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98%EA%B3%A0%EC%95%BC_%EC%9E%84%EC%82%B0%EB%B6%80_%EC%82%B4%ED%95%B4%EC%82%AC%EA%B1%B4</id>
		<title>나고야 임산부 살해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98%EA%B3%A0%EC%95%BC_%EC%9E%84%EC%82%B0%EB%B6%80_%EC%82%B4%ED%95%B4%EC%82%AC%EA%B1%B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%EA%B3%A0%EC%95%BC_%EC%9E%84%EC%82%B0%EB%B6%80_%EC%82%B4%ED%95%B4%EC%82%AC%EA%B1%B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4T19:17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%EA%B3%A0%EC%95%BC_%EC%9E%84%EC%82%B0%EB%B6%80_%EC%82%B4%ED%95%B4%EC%82%AC%EA%B1%B4&amp;diff=5134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5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%EA%B3%A0%EC%95%BC_%EC%9E%84%EC%82%B0%EB%B6%80_%EC%82%B4%ED%95%B4%EC%82%AC%EA%B1%B4&amp;diff=5134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4T05:50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미제 사건]] [[분류:살인사건]] [[분류:쇼와 시대]]&lt;br /&gt;
 * [[사건 사고 관련 정보]]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[include(틀:충격요소)]&lt;br /&gt;
名古屋妊婦切り裂き殺人事件&lt;br /&gt;
&lt;br /&gt;
1988년 3월 18일, [[일본]] [[나고야]]시에서 일어난 엽기적인 살인사건. 범인을 잡지 못해 [[완전범죄|영구미제]]로 남아 있다. 비슷한 제목의 영화 &amp;quot;[[나고야 살인사건]]&amp;quot; 과는 무관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건의 개요 ==&lt;br /&gt;
1988년 [[3월 18일]] 저녁 7시경 [[아이치]]현 [[나고야]]시 나카가와구에 있는 [[아파트]]로 당시 31세의 회사원이 귀가했다. 이 회사원은 평소보다 일찍 퇴근했는데, 부인의 출산 예정일이었던 13일이 지났는데도, 출산 기미가 없었기 때문. 게다가 오전까지만 해도 연락을 하면 금방금방 받았지만, 오후가 되자 아무리 연락을 해도 [[전화]]를 받지 않았기 때문. 이상하게도 남편이 집에 퇴근했을 때, 대문은 잠겨있지 않았고 집은 어두컴컴했다. 게다가 어디선가 [[아기]]가 우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다. 남편이 거실로 가보니, 놀랍게도 만삭의 아내가 실로 잔혹하게 살해당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출산을 앞둔 만삭의 아내는 양손이 단단히 묶여있었고, 목에는 전깃줄이 감겨있었다. 더 충격적인 것은 아내의 배가 예리한 칼로 잘려있었다는 점이다. 그리고 살해된 아내의 발밑에는 뱃속에 있어야 할 태아가 탯줄이 잘린 채 피투성이가 되어 울고 있었다. 범인은 임산부를 목 졸라 살해한 후, 시체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고, 임산부의 뱃속에는 전화기와 캐릭터 인형이 달린 [[열쇠]]고리를 넣어두고, 그녀의 지갑을 가지고 사라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범인에 의해 꺼내진 태아는 허벅지 뒤편, 무릎 뒤편, 고환의 세 군데가 칼에 베여 있었고, 꺼내진 후 방치되어 위급한 상황이었지만,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끝에 [[4월 2일]] 건강을 찾아 퇴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사 ==&lt;br /&gt;
이 잔혹하고 엽기적인 사건에 경찰은 처음에 남편을 용의선상에 올려두었다. 그 이유인즉 처음 집에 도착했을 때 문이 잠겨있지 않았고 집이 어두컴컴했는데도 불구하고, 남편은 아내부터 찾을 생각을 하지 않고 옷을 갈아입었다는 점, 그리고 아내가 죽은 후 기자들 앞에서 &amp;quot;아내는 [[와인]]을 좋아했으니 영전에 와인을 따르겠다&amp;quot; 라면서 침착하게 와인을 따른 점이 아내가 죽은 남편의 모습이라기엔 적잖이 의아했기에 의심을 샀다. 그러나 아내를 부검한 결과 사망시간이 오후 3시경으로 추정되었고, 그 시간에 남편은 회사에 있었던 것이 확인되어서 곧 용의선상에서 제외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찰이 수사를 진행하면서, 이 부부가 부업으로 하던 [[암웨이]]의 판매사업이 살인 동기가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떠올랐다. 경찰은 이 암웨이 판매사업에 얽힌 원한관계로 아내가 살해된 게 아닐까, 라고 생각했던 것이다. 그러나 이것 역시 단서가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 당시 살아있던 임산부를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은 암웨이의 통신판매에 참여하던 여성으로 확인되었다. 이 사람은 [[딸기]]를 사들고 이 집을 방문했고, 두 사람은 딸기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눈 후 암웨이 제품을 이 여성에게 주고 대금을 받았다. 