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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모나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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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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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6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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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6:29:3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 문서 : [[상업지 작가]]&lt;br /&gt;
&lt;br /&gt;
無望菜志, [[일본]]의 [[상업지 작가]]. 동인 출신 작가다. 동인 시절 활동한 서클명은 RUBBISH. 지금도 계속 활동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인 시절에는 [[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]], [[Fate/stay night]], [[공의 경계]]등이 주 소재였다. 그리고 저 라인업에서 보면 알겠지만 [[달빠]]. 그냥 달빠면 좋은데 하필 그림체가 [[타케우치 타카시]]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. (...) 특히 인물의 눈을 그리는 방식은 그야말로 타케우치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타케우치가 욕을 먹는 이유는 그 인간이 한 컷 한 컷 최고의 질을 뽑아내야 하는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점, 그리고 나모나시는 만화가라는 점에서 타케우치보다는 낫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동인 시절에는 순애물도 그리긴 했지만 그것보다 하드코어한 [[촉수]]물, [[아헤 얼굴]]로 유명했다. &lt;br /&gt;
한동안 KTC (Kill Time Communicaiton) 쪽 잡지에 촉수물로 조금씩 연재 후, 상업지로 데뷔했는데 이때의 작품 역시 촉수물인 'Tentacle Lover' 이며 당시에는 나름 괜찮았다는 평을 받았으나 지금 시점에서는.... 이후 검보다 강해라든가 단행본을 몇권 더 낸 뒤 잠잠. &lt;br /&gt;
&lt;br /&gt;
촉수물에서는 연출이 좋다는 평을 듣는 작가라고 볼 수 있으나, 촉수물이 아닌 보통 인물 대 인물 구도나 묘사는 조금 딸리는 편. 한 마디로 '''상업지인데 전혀 꼴릿하지가 않다.''' 뭐야 이 인간 (...). 갈수록 실력이 상향되어가는 상업지 작가 중에서 그림을 잘 그리는 편은 아니기에 직구 승부라고 할 수 있는 인물 대 인물의 성행위 묘사가 다른 작가에 비해 부족한 것은 확실히 단점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인 시절, 그리고 촉수물을 그릴 때에는 이러한 단점을 하드코어함으로 보완. 좀 나쁘게 말하자면 음식이 맛없으니까 양념을 진하게 뿌린 격이다. 본인도 그 사실을 아는 지 정상적인 성행위를 좀 그리다가 포기하고 이내 촉수물로 회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인지에 전념하며 잠잠하다가 최근 다시 X-eros 잡지에 NTR물로 복귀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행본으로는 Tentacle Lovers, 촉애, NTR²[* 제목이 NTR²다.]등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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