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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리시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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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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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6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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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6:26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|'''&amp;quot;그리고 레메디우스와 오리에랄이란 큰 강가를 걸어보고 싶어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당신, 을 사랑, 해! 세상, 누구보다도, 나 자신, 보다도!&amp;quot;'''|}}&lt;br /&gt;
[[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센다이 에리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르문 인민공화국의 반정부조직 서광의 전선의 일원. 10대 중반정도되는 소녀로, 조직의 간부인 [[나지크/나바로]] 형제의 여동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르문의 독재자 [[도체타]]의 폭정으로 인해 부모님과 큰오빠, 손아래의 남동생과 여동생까지 도체타의 사병들에 의해 살해당했다. 두 오빠를 제외하고는 모든 가족들이 참살당해 마음의 상처가 심했지만, 서광의 전선에 인질로 잡혀 온 [[레메디우스 레비 라즈엘|레메디우스]]와 가까워 지면서, 닫혀있던 마음을 조금씩 열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레메디우스 레비 라즈엘|레메디우스]]와 첼스 장기를 두기도 하고, 츠에베른 용황국에 대한 이야기를 묻는 등, 호감을 보이며 점차 가까워진다. 레메디우스도 그런 그녀를 싫어하지 않아 둘 사이에 사랑의 감정이 싹트는 듯 했지만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수 [[제문]]의 밀고로 인해 레메디우스와 함께 도체타의 군대에 체포당하면서 그녀의 삶은 나락으로 떨어진다. 고문을 받는 것도 모자라, '''사랑하는 레메디우스의 눈앞에서 도체타에게 강간당한다(...).''' 이 장면에선 비극성을 더 증대시킬 의도였는지 저때가 나리시아의 처음이었다.(......) [[처녀막|출혈신 묘사가...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레메디우스]]와 붙잡힌 서광의 전선의 다른 동료들과 함께 데리라 산맥에 버려진다. 여기에서도 고문의 후유증과 굶주림에 고통받고, 이전의 동료였던 이에게는 [[강간]]당할 뻔 하고, 함께 했던 동료들이 서로 죽고 죽이는 참상을 눈으로 보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것은 레메디우스와 그녀 단 둘 뿐.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기력이 다해 죽을 것을 직감하고, 레메디우스에게 사랑했었다는 고백과 자신의 시신을 먹고 살아남아 우르문을 구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날카롭게 갈린 돌로 자신의 목을 찔러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레메디우스는 그녀를 기리기 위해 그녀의 이름을 딴 마장검 '내 안의 나리시아'를 만들게 되는데, 천재라 불리던 레메디우스가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든 작품인 만큼 7계위 주식까지 무효화 시키는 사기스러운 방어능력을 가지고 있다. 하지만 레메디우스가 죽은 지금은 그를 죽인 [[쿠에로 라딘|쿠에로]]가 이를 지니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권에서 레메디우스와 함께 가장 불쌍한 인물이며 [[리제리아 에무스 테무레|리제리아]], [[아나피야]]와 함께 불쌍녀 트로이카이기도 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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