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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이오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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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3T17:34:5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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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6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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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6:58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&amp;lt;table width=100%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-4&amp;gt; '''{{{+3 나이오븀}}}''' [br] '''Niobium'''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15%&amp;gt;&amp;lt;:&amp;gt;  '''원자번호''' ||&amp;lt;width=35%&amp;gt;&amp;lt;:&amp;gt; 41 ||&amp;lt;width=15%&amp;gt;&amp;lt;:&amp;gt; '''기호''' ||&amp;lt;width=35%&amp;gt;&amp;lt;:&amp;gt; Nb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분류''' ||&amp;lt;:&amp;gt; [[전이 원소]] ||&amp;lt;:&amp;gt; '''상태''' ||&amp;lt;:&amp;gt; [[고체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원자량''' ||&amp;lt;:&amp;gt; 92.90637 ||&amp;lt;:&amp;gt; '''밀도''' ||&amp;lt;:&amp;gt; 8.57 g/cm^^3^^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녹는점''' ||&amp;lt;:&amp;gt; 2477 °C ||&amp;lt;:&amp;gt; '''끓는점''' ||&amp;lt;:&amp;gt; 4744 °C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용융열''' ||&amp;lt;:&amp;gt; 30 kJ/mol ||&amp;lt;:&amp;gt; '''증발열''' ||&amp;lt;:&amp;gt; 689.9 kJ/mol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원자가''' ||&amp;lt;:&amp;gt; 5 ||&amp;lt;:&amp;gt; '''이온화에너지''' ||&amp;lt;:&amp;gt; 652.1, 1380, 2416 kJ/mol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전기음성도''' ||&amp;lt;:&amp;gt; 1.6 ||&amp;lt;:&amp;gt; '''전자친화도''' ||&amp;lt;:&amp;gt; 86.1 kJ/mol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15%&amp;gt;&amp;lt;:&amp;gt; '''발견''' ||&amp;lt;width=85%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-3&amp;gt; C. Hatchett (1801)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CAS 등록번호''' ||&amp;lt;:&amp;gt;&amp;lt;-3&amp;gt; 7440-03-1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주기율표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Nb-usage.jpg]]&lt;br /&gt;
대한화학회에서는 '나이오븀'이라고 쓰는 것을 권장한다. 나이오븀은 [[영어]]고 니오브는 [[독일어]]이다. 보통 일반인이나 언론에서는 '니오븀' ~~타협한 듯~~으로 부른다. 본 항목도 니오븀으로 들어올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이오븀 발견의 역사는 다소 복잡하다. 1801년, [[영국]]의 화학자 해체트는 컬럼바이트에서 미지의 원소를 발견해 이를 콜롬븀(Cb)이라 이름붙였다. 이듬해, [[스웨덴]]에서 새로운 원소 [[탄탈]]이 발견되었는데, 콜롬븀과 성질이 비슷했기 때문에 콜롬븀과 탄탈은 같은 원소로 간주되었다. 하지만 1846년에 [[독일]]의 화학자 로제는 콜롬븀은 순수한 것이 아니라 탄탈 산화물이 섞여 있다는 것을 발견해, 새로이 신금속을 추출해냈다. 이것이 새로운 원소 니오브[* 탄탈에서 분리되었기 때문에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탄탈로스의 딸 [[니오베]]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. 참고로 니오베는 [[레토]]한테 자기 자식들 머릿수 자랑하다가 자식들은 레토의 자식인 [[아폴론]]과 [[아르테미스]]에게 [[끔살]]당하고 자기도 울다가 돌이 되어 버렸다.]이다. 그리고 1865년, 콜롬븀과 니오브가 동일물이라는 것이 확인되어, 새로운 원소의 발견자는 해체트가 되었다. 그 후 영국에서는 잠깐 동안 콜롬븀과 니오브가 혼용되었으나, 1949년에 니오브로 통일되었다. 1950년에 IUPAC에서 이름을 확정할 때 북미 지역의 반대가 있어 유럽 본토에서 쓰던 볼프람을 [[텅스텐]]으로 확정하고 콜롬븀은 나이오븀으로 이름이 확정되었다. [* 여전히 미 지질학회 등에서는 니오브(콜롬븀) 이렇게 병기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이오븀은 광택이 있는 회색의 금속으로 주로 산업적으로는 철에 첨가해서 합금하면 강도와 가공성과 용접성이 높아진다. 생산량의 90%는 이런  용접봉이나 철파이프 등 합금용으로 주로 사용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주석이나 게르마늄, 티타늄  등과  합금해서 초전도 합금 재료로  널리 쓰이고 있다. 이런 초전도 니오브 합금으로 만든 리본 모양의 전선으로 전자석을 만들어서 액체 헬륨 등으로 절대온도 몇 도K 이하로 냉각시키면 전선의 전기저항이 거의 없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전류를 흘리는 것이 가능하다. 게다가 강한 전류를 흘릴 수도 있어서 강력한 전자석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. 이 강력한 전자석을 초전도자석이라고 하며, 자기부상열차 등에 이용된다. 그래서 [[LHC|거대 경입자 충돌기 (LHC)]] 나 [[ITER]] 핵융합 실험로 같은 초전도를 이용한 연구나 시설에 대량으로 쓰인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화학자들이 나이오븀과 [[탄탈륨]]  둘을 분리해 내는데 개고생을 해서 이름도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탄탈륨이라고 붙였듯이 나이오븀은 여러모로 물리적 화학적 성질이 [[탄탈륨]]과 비슷하다.  탄탄륨의 동생 쯤 된다. 요즘 탄탈륨 컨덴서 등이 스마트폰등에 널리 쓰이며 탄탄륨이 수요가 급증해서 가격이 10배로 뛴데다 콩고등 분쟁지역에서 주로나는 [[분쟁광물]]이라 탄탈륨을 대신 대체해서 나이오븀을 이용한 컨덴서 등을 만들려는 연구가 있다. 문제는 2016년 기준 나이오븀도 가채년수가 45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 매장량은 약 290만톤으로 브라질이 98%를 차지하고 있고 생산량도 92%(5만7000톤)를 점유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2월에 한국에서도 나이오븀 광체가 [[춘천]]인근에서 발견되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1&amp;amp;oid=014&amp;amp;aid=0002591588|링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화학 원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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