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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지크/나바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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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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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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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28:4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|'''&amp;quot;우르문의 인간은 의리를 지킨다. 목숨을 구해준 은인에게는 언젠가 반드시 목숨으로 갚아준다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레메디우스가 바란다면 우리는 따르지. 이 몸은 네 도구라고 생각해줘.&amp;quot;'''|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]]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르문 인민공화국의 반정부조직, &amp;quot;서광의 철퇴&amp;quot;의 간부이다. 마르고 사납게 생긴 남자가 나지크, 키가 큰 거인이 나바로이다. 나지크는 주식이 뛰어나고 격투에 능하며, 나바로는 사막 제일의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가졌다고 평해진다. 그리고 이러한 그들의 능력은 그들을 매개로 소환된 두 아이온에게도 반영된다. [[나리시아]]의 오빠들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즈엘사의 무기가 독재자 [[도체타]]에게 팔려 우르문의 민중들을 학살[* 이 중에는 그들과 나리시아의 가족도 포함되어 있었다.]하는데에 분노하여 라즈엘사의 무기개발 고문인 [[레메디우스 레비 라즈엘|레메디우스]] 박사를 유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츠에베른 용황국의 압력을 피하고 조직의 존속을 위해 레메디우스 박사를 살려두어야 한다고 생각한 당수 [[제문]]과는 달리, 단번에 박사를 죽이려 한 그들이었지만, 레메디우스가 그들의 마장무기가 오작동으로 폭발하여 죽을 뻔 한 것을 구해주면서 그를 따르게 된다. 목숨을 구한 사람에게는 목숨으로 보답하는 것이 우르문의 의리라고 약속하며, 반정부 활동에 참여한 레메디우스의 밑에서 활약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당수 제문의 밀고로 인해 동생 나리시아와 레메디우스가 도체타의 병사들에게 체포되어 데리라 산맥에 버려지게 되자, 수색대를 조직하여 그들을 찾아 나선다. 계속된 수색에도 두 사람의 흔적을 찾을 수 없자 수색을 포기하고 돌아서려던 두 사람이었지만, 산맥의 정상부근에서 레메디우스를 발견하게 된다. 그러나 사랑하는 나리시아의 죽음을 눈앞에서 본 레메디우스는 이미 예전의 그들이 알던 온화한 성격의 주식박사가 아니었다. 복수심에 불타는 레메디우스는 그들의 눈앞에서 마지막 남은 나리시아의 유해[* 두 개의 눈알]을 삼킨 뒤, 라즈엘사와 도체타를 벌하기 위해 두 사람의 목숨을 바칠 것을 요구한다. 그리고 그들은 이전에 약속했던 대로 레메디우스에게 그들의 목숨을 주고, 레메디우스는 이들의 몸을 숙주로 삼아 이계에서 두 명의 아이온, 야난 가란과 암푸라를 소환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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