경찰이 확인해본 결과, 임산부가 받은 대금은 범인이 가져간 지갑에 있었던 걸로 드러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이 여성과 임산부는 아파트 밑의 [[주차장]]까지 같이 내려갔으며, 여성은 아내가 집의 문을 잠그지 않았다고 증언했다. 이후 여성은 주차장에서 그 임산부의 배웅을 받고 그곳을 떠났다. 사망 추정시각으로 미루어본다면, 범인은 여성과 살해된 임산부가 아파트 밑의 주차장으로 내려갔을 때, 열린 대문으로 집에 침입해 임산부를 살해했을 것으로 추정되었다. [[코타츠]][* 화로 같은 열원(熱源)을 아래에 두고, 그 위에 앉은뱅이 밥상 같은 것을 얹은 후 주변에 담요를 둘러놓은 듯한 일본의 난방기구] 위에 방문한 여성이 선물로 가져온 딸기를 담은 유리그릇이 그대로 남아있었던 걸로 보면, 범인은 임산부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살해했을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의문의 인물 ==&lt;br /&gt;
경찰이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의문스러운 인물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나왔다. 살해된 임산부가 살던 층의 바로 아래층에 살던 사람이, 오후 3시 10분부터 20분쯤 사이에 의문스러운 남자가 아파트를 배회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에 의하면 누군가 대문 문고리를 잡고 찰칵찰칵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고 난 뒤 벨이 울리자 나가보니, 165cm 정도에 30대 정도로 보이는 양복을 입은 남자가 &amp;quot;[[나카무라]] 씨를 아십니까?&amp;quot; 라고 물어봤다는 것. 집주인 남자가 그런 사람은 모른다고 하자 남자는 가버렸다고 한다. 그러나 아무리 봐도 사람을 찾는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았다는 게 문제. 만약 사람을 찾는 사람이라면, 벨을 눌러서 물어보면 될 일을, 굳이 '''대문이 열렸는지 잠겼는지 문고리를 돌려봤다'''라는 건 이해하기 어려운 일일 수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찰은 이 나카무라를 아냐고 물은 사람이 범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 남자의 정체를 추적했다. 수사 결과 아파트 근처에 가까운 역에서도 이 남자와 비슷한 외양의 남성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몇 건 더 나왔다. 그러나 끝내 이 의문의 인물을 찾는 데는 실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건 이후 ==&lt;br /&gt;
워낙 잔혹하고 충격적인 사건임에도 범인을 잡을 단서나 증거가 남지 않았던 탓에 범인을 잡는 데는 실패했고, 결국 2003년 3월 18일에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. 공소시효 만료 직전에 [[TV 아사히]]의 범인수배 프로그램인 [[기적의 문 TV의 힘]]에서 이 사건을 다루며 범인을 찾았지만 성과는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의 피해자인 남편과 범인에 의해 출산을 얼마 안 남겨두고 꺼내진 태아는 계속된 세간의 관심을 견디지 못하고, 1999년에 해외로 [[이민]]을 가버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묘하게도 이 사건으로부터 28년 전인 1960년 7월에 일본 [[코치현]]에서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. 여중생의 배가 십자로 갈라져 있었고, 뱃속에는 여성의 속옷들이 넣어져 있었다. 이 사건은 여중생을 집에서 꾀어낸 24살의 [[어부]]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지만, 이 어부는 사건 현장 근처에서 [[자살]]한 채로 발견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나는 범인을 알고 있다? 한 여성의 주장 ===&lt;br /&gt;
일본의 인터넷상에는 자신이 이 사건의 범인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며 사이트까지 개설한 한 여성이 나타나기도 했다. [[http://www.asyura2.com/0601/nihon19/msg/126.html|여성의 주장이 실린 사이트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여성에 의하면 사건으로부터 2년 후인 1990년 2월, 어떤 남성이 자신의 집에 침입하려고 했다고 한다. 여성은 놀라서 경찰에 신고했지만, 경찰은 의문스러운 모습만을 보이면서 자신의 신고를 묵살했다는 것이다. 이 여성은 자신의 거주지가 살해된 임산부가 살던 집 근처이며 한겨울에도 재킷도 없이 니트만 입고서 자신의 집에 들어오려고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녀의 주장에 의하면, [[아이치|아이치현]] 경찰은 이 사건의 범인을 이미 알고 있지만, '''증거가 없어서 잡지 못하고 있으며''' 자신의 집을 도청하고 이 범인이 자신을 살해하려 들 때 바로 체포해서 자백을 받아내려 하는 것이라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. 이 사이트에서는 더 심각하게도 당시 이 사건을 조사한 걸로 알려진 아이치현 경찰 간부의 실명까지 적시했다. 한때 일본 야후 계정에 있던 이 사이트는 폐쇄된 뒤 다른 계정으로 옮겨졌다. 그러나 과연 이 주장이 사실인지는 알 수 없다. ~~관심병 환자이거나 음모론자일지도~~ 하지만 일각에서는 장난이라기에는 여성의 주장이 구체적이라는 점 때문에 사건의 실체일지도 모른다고 보기도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