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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나야 키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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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4T16:05:5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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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6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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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6:00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194.photobucket.com/albums/z278/mravix9000/Type%20Moon/nanayakiri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七夜黄理(ななや きり)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월희]], [[가월십야]]의 주인공 [[토오노 시키]]([[나나야 시키]])의 생부. 나나야 가문의 마지막 당주이기도 하다. [[나나야 체술]]을 익히고 있으며 암살업을 생업으로 삼고 있었다. 북채 비슷하게 생긴 '키리' 즉 송곳을 주무기로 상대의 급소를 꿰뚫는 식으로 사용했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능력 ==&lt;br /&gt;
인간으로써 한계에 다다른 자의 능력이니만큼 웬만큼 강한게 아니다. '이능'을 가진 자들을 하나하나 송곳으로 암살하고 [[나나야 체술]]을 이용하여 방 안에 있는 세 명을 삼도천으로 보내버리 거나 송곳으로 정수리부터 목까지 꿰뚫거나 하는 등 무시무시한 능력을 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실력은 [[가월십야]] 몽십야 &amp;lt;붉은 귀신&amp;gt;에 실린 다음 부분에서 확인해보자.&lt;br /&gt;
||방에는 옻칠을 한 받침대가 있다. &lt;br /&gt;
암살자는 나타나자마자, 그 아래로 미끄러져 들어갔다. &lt;br /&gt;
&amp;quot;음?&amp;quot;&lt;br /&gt;
하고, 그도 사이키 옹도 허를 찔렸다. &lt;br /&gt;
어차피 받침대 아래다. 그런 곳에 들어가서 뭘, 하고 생각한 순간, 사이키 옹은 발목을 잡혀 받침대 아래로 끌려 들어갔다. &lt;br /&gt;
그렇게 해서 이 꼴이다. &lt;br /&gt;
사이키 옹은 비명을 지를 틈도 없었다. &lt;br /&gt;
받침대 아래로 끌려들어간 순간, 우선, 사이키 옹이라고 불렸던 노인의 잘린 목이 다다미 위를 굴러왔다. &lt;br /&gt;
그 후는 산산조각이 된 살점이 흩날려 온다. &lt;br /&gt;
저 받침대 아래. &lt;br /&gt;
인간 한 명이 엎드려서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의 공간에서 참으로 처참한 해체작업이 행해지고, 그리고…….||&lt;br /&gt;
저기서 '그'라고 지칭되는 사람은 [[토오노 마키히사]]다. 사이키 옹이 실시간 인수분해되는 것을 보고 [[정줄놓]] 상태가 되어 --으어어어-- 아하하하 거리다가 키리한테 [[심장]]을 한 번 찔리지만 키리가 키시마를 만난 직후라 심리상태가 메롱하여 급소를 비껴맞는다. 아마 마키히사의 나나야 멸문 프로젝트의 발동이 걸린 원인?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사이키 옹은 인육을 1000명 넘게 먹은 자로 매우 강한 사람이다. 근데 그런 사람을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일생 ==&lt;br /&gt;
가족으로는 형과 여동생이 있지만, 굳이 키리가 나나야 집안의 당주가 된 건 그나마 나나야 집안 특유의 근친혼 등으로 발생하는 성격적인 문제 없이 가장 기계적으로 암살일을 잘 했기 때문. 형은 살인을 너무 즐겼으며, 여동생은 마(魔)에 지나치게 민감한 나머지, 오히려 퇴마를 못 할 수준으로 위축이 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린 시절의 키시마 코우마를 만났을 때는 자신의 '정안'에 보인 빨간색 기운 즉 키시마의 엄청난 잠재성에 두려움을 느껴 &amp;quot;이 놈은 분명 내게 큰 위협이 될 것이다.&amp;quot;라고 느꼈다. 그래서 묶여 있던 키시마가 고개를 들자마자 본능적으로 오른쪽 눈을 찔렀다. 그리고 동요한 키리는[* 왜 동요했냐면, 자의로 사람을 해친 것은 처음이어서 그런 것이다.] 그 때까지의 은밀행동을 접고 [[개돌]]식으로 암살 타겟이 있는 곳까지 쳐들어간다. 