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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츠미 스텝!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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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3T09:17:4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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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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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32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나츠미 스텝! (なつみ STEP!)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일본 [[코시안당]](こしあん堂)([[http://koshiandoh.com/]])에서 제작된 [[어도비 플래시|플래시]] [[애니메이션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BGM은 미국 동요인 i've been working on the railroad나 일본어 번안판인 [[https://youtu.be/CtMzxDtNk50|線路はつずくよ どこまでも(선로는 이어져요, 어디까지나)]]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W41tB1nkQtI|텍사스 대학교 응원곡]]으로도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니메이션을 본 뒤 문서를 읽으면 내용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. 애니메이션에서는 무섭게 하거나 남을 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koshiandoh.com/flash-gallery01/natsumi-step/index.html|영상]]&lt;br /&gt;
플래시를 볼 때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일시정지를 하며 보는 것이 가능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진실 ==&lt;br /&gt;
상당히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의 플래시. 하지만 이 평범해보이는 애니메이션이 유명한 이유는 따로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실체를 한줄로 요약하자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[include(틀:충격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[[자살]]한 소녀의 [[저승]] 여행기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VE4RdxG.png]]1. &lt;br /&gt;
먼저 맨 처음 나오는 고양이([[모나]]) 운전기사의 부분, 처음 시작 부분을 보면 운전기사의 옆에 동그란 표지판이 써 있고 글자가 하나 써 있다. 잘 보면 [[死]](죽을 사)라고 써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. 혹은 열차에 치인 사람의 모습으로도 보인다..[[흠좀무]] 표현이 꽤나 중의적이다. 나츠미는 이 시점에서 벌써 사망했음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OBvMW8b.png]]&lt;br /&gt;
2. 맨 처음 표시되는 역명은 EARTH([[지구]])다. 배경에도 파란색의 큰 별이 떠 있다. 이는 [[이승]]을 떠남을 암시한다. 저승으로 가는 여행을 시작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pOyDzAG.png]]&lt;br /&gt;
3. 안도우 나츠미(주인공의 이름)가 남자친구에게 실연당하는 회상 장면 직후, 고양이 운전기사의 차를 타고 갈 때 나츠미의 뒤를 따라오던 [[2ch]] [[아스키 아트]](이하 '동물'로 표기)들이 있는 장소는 천국이다. 동물들이 들고 있던 회색 깃발은 죽음을 상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P4vgcFo.png]]&lt;br /&gt;
[[파일:BXQagRq.png]]&lt;br /&gt;
4. 나츠미가 동물들과 춤을 출 때 왼쪽 상단을 보면 &amp;quot;안도우 나츠미 7/20 23:36 도착&amp;quot;이라고 쓰여있다.&lt;br /&gt;
오후 11시는 깜깜해야 정상이지만, 배경이 밝다는 모순이 존재한다. 사후세계를 뜻한다.&lt;br /&gt;
 그 다음 나츠미의 회상. 전철이 들어오고 풀 죽은 나츠미가 서 있을 때 나츠미 뒤의 벽을 보면 시계가 하나 붙어 있는데, 스페이스바를 눌러 멈춰 벽면에 있는 시계의 시각을 보면 11시 36분(23:36). 아까 나츠미가 천국에서 동물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 시간과 일치한다.[* 이때 살짝 동물들과 같이 제자리에서 뛰어오르는데, 이것은 열차 선로에 뛰어들어 자살하는 걸 암시.] 즉 나츠미는 7월 20일 23:36분 전철 역에서 투신 자살한 것. 도착한 곳은 당연히 사후세계. &lt;br /&gt;
게다가 전철역의 복장과 사후세계의 나츠미의 복장이 완전히 같다는 것도 이상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다음에 날리는 꽃잎 같은 것은 꽃잎이 아니라 열차에 찢긴 나츠미의 육신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8WZ2fwf.png]]&lt;br /&gt;
