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98%EB%A5%B4%EB%94%94</id>
		<title>나르디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98%EB%A5%B4%EB%94%9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%EB%A5%B4%EB%94%9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4T06:46:2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%EB%A5%B4%EB%94%94&amp;diff=5199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6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%EB%A5%B4%EB%94%94&amp;diff=5199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4T06:23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아룬드 연대기/등장인물]]&lt;br /&gt;
 * 상위 항목 : [[아룬드 연대기/등장인물]]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-6&amp;gt; '''[[세월의 돌]]의 주인공 일행''' ||&lt;br /&gt;
|| [[파비안 크리스차넨]] || [[유리카 오베르뉴]] || {{{#FFD700 '''나르디 R.D.'''}}} || [[주아니]] || [[엘다렌 히페르 카즈야 그리반센]] || [[미칼리스 마르나치야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세월의 돌]]의 등장인물. 풀네임이 등장하기 전, 작가가 넌지시 언급한 이니셜은 '''나르디 R.D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기가 막히게 예쁜 황금빛 머리카락에 금갈색 눈, 여행으로 낡긴 했어도 좋은 옷가지에 고귀하게 자란 인상. '자네'를 비롯해서 18살 소년답지 않은 노인네 말투(...)를 쓴다. 평범한 말투를 쓰려고 하면 쓸 수 있지만 불편해서 그렇게 하기 싫다고(...). 키는 파비안보다는 작지만 또래보다 큰 편에 두 개의 검[* 오른손에 시미터, 왼손에는 길게 만든 숏소드를 든다. 숏소드는 검은색 칼날을 가지고 있는데, 무기 파괴가 가능한 수준. 타로핀으로 만든것일지도 모른다. 하지만 단단한 만큼 무겁기로도 소문난 타로핀 검이면 나르디 특유의 쾌검술은 어려울 듯 하다.]을 빠르고 능숙하게 사용. 평상시에는 사람 좋게 웃고 다니는 붙임성 좋은 소년이지만 필요하다면 냉정하고 효율적인 판단에 능한 면도 있다. 술 마시고 뻗기 일수지만 '''&amp;quot;큰일났다.&amp;quot;'''는 말만 들으면 금세 멀쩡한 사람으로 되돌아온다.[* 꼭 술마시고 뻗었을 때만아 아니더라도 맨몸으로 갑판에서 폭풍을 버텨낸 뒤 탈진 상태에서도 반응하긴 했다(...)] 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 초반에 [[이베카]] 시에서 [[파비안 크리스차넨]]과 만난 동갑내기 소년. 이후 여관에서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다가, 싸움에 휘말려 전투도 함께 하며 인연을 쌓았다. 파비안과 헤어진 후에는 [[로존디아]]까지 혼자 여행하다가, [[이진즈 강]]을 오르내르는 배에 승선해 계약직 선원 일을 하고 있었다. 이 때 [[유리카 오베르뉴]]까지 합세한 파비안과 다시 만났고, [[하라시바]]에서 내린 이후로는 일행이 되어 여행을 함께 하게 된다. 배에서는 [[이스나미르]] 출신이라는 걸 숨기기 위해 갈색으로 염색을 했으며[* 나르디처럼 찬란한 금색 머리는 이스나미르에서도 순혈통인 몇몇 가문에서만 나타난다. 이런 금발은 '축복받은 금발'이라고 불린다.] 아시에르 롤피냥이라는 가명을 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 만났을 때 파비안에게 고아라서 어렸을 때부터 떠돌아다녔다고 했으며, 파비안은 나르디가 별 걸 다 알거나 이상한 재주[* 예를 들자면 떨어지는 접시 3개를 모조리 받아내는 것. 오죽하면 파비안이 &amp;quot;군대에 술집, 이젠 서커스에 있은 일도 있었냐?&amp;quot;고 하기도.]가 많은 것도 그 때문이라고 생각했다. 하라시바에서 내려 여관에 묵었을 때 유리카와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비밀 교환을 했지만, 자신의 본명이나 가족, 여행의 목적을 비롯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등 수상한 분위기를 풍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룬드나얀]]과 직접적으로 관련돼 있는 사람이 아닌지라 동료라지만 그 비밀에 대해 속시원하게 이야기를 듣지 못 했다. 