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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인페니 왕들의 전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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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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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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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역사 및 사건]]&lt;br /&gt;
http://awoiaf.westeros.org/images/a/a2/Ninepenny.png?width=500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the War of the Ninepenny Kings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과거 사건들 중 하나로, 마지막 [[블랙파이어 반란]]. [[자에하에리스 2세]] 치세에 일어났다. 4부에 등장하는 참전자 셉턴 [[메리발드]]의 증언으로는 '왕도 보지 못했고, 동전도 벌지 못했지만, 전쟁이긴 했었던 전쟁.'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상세 ===&lt;br /&gt;
[[다에몬 블랙파이어]]의 손자인 괴물같은[* 목덜미에 작은 머리가 하나 더 달린채로 태어났다. 이 때문에 자궁속에서 쌍둥이를 잡아 먹었다는 소문이 돌게되며 이런 별명도 붙는다.] [[마엘리스 블랙파이어]](Maelys the Monstrous)는 [[블랙파이어 가문]]의 마지막 후손이었다. [[웨스테로스]]를 반으로 찢어놓은 대봉기를 일으킨 조부와는 달리, 이미 그의 시대에 블랙파이어 가문이 왕위를 차지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마엘리스는 야망은 넘치지만 그것을 이룰 능력은 부족했던 여덟 명의 야심가들과 합류하여, 구인회(The Band of Nine)를 창립한다. 이들은 군대를 일으켜, [[분쟁 지대]](The Disputed Lands)를 장악하고 [[자유도시(얼음과 불의 노래)|자유도시]] 중 하나인 [[티로시]]를 정복했다. 구인회의 일원이었고 이제 티로시의 참주가 된 알레코 아다리스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마엘리스는 군대를 이끌고 웨스테로스로 접근했으나, [[타르가르옌 가문]]은 재빨리 대처, 웨스테로스 외부의 [[스텝스톤 군도]]에서 마엘리스를 저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에하에리스 2세는 원래 본인이 직접 스텝스톤 군도 원정군을 이끌려 했으나 그의 핸드이자 매부인 오르문드 바라테온[* 웃는 폭풍 [[라이오넬 바라테온]]의 맏아들로, [[아에곤 5세]]의 막내딸 라엘라 공주와 결혼했다.]은 왕이 병약하고 왕가의 후계자가 많지 않기에 안전한 킹스랜딩에 있어야 한다는 이유로 반대했다. 그래서 결국 원정군을 이끈 것은 오르문드였지만 그는 전투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마엘리스에 의해 전사했다. 이후 원정군 사령관 자리를 승계한 것은 [[킹스가드]]의 사령관 [[제롤드 하이타워]]. 결국 치열한 전투 끝에 [[황금 용병단]]의 대열을 돌파한 젊은 시절의 [[바리스탄 셀미]]가 마엘리스와 일기토를 벌여 살해했다. 구인회의 나머지 멤버들은 마엘리스가 죽은 이후 딱히 웨스테로스에 관심이 없었고, 전쟁은 자연스럽게 끝이 났다. 이 때의 공으로 바리스탄은 후에 [[킹스가드]]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명성을 얻은 것은 바리스탄만이 아니었고, 젊었던 [[브린덴 툴리]] 역시 이 전쟁에서 공을 세워 이름을 크게 떨쳤다. [[피터 베일리쉬]]의 아버지와 [[호스터 툴리]]가 친구가 된 것도 이 전쟁에서였다고. 종자로서 참전한 [[아에리스 2세]]는 그의 죽마고우 [[타이윈 라니스터]]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다. 아에리스와 타이윈의 친구이자 오르문드의 아들, 로버트 3형제의 아버지인 [[스테폰 바라테온]] 또한 종자로서 참전하였고, 아버지의 죽음 이후 스톰랜드의 대영주가 되었다. 심지어 당시 [[강철 군도]]의 대영주였던 [[퀠론 그레이조이]][* [[발론 그레이조이|발론]]의 아버지] 도 국왕군을 위해 100척의 대함대를 파견했을 정도로 많은 웨스테로스 대영주들이 전쟁을 지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전쟁이 '아홉 동전(Ninepenny)' 왕들의 전쟁으로 불리게 된 것은, 위에서 언급한 구인회 때문이다. 왕이 되려는(=동전에 자기 얼굴을 새겨 넣으려는) 야심가 아홉 명이 주도한 전쟁이었기 때문. 또한 Penny는 돈 중 가장 작은 잔돈이고, 작다는 형용사로 쓸 수도 있는 단어다. 이 아홉 명이 나름 세력이 있기는 했지만, 왕이라고 할 만한 세력은 아니었기 때문에 '아홉 작은 왕' 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다. 또한, 전쟁이 일어날 즈음 [[던칸 타르가르옌]] 왕자가 말한 한 마디로부터 기원했다는 설도 있다. 던칸 왕자는 구인회를 비웃으며 '요즘 왕위는 동전 아홉 푼에 팔리는 모양이구만?'이라고 했는데 이 이후 구인회의 아홉 명이 아홉 동전 왕들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구인회(Band of Nine)의 구성원 ===&lt;br /&gt;
[[구인회]] 항목 참조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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