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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는 전문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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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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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6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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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6:08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[[클리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자기 스스로 [[전문가]]라 칭하거나 타인에게 [[전문가]]라 칭해지는 설정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 * 전문가라는 특징 답게 진입 장벽이 높은 직업이 많다.&lt;br /&gt;
  * [[군인]][* 주로 특수부대 출신이 많다. 대한민국에서는 군인이 흔하게 있을지 모르겠지만, 군인 항목에도 쓰여있듯 군인은 고도의 전문성과 숙련을 요하는 업종 중 하나다], 스파이, [[암살자]], [[사기꾼]], [[도둑]], [[엔지니어]] 등.&lt;br /&gt;
  * 예술가나 도박 마니아, 카사노바에게도 자주 붙는 편&lt;br /&gt;
 *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다년간 근무한 덕에 인맥도 상당하다. 동종업계 뿐만이 아니라 조력을 주거나 받는 곁가지 업계까지, 수두룩한 인맥을 자랑한다.&lt;br /&gt;
  * 경우에 따라서는 개중에(주로 동종업계에서) 오랜 세월동안 라이벌 구도를 그려온 사람도 있다. 물론 그 라이벌은 콩라인 취급을 받기도 하지만...&lt;br /&gt;
 * 자신의 직업에 애착을 가지는 경우도 많지만 크게 신경 안 쓰거나 그냥 저냥 평범한 직장인처럼 일하는 사람도 많다.&lt;br /&gt;
  *허나 자기 직업을 싫어하든 좋아하든 '''자신의 직업을 가지고 허세를 부리거나 남에게 자랑해대진 않는다.''', 이는 당연한 것이, 자신의 직업을 가지고 자랑을 해대는건 프로보단 아마추어에게 어울리는 행동이다.&lt;br /&gt;
 * &amp;quot;완벽하게&amp;quot;, &amp;quot;은밀하게&amp;quot;, &amp;quot;[[팀포2 스나이퍼|예의를 갖추고, 효율적으로, 마주치는 모든 적들을 죽일 것]]&amp;quot;[* [[미해병대]]의 규율이다. 일종의 패러디.], &amp;quot;[[레옹|여자와 아이는 제외]]&amp;quot; 등등 자신의 임무를 수행할 때 반드시 지키는 사항이 있다.&lt;br /&gt;
  *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전문가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타인을 초보자 취급하며 무시하거나 경멸한다. &lt;br /&gt;
 * 혼자 다니는걸 즐기는 경우가 많다, 이는 &amp;quot;나와 함께 다니는 사람들은 다치는 일이 많다.&amp;quot;나 &amp;quot;나에게 의지하다가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지켜 줄 사람이 없어서 안된다.&amp;quot; 같이 다른 사람이 다치는 걸 원치 않아서 그러는 것이거나 &amp;quot;동료 따위 데리고 다니다 보면 짐만 된다.&amp;quot;, &amp;quot;동료가 있으면 수고비를 나눠야 한다.&amp;quot; 같이 자기 중심적인 이유로 그러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  * 물론 [[강마에|진짜 천재거나 도저히 따라잡을 수가 없는 독보적 1인자라서 정말 주변 사람들이 상처 받거나 다치는 경우도 있다.]]&lt;br /&gt;