그러나 파비안과 유리카, 엘다렌이 [[스조렌 산맥]]에서 밤에 그 이야기를 할 때 깨 있었는지 직접 말해 주지 않아도 다 알고 있었다. 엘다렌은 이 일이 나르디에게 알려진 것에 대해 그리 탐탁해하지 않는 눈치. 파비안이 [[아르킨 나르시냐크]]의 아들이라는 사실도 처음 만났을 때 파비안이 부인했지만 같이 다니다가 어느새 눈치로 잘 알게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정체는 이스나미르의 태자.[* 사실 이것저것 떡밥이 많이 나온지라(개정판 기준), 독자 대부분은 등장한지 얼마 안되어 이미 눈치챘다. 게다가 유리카도 몇 번 대화를 해보니 정체가 짐작이 갔던 모양. 애초에 왕족들만 알고있을 법한 정보를 술술 읊던가, 성 깊숙한 곳에 있는 장소에 대해 그렇게 확신해대니(...)] 본명은 나르디엔 루아 듀플리시아드.[* 작가가 나르디의 풀네임 이니셜을 나르디 R.D.라고 올린적이 있었고, 누군가가 실제로 D를 듀플리시아드라고 알아맞춘 일화가 있다. --오오 예언자 오오--] 파비안은 그에게 충성을 다하고 예를 갖출 의무가 있는 이스나미르 백성인지라 이 때 파비안과 사이가 서먹서먹해졌다. 그러나 곧 예전처럼 친구로 지내게 되고, 서로를 다시 한 번 누구보다도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구원 기사단과 [[세르무즈]] 군대와의 전투에서 직접 기습 부대에 참여해 공주인 [[잔-이슬로즈 아미유 드 네르쥬]]를 포로로 붙잡아 이스나미르까지 데리고 간다. 그러나 손님처럼 극진히 대우했고, [[달크로즈 성]]에서의 파티에서 그녀를 가장 아름다운 장미로 선정해 함께 릴 댄스의 선두에 서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르얀의 반란 사건에서 부왕인 [[이그논 루아 듀플리시아드]]가 승하하고, 젊은 나이에 국왕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. 당연히 파비안과 함께 여행을 떠날 수는 없었지만, 헤어진 후에도 국왕다운 정보력으로 그들 일행의 행적을 다 알고 있었으며 [[푸른 굴조개 호]]의 선원들게 만나도록 주선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와 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르킨 단장과 구원 기사단의 반란을 징벌하러 [[하르마탄 섬]]으로 와서 일행과 재회, 파비안이 반란에 합세할 지도 모르는데 그를 [[피아 예모랑드 성]]으로 보내 주며 서로의 신의를 다시 한 번 확인한다. 파비안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[[문자 아룬드]] 5일까지 공격하지 않겠다는 그와의 약속도 깨 버리고 공격을 시작해 직접 전투에 나섰으나, 의식이 다 끝난 후에야 쓰러져 있는 파비안을 발견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그 때 이미 약혼 사이이던 잔-이슬로즈와 협의하여 파비안을 곧 창설될 [[녹보석 기사단]]의 단장으로 임명시킨다. 잔-이슬로즈의 보호를 받고 귀족들이 그의 처벌을 주장할 명분을 잃게 함으로써 파비안을 구하기 위해서였다. 파비안에게 평생 어디든지 다닐 수 있는 통행증을 주고, 언제든지 성으로 찾아오라는 말을 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비안과 우정을 맹세한 후 세번의 위기를 겪는다. 첫째는 신분이 밝혀졌을 때, 둘째는 하르얀의 처리를 이야기할 때, 세번째는 아르킨의 반란을 알았을 때. 그러나 타로핀에 맹세한 우정답게, 결국에는 서로를 이해하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필로그 격인 [[황금 아룬드]] 챕터에서 언급되는 바에 따르면, 훌륭한 정치로 몇 년째 이스나미르를 태평성대로 다스리는 듯하다. 잔-이슬로즈와의 --[[전민희|커플브레이크라는 징크스]]를 뛰어넘어-- 결혼으로 딸을 낳았으며, 그 덕택에 세르무즈와 다투는 일도 없다고. ~~보기 드물게 [[커플 브레이커]] 전민희의 마수를 피해간 인물이기도 하다.~~ 황금 아룬드 챕터에서는 '''유리카''' 공주/[[란즈미 로젠크란츠|란즈미]] 공주가 언급되고 있는데, 두 공주가 '''자매처럼''' 자라고 있다는 언급으로 보아 둘은 자매가 아니며, 한 공주는 나르디와 잔-이슬로즈의 딸, 한 공주는 나르디가 태자였을 때 왕비가 임신 중이었던, 나르디의 이복동생으로 보인다. 이름을 보아 아마도 유리카 공주가 나르디의 딸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네냐]]의 노래 일부를 알고 있기도 하다. 다만 본인은 그게 어떤 노래인지도 모르며, 단순히 어떤 음유시인이 부르는 것을 우연히 듣고는 마음에 들어서 기억하는 수준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