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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우루/경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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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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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6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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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: [[나우루]], [[경제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오세아니아의 경제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f/f9/Nauru_Denigomodu-Nibok.jpg/320px-Nauru_Denigomodu-Nibok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2/25/Nauru_on_the_globe_%28Polynesia_centered%29.svg/480px-Nauru_on_the_globe_%28Polynesia_centered%29.svg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2009년]] 연간 1인당 국민소득 2,500달러의 빈국으로, 폐허로 변한 [[인광석]] 채굴시설과, 기름이 없어 길가에 버려져있는 폐차들이 과거를 말해주고 있을 뿐이다. --그래도 [[북한]]보단 잘산다. 위로는 안되겠지만--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정된 자원 의존형 경제의 몰락의 모델로 [[자원의 저주]]의 살아있는 표본. 석유 고갈시 인구가 적고 인력 자원이 부족하며 산업 발달이 미약한 중동 국가([[쿠웨이트]], [[아랍에미리트]], [[사우디아라비아]] 같은 나라들)는 비슷한 과정을 겪을 것으로 일부 학자들은 경고하고 있다. 단, 나우루의 경우 자산관리도 엉망이어서 국부를 몽땅 날려 먹었으나 중동 지방은 이러저런 국부펀드나 자산 운용을 해서 버텨 갈지도 모른다. 그런데 [[두바이]]도 그걸 시도하다가 세계 경제위기에 말려서 망한 걸 보면 다른 중동 국가들도 쉽지가 않을 듯.[* 그나마 두바이는 번 돈으로 사막에 돈칠을 하여 세계적 테마파크들(레고랜드 두바이, 페라리월드)과 인공섬을 만들어서 고급시설들을 지어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으나 여기는... 그런거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산업(?) 구조 ==&lt;br /&gt;
--[[그런 거 없다]]--&lt;br /&gt;
현재 나우루의 유일한 수출 품목은 얼마되지 않는 인광석. 수입품은 거의 모든 생활 필수품. 남아있는 인광석이 얼마 안되다 보니 푼돈 밖엔 못 벌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새로운 수입원을 궁리해 냈다. 바로 참치 조업권. 외국의 어선들이 나우루 해역의 풍부한 [[참치]]를 잡게 해주는 대신, 그 대가로 --삥을 뜯는--라이선스료를 받는 것. ~~근데 요즘은 개체수가 줄어 이것도 영 심심찮다~~2004년에 인광석으로 64만불 정도 벌었는데, 참치 조업 허가료로 3백만불 정도 벌었으니 꽤 큰 수입원이다. 물론 나우루는 직접 어업을 하지는 않는다.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가장 큰 수입원은 원조. [[호주]]와 [[뉴질랜드]], [[대만]][*6 대만에 몇 안되는 수교국이며 유일하게 나우루에 대만 대사관 1개가 있다]에서 주로 원조를 받는데, 호주에서만 1년에 2천만 불을 받는다. 2001년~2008년, 그리고 2012년부터 호주로부터의 원조를 받고 있으며 그 댓가로 호주의 난민 수용소가 나우루에서 운영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제무대에서의 표팔이로도 돈을 버는 듯. 자세히 설명하자면 국제[[포경]]회의에서 포경지지국인 [[일본]], [[노르웨이]] 등에 찬동하여 찬성표를 던지거나, [[러시아]]의 입김을 강하게 받는 [[조지아]] 내의 [[미승인국]]인 [[남오세티아]], [[압하스 공화국]]을 승인해 주거나 하는 등이다. 이 두 곳을 나라로 인정해 주는 곳은 러시아, [[니카라과]], [[베네수엘라]], 나우루, [[바누아투]][* 바누아투는 압하스 공화국만 승인하고, 남오세티아는 승인하지 않았다.], [[투발루]]의 5~6개국 뿐이다. 이런 대가로 해당국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는 것이다.[* 남오세티아, 압하스의 승인 대가로 러시아로부터 5천만 달러를 받았다는 비공식적인 소문이 있다. ~~말은 소문이지만 기정사실~~] ~~사실 바누아투와 투발루도 국제무대에서 표팔이로 생계를 유지하는 모양이다.~~[* 바누아투와 투발루, 나우루 모두 친미진영의 코소보도 국가로 승인하고 있다.] ~~[[북한|어딘가도]] [[2014년 크림 위기#s-5.2|표팔이가 의심되는데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얼마 안되는 관광으로도 돈을 조금이나마 벌고는 있는 듯. 갔다온 사람들의 평가에 의하면 음식 맛도 괜찮았고 직원들도 상당히 친절했다고. --친절하게 안굴면 그나마 오던 사람들 다신 안올테니까...-- ~~급 슬퍼짐~~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경제학]]&lt;br /&gt;
 * [[국력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나우루]]&lt;br /&gt;
[[분류:경제/오세아니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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