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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가마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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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4T23:53:0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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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5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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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5:41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일본도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1.bp.blogspot.com/-OR-d33iHVhw/Tb6cebtNjsI/AAAAAAAACPA/DgewIzoV2Ds/s1600/Nagamaki+with+scabbard.gif&lt;br /&gt;
http://www.armes-japonaises.com/images/Nagamaki.jpg&lt;br /&gt;
대략 이렇게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장병기의 일종. &lt;br /&gt;
&lt;br /&gt;
생김새는 [[나기나타]]와 비슷하지만 등장한 시기는 훨씬 뒤인 [[무로마치 시대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갑옷의 방어범위가 넓어지고 그에 따라 무기도 중후장대화기 유행했던 [[남북조 시대]]에 사용된 [[노다치]](野太刀)가 너무 컸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손잡이 쪽 칼날에 새끼줄을 감아 쥐고 쓸 수 있게 만들었던 나카마키노다치(中卷野太刀)가 등장하였다. 이후 아예 처음부터 칼날을 줄이고 새끼줄로 감았던 부분만큼 손잡이를 늘인 개량 신무기가 등장하였고 이걸 나가마키(長卷)이라고 불렀다. 다만 장도(長刀)라고 쓰고 나기나타라고 읽는 경우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기나타와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은 태생부터 [[월도]]에서 파생된 나기나타와는 달리 도검이 변형된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형상이 타치에 더 가깝다는 것이다. 보통 칼날과 자루의 비율이 4:6이나 5:5정도로 비슷하고, 넓고 요코테가 없는 특유의 칼날을 가진 나기나타와 달리 타치의 칼날에 더 가까운 형상의 칼날을 장착하고 있다. 또 타치처럼 자루에 끈감기(柄卷:츠카마키)를 한 것도 있다. 그러나 후대로 갈수록 나기나타와 서로 영향을 받아 디자인의 차이가 점점 줄어들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크기는 제각각이나 보통 전체길이는 나기나타와 비슷한 180cm에서 2.5m정도의 크기가 일반적이었고 사용법도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. 다만 자루가 짧으므로 반대쪽 자루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나기나타보다는 칼날에 좀 더 의지하는 경향이 있으며, 긴 자루와 긴 칼날에서 나오는 질량과 레버리지의 우월함에 좀더 의존한다. 대표적인 유파로 [[히고코류]](肥後古流 長刀術)가 있다. 이 유파는 나기나타(長刀)를 자처하고 있지만 쓰는 것을 보면 자루와 칼날이 각각 4척(121.2cm) 총 2.4m의 나가마키를 사용하고 있으며 앞서 언급한 전술적 경향을 견지하고 있다. 따라서 나가마키 유파로 소개되는 경우도 있다. 신토류(新当流)에서도 일부 교습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남북조시대, 무로마치시대, 전국시대까지는 장수가 사용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창부대가 측면 강습에 취약한 점을 감안하여 나가마키나 나기나타를 장비한 부대가 측면을 엄호하는 용도로도 사용되었다. 나가마키를 운용하여 재미를 본 장수로 흔히 [[우에스기 켄신]]과 [[토요토미 히데요시]]가 언급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기나타와 비교해서 크게 우월하지도 않았고 상당부분 공통분모가 있는 무기였기 때문에 에도시대에 들어서 나기나타가 무가 여성의 교양과목으로 살아남은 것과는 달리 히고코류를 제외하면 유파가 거의 남지 않았다. 일본도 분류학에서도 긴 자루를 가진 것 중 넓고 요코테가 없는 것은 나기나타, 좁고 요코테가 있어 도검에 가까운 것은 나가마키로 따로 분류하였지만, 현재는 모두 나기나타로 분류하고 있는 실정이다. 대중문화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등, 취급이 좀 안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나라나 중국에도 비슷한 것으로 [[항일대도|박도]]가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관련 항목 : [[고대~근세기 무기]], [[일본도]]&lt;br /&gt;
[[분류:일본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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