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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꿈을 찍는 사진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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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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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4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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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강소천 작가의 창작 동화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말 그대로 [[동화]]적인 구성을 취하고 있다. 처음부터 끝까지 의미심장하다고나 할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줄거리 ==&lt;br /&gt;
어느 따뜻한 봄의 일요일, 주인공은 [[스케치북]]과 그림물감을 가지고 뒷산에 올라간다. 산에 오른 뒤 그림은 그리지 않고 주변을 둘러보던 중, 맞은편 산허리에 있는 만개한 연분홍 꽃나무 한 그루를 발견한다. 아직 살구꽃이 필 시기가 아닌데도 꽃들이 활짝 피어 있는 걸 의아하게 여긴 주인공은 곧잘 그리로 달려간다. 그 나무 밑줄기에는 꿈을 찍는 사진관으로 가는 길, 동쪽으로 5리.라는 내용의 간판이 붙어 있었다. 이걸 본 주인공은 꽃나무는 금새 잊고 그 사진관을 찾아 동쪽으로 간다. 도착한 곳에는 작은 집이 있었는데, 그 집 문에는 꿈을 찍는 사진관은 여기서 남쪽으로 5리 되는 곳으로 옮겼습니다.라고 쓰여 있었다. 남쪽으로 가보니, 또 집 한 채가 있었다. 오길 잘했다고 들어가려니 웬걸, 이번엔 아까와 똑같은 글에서 남을 서로 바꾼 글이 쓰여 있었다. --똥개 훈련이냐.-- 어찌어찌 도착한 꿈을 찍는 사진관에서 사진관 주인에게 꿈을 찍어달라고 하는데 사진관 주인은 창문도 없는 작은 방에서 찍고 싶은 꿈에 대한 짧은 문장을 종이에 쓴 후 그것을 안고 자면 된다고 설명한다. 주인공은 어린 시절을 그리워하는 짧은 글을 쓴 후 잠이 들고 원하던 어린 시절의 꿈을 꾸게 된다. 잠에서 깬 후 사진관 주인에게서 꿈을 찍은 사진을 받아든 주인공은 깜짝 놀라는데, 주인공이 그리워하는 사람은 어릴 적 모습 그대로인데 주인공은 나이를 먹은 현재의 모습이 나란히 찍혀있었기 때문이었다. 어쨌거나 주인공은 감사를 표한 후 사진을 소중히 가지고 간다. 돌아가는 길에 쉬다가 잠시 사진을 꺼내본 주인공은 또 한번 놀라는데, 그건 사진이 아니라 주인공이 좋아하는 책 사이에 끼여있던 책갈피였기 때문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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