5. 나츠미가 동물들과 풀밭에서 놀고 있을때 고양이 운전기사가 화를 내는 부분의 배경을 잘 보면 뒤에 저승사자의 낫이 보인다. 고양이 운전기사는 나츠미를 지옥으로 데려가는 [[저승사자]]이며, 그가 화를 내는 이유는 지옥에 가야 하는 나츠미가 중간에 멋대로 천국에서 내렸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N1grg0u.png]]&lt;br /&gt;
6. 나츠미가 다시 전차에 앉아 동물들과 작별인사를 하는 모습. 동물들이 손을 흔들며 배웅하는 장면에서 스페이스바로 일시정지를 눌러 보면, 표지판이 보인다. 고양이들이 있는 방향은 TEN59, 나츠미가 가는 방향은 GI59. 일본어로 읽어보면, TEN59=텐고쿠([[천국]])/[[G59|GI59]]=지고쿠([[지옥]])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고양이들이 있는 곳은 천국, 나츠미가 전차를 타고 가야 하는 곳은 지옥이라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7p9F1p9.png]]&lt;br /&gt;
7. 나츠미가 바다에 목걸이를 집어던지고 뒤돌아 뛰어가는 문 쪽을 유심히 보면, 대문에 저승사자(?)와 낫 두개가 그려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즉 그곳은 지옥의 문이며, 나츠미가 목걸이를 던진 강은 [[레테|망각의 강]]인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8. 즉, 맥락에 맞춰 재구성을 해보자면, 나츠미는 남자친구에게 실연당하자 상심하여 7월 20일 밤 11시 36분 전철로 뛰어들어 죽는다.[* ~~일각에서는 이 시간이 지하철 막차도 끊긴 시간이고, 지하철의 불이 꺼져 있으며 운전사의 실루엣이 저승사자와 비슷해 원래부터 저승사자가 나츠미를 데려가려고 했다는 주장도 있다.~~ 아니다. 플래시에 나오는 열차는 [[야마노테선]]인데 자정 넘어 새벽 1시까지 열차가 다닌다. 굳이 야마노테선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일본 수도권 전철 노선은 자정에 막차.] 저승사자의 전차에 타서 저승길을 유람하다 도중에 멋대로 천국에서 내려 천국의 고양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. 그러나 저승사자는 그녀를 내버려두지 않고 원래 가야 할 지옥까지 도로 데려간다. 지옥 문 앞에 도착한 그녀는, 마지막에 애인과의 추억인 목걸이를 망각의 강에 집어던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츠미 스텝의 'step'은 투신 자살의 step. 만약 위 내용만으로도 왜 나츠미는 지옥에 가야 했는가? 라는 의문이 풀리질 않는다면, [[나츠미 스텝 보너스]] 문서와 연동하여 읽어보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나츠미 스텝 보너스]] 문서에 있는 반전을 빼고  따지자면 부모님보다 먼저 죽었을테니 불효로 지옥행. 기독교도라면 자살했으니 지옥행. 하지만 막상 일본인들의 관점에서는 이런 해석은 근거가 없다. 일본은 종교적 규범에 얽매인 나라가 아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살을 이유로 지옥을 간다는것 자체가 일본인들 정서로는 이해가 되지 않을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와 별개로 일본'''사회에서는 자살 그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''', 종교와 상관없이 지옥에 갈 정도의 죄로 볼 수 있다. 다만 할복의 경우 자신의 결백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행했던 자살법이었기 때문에 예외로 간주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모든 것은, 본 영상과 해설을 포함해서 한 때 인터넷에서 떠들썩했다. 숨겨진 뜻이 무서워서 [[절대로 검색해서는 안될 검색어]]에 소개되기도 했다. 진상은 그냥 제작자인 타케하라 미노루가 이벤트 응모용으로 만든 작품이다. 심사위원들이 이 작품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런지는 알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중에 2탄이라고 떠돌아다니는 것도 있다. 나츠미를 짝사랑했던 남자(나츠미의 애인이 아니다)가 지옥까지 그녀를 쫓아간다는 내용이다. 남자는 도중에 여러 고양이들의 방해를 받는데, 그럼에도 필사적으로 그녀와의 재회에 성공한다. 이것은 한 팬이 만든 플래쉬로 나츠미 스탭과는 전혀 관련없는 내용이다. [[2차 창작]]인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보너스 영상 ==&lt;br /&gt;
[[나츠미 스텝 보너스]]&lt;br /&gt;
'''나츠미 스텝을 봤다면 반드시 봐야할 영상'''. 자세한 건 해당 문서를 볼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koshiandoh.com/swf/dash-turbo/index2.html|スーパーこしあんダッシュターボ-没ネタと使いまわしの寄せ集めSPECIAL-]]&lt;br /&gt;
천사들이 쫓기며, 나츠미를 향해 총을 쏘지만, 나츠미는 상처 하나 없이 멀쩡히 크로우바를 들고 뛰어다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천사들이 그 다음엔 날개가 찢겨졌는지 모르지만 날지 못하고 천사 등장 때마다 한 마리씩 줄어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koshiandoh.com/flash-gallery01/index.html|■FLASH Gallery01]]&lt;br /&gt;
설명이 필요없다. --설명을 해, 무서워서 못 보니까.-- --그냥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링크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호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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