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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치식 경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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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3T07:53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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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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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34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&amp;lt;:&amp;gt; http://i.telegraph.co.uk/multimedia/archive/01504/salute_1504842c.jpg?width=100%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악명높은 [[나치 독일]]의 독재자 [[아돌프 히틀러]]의 나치식 경례[br]||&lt;br /&gt;
~~지금 보고서 꼭 따라해 보는 애들 있다(...)~~&lt;br /&gt;
[[영어]] : Nazi salute&lt;br /&gt;
[[독일어]] : Deutscher Gruß, Hitlergruß[* 나치정권 당시에는 전자(&amp;quot;독일식 인사&amp;quot;)로, 현재는 후자(&amp;quot;히틀러식 인사&amp;quot;)로 부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오른쪽 [[팔]]을 높이 들어서 뻗는 [[경례]] 방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조는 '''[[로마 제국]]'''이며, 현대에는 '''[[나치 독일]]'''의 경례법으로 가장 유명하다.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b/bb/David-Oath_of_the_Horatii-1784.jpg?width=400&lt;br /&gt;
'호라티우스의 맹세'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'''[[로마 제국]]'''의 [[경례]]가 기원. 다만 로마 제국의 경례는 먼저 '''주먹 쥔 오른손을 왼쪽 가슴께에 가볍게 갖다댄 뒤''' 팔을 위로 뻗으며 손가락을 펴는 방식이라, 막바로 팔을 뻗고 마는 나치식 경례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.&lt;br /&gt;
고증에 맞추어야 하는 [[ROME]] 등의 사극에서는 제대로 재연하여 보여주지만, 아무래도 [[나치|민감한 문제]]이니 만큼 게임이나 TV 시리즈 등에서는 어느 정도 검열해서 묘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. [[스타트렉]]에서 [[지구제국|인류가 극히 폭력적이고 주요 등장인물들이 원래와 정반대인 다른 세계로 가는 편]]이 있는데, 여기서 경례를 저렇게 주먹쥔 오른손을 왼쪽 가슴에 대고 앞으로 주먹을 내미는 경례를 한다. 문명 4 워로드에서 추가된 로마의 지도자인 [[아우구스투스]] 도 로마식 경례를 하긴 하는데 팔을 똑바로 높이 뻗지 않고 선서 하듯이 ㄴ 자로 팔을 굽혀 올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histoire-empire.org/articles/arts/images/augsbourg_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,[[나폴레옹 보나파르트]]의 프랑스 제국군 또한 이러한 경례방식을 사용했는데, 이건 나폴레옹이 로마 덕후이기도 했지만, 로마의 풍습인 만큼 경의를 표할 때에 사용되어 오기도 했기 때문이다.[* 사실 '''[[중세]]시대 [[유럽]] 국가들 태반이 '어떻게 하면 우리가 [[로마 제국]]처럼 잘나 보일까?'가 주요 관심사'''였다. 그래서 이른바 '로마식'이라는 별의별 행태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었다. 일례로 으레 '제국' 딱지를 붙인 국가들은 하나같이 로마처럼 상징으로 [[독수리]]를 사용하였다.]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mg src=&amp;quot;http://cfs14.tistory.com/image/33/tistory/2008/12/23/00/48/494fb6e02fe71&amp;quot; width=600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민주주의]] 역사의 기틀 중 하나인 [[테니스 코트의 맹세]]를 그린 그림. 