인간을 벗어난 사이키 옹에게 '마'나 '이능'이 없는 키리가 정면으로 공격하는 것은 미친 짓이긴 했지만... 결국 성공해 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었으나 후계자 문제 때문에 별 수 없이 아이를 가진 거라서 일단 여자가 아이를 낳는 걸 보기만 하고 별 신경을 안 쓸 생각이었다. 그러나 막상 아들 시키가 태어나자 '몸 속에 가득 차 있던 마(魔)가 모두 빠져버렸다'고 할 정도로 큰 변화를 겪은 모양. 그러니까 '''[[아들바보|아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팔불출]]'''이 되었다는 이야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암살업을 그만두며 단순히 자기 아들 시키가 &amp;quot;과연 자신과는 다른 길을 걸을 수 있을지(즉 퇴마나 암살 같은 게 아닌 다른 무언가를 할 수 있을지) 그 가능성이 보고 싶어서 그랬다.&amp;quot;고 츤츤거렸지만, 사실은 아들 시키를 사랑했고 아들만큼은 자신과 같은 삶을 살고 싶게 하지 않아서였다. [[지난 소우겐]]은 타고난 암살자이면서 뒤늦게 인간다운 부성애에 눈을 뜬 그를 보고 매우 딱하게 여겼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나야의 일족은 암살자로서 공포로 강림했을 때만이 존재할 수 있는 일족이였고, 본인도 그것을 잘 알고 있었다. 그래서 본인의 파멸에 대해서 짐작하고 있었고, 담담하게 여긴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아들이 태어난 후 암살업을 폐업하는 바람에 바람막이를 해줄 세력을 잃고, 그 실력을 두려워한 토오노 마키히사가 계략을 세워 나나야 가문을 멸문시킬 때 만난 [[키시마 코우마]]와 싸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목 왼쪽부분의 급소를 40번이나 찔렀으나 끄덕없는 코우마의 무지막지한 육체 포텐셜에 고전하다가, 예전에 없애버린 코우마의 한쪽 눈이 사각이라는 걸 이용해 치명적인 공격을 했다. 하지만 목 왼쪽 부분의 내상까지 이르지 못해 그대로 키시마에게 두 동강. 1cm만 더 깊었으면 키시마의 목이 떨어져 나갔을 것이다. 키시마는 이걸로 '생의 감각'이라는 걸 손에 넣고 작열 능력을 각성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록 당시에 전투에 애송이였고, 어린아이였을 때 한쪽 눈을 미리 부숴 사각을 만들어 뒀다지만 '[[서번트(Fate 시리즈)|서번트]]와 1:1 맞짱이 가능하다'고 공식언급된 그 키시마 코우마를 상대로 압도적인 스펙의 열세를 뒤집고 무려 수십 번이나 치명타를 넣은 걸로 봐선 과연 나나야 家의 당주. 무기만 좀 더 좋은 걸로 썼었어도…….다만 당시의 키시마는 작열 능력이 없었고 지형은 나나야 체술에 적합한 숲이었던 데다 시간이 밤이었던 등 키리에게 매우 유리한 상황이었으니 판단은 알아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명필이지만 붓을 가리지 않은 결과 피 본 케이스.~~그리고 그 케이스 2가 된 것이 5차 성배전쟁에서 암살자의 클래스로 현계한 [[사사키 코지로|무명의 검사]]~~ &lt;br /&gt;
&lt;br /&gt;
마키히사의 침략 때 매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껄껄 웃는 등 상당히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. 더 정확하게는 [[모든 게 끝이야]]에 가까운 반응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가월십야&amp;gt;에서 언뜻 지나가는 시키의 독백으로 밝혀진 바로는 시키를 '꼭 축제에 데려다 주겠다'고 약속한 당일에 습격을 받았다. 어떻게 보면 팔불출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멜티 블러드]]에서 키시마가 그를 표현하길 '''[[지옥]]을 체현한 남자.''' --……[[아라야 소렌]]?--&lt;br /&gt;
&lt;br /&gt;
시키의 아버지라는 점, 나나야 가문의 마지막 당주라는 점, 그 키시마 코우마와 호각이었다는 점 등 여러 이유로 어느 정도 인기가 있다. 이 때문에 그의 숙적이나 다름없는 키시마 코우마가 [[멜티 블러드]]에 참전했을 때 몇몇 팬들은 키리도 참전하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했었으나 결국 불참. 코우마와 시키의 대화로만 그 존재가 언급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에선 사용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았지만 키리 역시 [[극사 나나야]]를 쓸 수 있다고 한다. 나나야가의 당주이니 당연한 일이겠지만.&lt;br /&gt;
[[분류:월희]] [[분류:캐릭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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