  * 남들과 어울리는 걸 더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. 이러면 우리가 전문가 하면 주로 떠올리는 차가운 인상이 아니라 인간적이고 상냥한 캐릭터인 경우가 많다.([[개그 캐릭터]]인 경우도 있다.) 단 이 경우, 주변인들은 얘가 전문가라는걸 도저히 믿지 않는 경우가 [[클리셰]]급으로 많다.(대사로 표현하자면 「전문가 : 흥, 내가 이래뵈도 ○○ 하나는 전문가라구!」「주변인 : 에이 설마...」) 물론 머지않아 &amp;quot;전문가&amp;quot;의 능력을 선보여 데꿀멍하게 만든다.&lt;br /&gt;
 * 자기 분야의 일은 모든 방면으로 최고 수준이다. [[레옹|암살자라면 권총부터 저격용 라이플, 폭발물에 교살술까지 가능하며 아파트 안에 숨어있는 사람이 기관단총을 장전하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고]] [[샘 피셔|비밀 요원 이라면 7개 국어를 구사하고 온갖 괴랄한 방식으로 적을 끔살하며 고문의 천재라서 동종 업계 종사자들이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고]]  [[사가라 소스케|군인이라면 총이 없으면 나이프로 죽이고 나이프가 없으면 주먹질로 죽이고 양팔을 자르면 물어뜯고 죽은 후엔 뼛조각이 되어 적이 밟길 기다리는 독종]]이 된다.&lt;br /&gt;
  * 다만 일상적인 일에는 약간 부족한 경우도 있다, 단순한 집안일부터 감정표현 같이 중요한 일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덜떨어진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. &lt;br /&gt;
  * 단적인 예로 집안정리가 엉망이라거나, 요리를 못한다거나 등등.~~갭모에~~&lt;br /&gt;
 * 마지막으로 절대 임무에 실패한 적이 없다고 자부한다. 하지만 연인이나 동료를 만나 그들을 위해 임무를 포기하거나 실패가 뻔한 임무에 뛰어들기도 한다. 이는 [[사망 플래그]]와도 일맥상통한다.~~어째서인지 주인공이 외치면 살 확률이 높다~~ ~~바꿔 말하면 주인공도 아닌 조연이 자신이 전문가라 자부하며 뻐기고 다녔다간 완벽하게 [[사망 플래그]]를 세우게 된다는 뜻이다.~~[* 적진으로 뛰어들어가려는 캐릭터를 말리지만, &amp;quot;걱정 마. 나는 전문가니까.&amp;quot; 하고는 뛰어들어가는 것 ~~[[람보|근데 살아돌아오는 경우도 있긴 하다.]]~~]&lt;br /&gt;
 * 단순한 약속마저도 한번 하면 우직하게 지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. ~~직업병?~~&lt;br /&gt;
 * [[Badass]] 속성을 같이 지니고 있는 캐릭터들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 설정을 가진 캐릭터들 ==&lt;br /&gt;
 * [[고르고 13]] - [[듀크 토고]]&lt;br /&gt;
 * [[더 위쳐 시리즈]] - [[리비아의 게롤트]] &lt;br /&gt;
 * [[디멘션 W]] - [[마부치 쿄마]]&lt;br /&gt;
 * [[레옹]] - 레옹&lt;br /&gt;
 * [[베토벤 바이러스]] - [[강마에]]&lt;br /&gt;
 * [[스플린터 셀 시리즈]] - [[샘 피셔]]&lt;br /&gt;
 * [[씨프 시리즈]] - [[게럿]]&lt;br /&gt;
 * [[아마겟돈]] - [[브루스 윌리스]]와 그 동료들&lt;br /&gt;
 * [[어쌔신 크리드 시리즈]] - [[알타이르 이븐-라 아하드]]&lt;br /&gt;
 * [[이야기 시리즈]] - [[가엔 이즈코]][* 대사부터가 &amp;quot;난 뭐든지 알고 있거든.&amp;quot;(...)], [[오시노 메메]]&lt;br /&gt;
 * [[존 윅]] - 존 윅[* 작중 언급: &amp;quot;존이 널 찾으러 갈 거다. 넌 아무 것도 하지 마. 왜냐면 넌 아무 것도 못 할 테니까.]&lt;br /&gt;
 * [[풀 메탈 패닉]] - [[사가라 소스케]] [* &amp;quot;초보자? 나는 초보자가 아냐. 스페셜리스트(전문가)다.&amp;quot;라는 대사를 한다.]&lt;br /&gt;
 * [[팀 포트리스2]] - [[스나이퍼(팀 포트리스2)]]&lt;br /&gt;
 * [[히트맨 시리즈]]  - [[코드네임 47]]&lt;br /&gt;
 * [[100세 노인]]  - [[베니 융베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클리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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