 파리 매장에서는 꼼데가르송의 첫 초콜릿(SERIES 1:) 등도 판매되고 있다. 또 매년 크리스마스와 발렌타인 등에는 특정한 테마에 바탕을 둔 한정 패키지의 향수와 진공팩 포장의 T셔츠, 백 등을 발표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준야 와타나베]]의 라인[* 기묘하게도 한국에선 플레이 라인을 제외하면 가장 인지도 있는 꼼데가르송 디자이너가 준야 와타나베다]&lt;br /&gt;
 * '''JUNYA WATANABE COMME des GARÇONS'''&lt;br /&gt;
 1992년 시작. 당시 tricot COMME des GARÇONS의 디자이너였던 준야 와타나베가 자신의 라인을 시작했다. The North Face. 몽클레어 등과 콜라보레이션한 경력도 있다.&lt;br /&gt;
 * '''JUNYA WATANABE COMME des GARÇONS MAN'''&lt;br /&gt;
 2002년 시작. 준야 와타나베 꼼데가르송과 다르게 베이직한 디자인을 주로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리하라 다오의 라인&lt;br /&gt;
 * '''tricot COMME des GARÇONS'''&lt;br /&gt;
 1981년 시작. 꼼데가르송에서 젊은 이미지로, 입기 편한 아이템이 갖추져있다. 1987년 시작에는 준야 와타나베가, 2003년부터는 쿠리하라 다오가 디자인을 담당했다.&lt;br /&gt;
 * '''tao COMME des GARÇONS'''&lt;br /&gt;
 2005 f/w에 시작. tricot의 디자이너였던 쿠리하라 다오가 시작한 자신의 라인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류 후미토의 라인&lt;br /&gt;
 * '''GANRYU'''&lt;br /&gt;
 꼼데가르송 중 유일하게 정식으로 인터넷 판매를 하는 라인이다. 간류 후미토는 1976년생이며, 2004년 문화 패션 비지니스 스쿨(BFB) 졸업 후 꼼데가르송에 입사하여 패터너를 거쳐 2008 f/w 꼼데가르송의 GANRYU라인을 가지게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의 라인&lt;br /&gt;
 * '''COMME des GARÇONS HOMME'''&lt;br /&gt;
 꼼데가르송 최고(古)의 남성복 라인. 베이직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1978년 레이 가와쿠보, 1990년 다나카 케이이치(田中啓一, 2003 f/w에 퇴직), 2004 f/w부터 꼼데가르송 내부의 디자인 팀에 의해서 담당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폐지된 라인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꼼데가르송의 메인라인 '꼼 데 가르송' ==&lt;br /&gt;
&lt;br /&gt;
꼼데가르송의 메인 라인인 '꼼 데 가르송'은 2005년부터 다음과 같은 주제로 컬렉션을 전개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2005 s/s '펑크 발레리나(pune ballerina)'&lt;br /&gt;
 * 2005 f/w '브로큰 브라이드(broken bride)'&lt;br /&gt;
 * 2006 s/s '로스트 엠파이어(lost vampire)'&lt;br /&gt;
 * 2006 f/w '[[페르소나]](persona)'&lt;br /&gt;
 * 2007 s/s '[[큐비즘]](cubism)'&lt;br /&gt;
 * 2007 f/w '큐리오시티(curiosity,호기심)'&lt;br /&gt;
 * 2008 s/s '불협화음'&lt;br /&gt;
 * 2008 f/w '배드 테이스트(bad taste)'&lt;br /&gt;
 * 2009 s/s '투모로우즈 블랙(tommorow black)'&lt;br /&gt;
 * 2009 f/w '원더랜드(wonderland)'&lt;br /&gt;
 * 2010 s/s '반골정신'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일본의 기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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