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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일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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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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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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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25:2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섬유 나일론 ==&lt;br /&gt;
 * [[패션 관련 정보]], [[고분자공학]]&lt;br /&gt;
&lt;br /&gt;
nylon. 국내 초창기 도입 당시에는 일본식 발음인 '나이롱'으로 많이 불렀으며 지금도 종종 이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. (주로 좋지 않은 의미로)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일론은 [[폴리아미드]] 계열의 합성 [[고분자]] 화합물을 통칭한다. 흔히 볼 수 있는 고분자 화합물의 대표적인 예다. [[하버드 대학교]]의 교수 출신으로 [[듀폰]]에 [[스카우트]]된 화학자 월리스 흄 캐러더스(Wallace Hume Carothers, 1896~1937)가 1935년에 최초로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일론은 [[열가소성]]의 [[비단]] 비슷한 질감을 가진 소재다. 구조적으로는 중합체가 아미드 결합으로 여러개 연결된 것이다.[* 이렇게 형성된 물질은, 여러개(폴리)의 아미드로 이루어졌다고 해서 폴리아미드라 불린다. 케블라나 노멕스, 트로가미드 등도 폴리아미드에 속한다.] 나일론은 최초로 상업적 성공을 거둔 합성 고분자로서, [[합성섬유]]의 대명사가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일론은 질긴 데다가 내유성 및 내마모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. 게다가 구김이 잘 안가서 의류용으로 만들었을 때는 손이 덜 가게 되는 장점 또한 가진다. 요즘에야 천연섬유를 선호하는 추세로 인해 싸구려 취급을 받지만, 나일론이 의류에 도입된 초창기만 해도 나일론은 의류계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. 요즘에는 의류보다는 주로 백팩처럼 튼튼하고 질긴 제품에서 주로 사용한다. 그리고 예비군용 [[방탄모]]의 대부분이 나일론으로 만든 물건이다. 자세한건 항목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초 생산은 1935년이었으나, 본격적으로 보급된 것은 [[제2차 세계대전]] 중이다. 이 시기에 군용 소재로 도입이 시작되었다. 우선은 [[낙하산]]이나 [[방탄복]]에 쓰이던 [[비단]]을 대체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는데, 이것이 성공적이어서 원래 목적이었던 천뿐만 아니라 [[타이어]]나 로프, 기타 군용 장비에도 사용되었다. 하지만 정작 개발자인 캐러더스는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나일론의 양산을 보지 못한 채 [[1937년]]에 [[시안화칼륨|청산가리]]를 먹고 자살했다.--[[지못미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초창기 나일론의 용도로서 가장 유명했던 것은 여자들의 [[스타킹]]. 1940년에 나일론으로 스타킹이 만들어지자 이것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. 이 때문에 역으로 현재 [[포르노|그쪽 계열]]에서 '나일론'이란 단어는 [[스타킹]] [[페티시]] 장르를 뜻하는 은어로도 통용되고 있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에는 큰 강도가 필요하지 않은 [[나사]]나 [[톱니바퀴]]나 다른 기계 부품에도 사용된다. 단, 여기에 사용되는 나일론은 MC[* Mono Cast] 나일론으로, 의류에 사용되는 나일론과는 약간 다르다. 기계적 강도가 다른 엔지니어링플라스틱보다 뛰어나고 내마모성, 자기윤활성 [* 윤활유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미끄러운 성질], 내약품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일론 섬유는 중합된 원자의 결합상태에 따라서 &amp;quot;나일론 6,6&amp;quot;, 나일론 6, 나일론 12, &amp;quot;나일론 6,10&amp;quot; 등으로 구분된다. 나일론 6,6 타입이 먼저 개발되었고 가장 흔한 종류이기 때문에 나일론이라고 하면 나일론 6,6 타입을 말한다. 나일론 6 타입은 기계 부품류에 사용되는 종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많은 종류의 나일론이 불에 타면서 유독 물질을 내뿜는데, 여기에는 대개 [[시안화수소]](!)[* 청산가리의 독 성분]가 들어있다. 물론 다른 유해 물질들도 섞여 있으니, 함부로 태우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개발자인 캐러더즈는 참 [[안습]]인데 이거 개발 당시 별로 쓸모를 인정받지 못했다가 겨우 2년만인 1937년 가정적인 일로 우울증에 빠져 그만 자살하고 말았다. 뭐 캐러더스 유족들이 나일론 특허권을 일부 인정받아 돈을 받긴 했지만. 2차대전 이후 듀폰 사에서 나일론으로 크게 자축할때 캐러더스의 친한 동료들은 '정작 축하받을 이가 없는 자축연'이라며 한탄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코오롱그룹]]의 그룹명은 모기업인 한국 나일론('''KO'''rea ny'''LON''')을 조합해서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은어 ==&lt;br /&gt;
1의 일본식 발음에서 유래. 환자가 아니면서 [[공갈]], [[보험]]금 ~~혹은 그냥 [[휴가]]~~ 등의 목적으로 [[병원]]에 입원한 사람을 은어로 '''나이롱 환자'''라고 부른다. 여기서 파생된 [[냉담자|나이롱 신자]]라는 말도 있다. 신앙심도 없으면서 [[종교]] 활동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. 장애인이 아니면서 장애인의 복지혜택을 노리고 장애등록을 해서 장애인인 척하는 사람을 '''나이롱 장애인'''이라고 부른다. 가짜로 치는 박수는 '''나이롱 박수'''라고도 한다. 왠지 모르게 [[야매]]와 일맥상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오명이 붙은 이유는 예전에는 좋은 섬유로 각광받던 나일론이 다른 섬유(각종 천연 섬유 및 폴리에스테르 등)와의 경쟁에서 밀려나면서 점차 [[열등재]]화 하면서 벌어진 일로 기존의 질기다는 장점이 도리어 안좋은 이미지로 불거지게 된 점이 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플라스틱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패션잡지 ==&lt;br /&gt;
(주)서울문화사에서 발행하는 패션 잡지. ~~서울문화사에서 ARENA등의 잡지도 발행한다~~이 잡지의 구독자를 나일로니아라고 칭한다.&lt;br /&gt;
추가 정보추가바람&lt;br /&gt;
[[분류:잡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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