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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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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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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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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29:5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과자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나초/나초그랑데.jpg]]&lt;br /&gt;
사진은 나초가 유명해진 뒤 만들어진 나초 그랑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나초/토르티야칩.jpg|width=307]]&lt;br /&gt;
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[[토르티야]] [[칩]]에 [[살사|소스]]를 곁들인 나초.&lt;br /&gt;
&lt;br /&gt;
Nachos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미국]] - [[멕시코]]의 요리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=== 역사 ===&lt;br /&gt;
이름의 어원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있지만, 창안자의 이름이 이그나시오(Ignacio)였던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. 이그나시오의 애칭이 나초. 이 이그나시오는 1943년 멕시코에서 미국 텍사스 국경 인근 도시인 피에드라스 네그라스에서 호텔의 관리인이었던 사람이었다. 어느날 밤에 인근 미군 부대에 살던 미군과 가족들이 그 호텔로 놀러왔는데 그들이 식사할데가 없냐고 물었고, 그 호텔의 주방장은 이미 퇴근한 뒤인데다 인근 지역에는 변변한 식당도 없었다. 급해진 이그나시오는 주방에서 있던 토르티야를 한입 사이즈로 잘라 굽고 그 위에 치즈를 덮고 때마침 있던 절인 할라피뇨 고추도 좀 올려서 치즈가 녹도록 살짝 구운 뒤에 그것을 대접했고 사람들이 마음에 들어해서 이름을 물어서 대충 이그나시오의 특별요리라는 뜻의 '''Nacho Especiales'''라고 이름붙였던게 시초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요리를 먹어본 미군 가족에 의하여 빠르게 입소문이 퍼졌고, 이 요리를 찾는 사람이 늘자 이그나시오는 아예 자기 레스토랑까지 차리게 되었다. 이게 지금 미국에서 체인화되어 간간히 찾아볼 수 있는 Nacho's Restaurant이다. 어찌 되었건 이리하여 나초는 순식간에 유명세를 타게 되었고, 1949년에 들어와서는 [[텍사스]] 전체로, 1955년에 와선 전미적으로 퍼지게 된다. 2013년 현재는 서부권에서라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요리가 되었다. ~~그거야 워낙 만들기 쉬우니까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설명 ===&lt;br /&gt;
또르띠야를 튀긴 칩에 [[치즈]], [[야채]], 살사등을 위에 올려서 먹는 음식을 나초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는 간략화되어 [[토르티야]] 칩에 치즈만 있어도 나초라고 하지만, 엄연히 말하자면 이건 처음 개발된 나초와는 거리가 있는 음식이다. 탄생한 이후로 수 많은 바리에이션이 생겼으며, 위의 사진처럼 [[칠리 콘 카르네]]와 [[치즈]], [[사워 크림]]을 뿌려 내는 요리를 '나초 그랑데'라고 한다. 주로 [[맥주]] 안주로 먹지만 간식이나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맛을 낸다. 주로 [[바]] 등지에서 술 안주 메뉴로 항상 있으며[* 사먹는건 비추. 그 실상은 3천원짜리 나초 한봉지에서 절반도 안되는 양을 옮겨놓은데다, 소스 또한 값싸다. ~~술집 안주가 다 그렇지만~~], 파티 메뉴로도 고정적으로 나오는 전미적으로 사랑받는 요리이다. 간혹가다 ~~폐기물~~ [[미국 급식]]에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, 요리 자체가 간단하므로 맛이야 괜찮지만 칼로리는 그저 [[안드로메다]].(...)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초류의 단점은 어마어마한 [[칼로리]]이다. 애초에 [[탄수화물]]을 튀긴 음식인 토르티야 칩에 나초 그랑데의 경우 다진 [[쇠고기]]나 [[칠리 콘 카르네]]를 듬뿍 넣고, 거기다가 치즈와 사워 크림까지, 어떤 때는 더욱 더 가서 기름진 과일인 [[아보카도]]로 만든 과카몰레까지 뿌렸으니 칼로리는 그야말로 당장 먹은걸 토해내고 싶을 정도로 높다.[* 요리점마다 다르지만 대충 한 접시가 치킨 한 마리 선이라고 보면 된다.] 그냥 원본에 가까운 치즈와 할라피뇨, 살사 정도만 얹은 나초도 한끼 식사 칼로리는 우습게 상회한다. 국내에서도 어지간한 멕시코 음식점에서는 거의 다 나초 그랑데를 팔고 있으며,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[[타코벨]](Taco bell)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팝콘과 더불어 영화관을 대표하는 과자이지만 팝콘의 이미지가 너무 강한 탓에 많이 밀리는 쪽이다. 나초라고 꼭 다들 영화관을 떠올리지는 않는 데다 특히 한국에서는 영화관에서 나초를 먹는 사람은 생각보다 드물기 때문.[* 무엇보다 한국이나 일본의 영화관에서는 '''먹어도 소리가 나지 않아야 한다는''' 강박관념이 강하다 보니 '''바삭거리는 소리가 시끄러운 나초는 아무래도 다른 음식처럼 민폐를 줄 거라는'''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.(...) --실제로도 그렇고-- --그래도 먹을 사람은 먹는다--] 그나마 몇몇 영화관에서 나초를 들여놓기 시작했다...만 그 구성은 리코스 나초칩 + 리코스 치즈 소스의 조합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한국에서 ===&lt;br /&gt;
http://www.gndmall.co.kr/imgData/%EB%82%98%EC%B5%B8%EB%8F%84%EB%8F%84%EC%98%A4%EB%A6%AC.jpg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에서는 [[오리온]]에서 '도도한 나쵸'라는 나초 과자를 생산한다. 원래 [[도리토스]]와 기술 제휴를 해서 도리토스를 판매했지만, 제휴 관계가 끝난 후 독자 기술로 만들고 있다. 원판에 비해 한국인 입맛에 더 잘 맞는다. 그러나 중량은 70g 남짓으로 양은 그렇게 많지 않다. 다만 같은 사의 배리에이션인 대단한 나초는 같은 가격대에 109g 대이므로 이쪽이 훨씬 이득.&lt;br /&gt;
&lt;br /&gt;
먹을 때 손가락에 양념이 듬뿍 묻어 더러워지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. 다 먹고 손가락을 빨아먹는 것도 이 과자를 즐기는 묘미(...)라고 할 수 있겠다.~~아니 그건 어떤 과자라도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수입과자]]로 상술한 리코스 나초칩과 치즈 소스가 존재한다. 가성비가 국산 [[질소과자]] 대비 우월하므로 그대로 먹어도 괜찮고 위에 나온 사진처럼 대충 꾸며서 먹어도 부담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링글스]]를 위시한 [[감자칩]]과 마찬가지로, 이런 나초칩류 역시 한 번 손대면 멈출 수 없는 마력을 지녔다. 치즈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더욱.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쿠엔틴 타란티노]] 감독의 2007년작 영화 '데쓰 프루프(Death Proof)'에서 [[커트 러셀]]이 치즈 나초를 맛깔나게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모습은 가히 [[위꼴|침 질질(…)]] 수준이다. 포커스가 맞춰지지 않아 흐릿한 상태에서도 엄청난 [[먹방]]력을 자랑하는것이 일품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0Hnc72zrH4A|영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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