주변인들이 로마식 경례를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경례 방식을 로마 제국의 부활을 내건 [[베니토 무솔리니|'''무솔리니''']]가 [[파시스트]] 당의 경례방식으로 오른팔을 높이 들어 뻗는 로마 [[군단병]]의 경례방식을 도입하였고, 집권 후 [[이탈리아군]]의 경례 방식으로 채택하며 부활시켰다. 단, [[2차대전]] 당시의 [[이탈리아]]가 워낙 여러가지로 안습했던 탓에 잘 알려지지 않았고, 이 때문에 이탈리아군이 나치식 경례를 했다는 것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며, 심지어는 같은 추축국인 [[독일]]에서 역수입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.(…) --짝퉁에게 밀려난 본토 원조의 안습-- 그래서인지 실제 통칭도 나치식 경례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기했듯 [[2차대전]] 당시 먼저 사용한 쪽은 이탈리아였고, [[독일]]에서는 [[무솔리니]]빠였던 [[히틀러]]가 속한 나치당에서 따라한 게 시초다.[* 나치당 초기 '전사'--양아치--출신 '헤르만 에서'라는 [[듣보잡]]이 이 경례 동작과 '하일 히틀러!' 구호를 만들었다고 한다. -히틀러 평전- (요하임 페스트)]후에 당연히 나치당 내의 조직인 [[히틀러 유겐트]], [[SA]]나 [[슈츠슈타펠|SS]] 모두 이 경례가 쓰였다. [[아돌프 히틀러]] 집권 이후에도 [[독일군]] 내에서는 일반적인 경례가 쓰였고, [[히틀러 암살 미수사건]] 이후 국방군 총사령관 대리를 맡고 있던 [[빌헬름 카이텔]]이 '당과 군대의 단결을 위하여'라는 이유를 내걸어 이것을 제식 경례로 제정하였다. 여기에 당시 참모총장이던 [[하인츠 구데리안]]도 한 몫 했다. [[독일]]에 도입된 이후에 이 경례방식은 더욱 유명해져 2차 세계대전이 진행되는 1940년대 들어서부터는 오히려 본고장인 [[이탈리아]]를 제치고 '독일식 경례'로 불렸고, 독일 내에서는 '''88'''이란 은어[* [[이탈리아]] 국가대표 골키퍼 [[지안루이지 부폰]]이 이걸로 구설수에 올랐던 적이 있다. 항목 참조.]로 불렸는데, 이는 이 경례에 반드시 따라붙는 구호인 '하일 히틀러'의 이니셜인 H가 알파벳의 8번째 글자였기 때문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방법 ==&lt;br /&gt;
바르게 직립한 자세에서 오른손을 꼿꼿이 펴 일단 가슴의 위치에 수평하게 든 다음, 팔을 기울여 위로 뻗고 손바닥은 아래로 둔다. 보통 이와 함께  '지크 [[하일]]' 또는 '하일 히틀러'--헤일 하이드라--[* 이건 양팔로 하는 것이다.]를 외친다. --따라해 보면 당신도 훌륭한 [[네오나치]]가 될 수 있다-- 이 자세가 보통 히총통이 서 있는 곳을 향해 이루어지기 때문에, 이를 가리켜 [[히틀러]]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되는 모습을 이미지화하는 것으로 분석하기도 한다. 일반적인 인사로 이 경례가 사용될 시에는, 반드시 경례를 받은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경례를 해주는 게 의무사항으로 정착되었다.--지금은 경례를 받은사람이 경례한 사람을 린치하는게 의무사항으로 정착되었다-- --독일에서 자살하고 싶을때 사람 많은 곳에서 해보자--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팔을 높이 뻗는 경례법은 손끝을 눈썹이나 모자의 챙에 대는 경례법보다 어깨에 가해지는 부담이 훨씬 더 많고, 경례할 때 공간을 더 많이 잡아먹는다. 순전히 폼 잡아보려고 하는 경례법이라고 보면 되겠다.(…)[* 이 때문에 크릭스마리네([[독일 해군]])에서는 함상에서는 일반 군대식 경례법을 선호했다가 [[히틀러 암살 미수사건]] 이후로는 나치식 경례로 바뀌었으나, 함상에서의 함장의 권한은 그 어떠한 사람보다 높기에 함장의 지시로 일반 군대식 경례를 사용한 함정도 많다고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인식 ==&lt;br /&gt;
[[나치 독일]]의 패전 이후 [[유럽]]에서 이 나치식 경례는 절대적인 [[터부]]가 되어있다. 특히 '''[[이스라엘]]'''이나 '''[[독일]]'''에서는 오른팔 한번 잘못 뻗었다간 [[코렁탕|잡혀갈 수도 있다.]] 나치에 호되게 당했던 국가들인 [[프랑스]], [[폴란드]], [[러시아]], [[체코]], [[네덜란드]], [[노르웨이]], [[벨기에]], [[덴마크]], [[룩셈부르크]], [[그리스]], [[슬로베니아]], [[보스니아-헤르체고비나]], [[몬테네그로]], [[마케도니아]], [[우크라이나]], [[벨라루스]], [[몰도바]] ~~많기도 하다~~ 등지에서도 함부로 손 잘못 뻗었다간 린치당할 수도 있다. [[네오나치]] 또는 그 계열 집단들이 집회를 열면 '''[[끔살|네오 나치를 저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국민들의 린치를 말리기 위해]] [[경찰]]들이 [[삼청교육대|동원되는 나라가 바로 독일이다.]]''' 그러니 하지말자...진짜로 [[끔살]]당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rexcurry.net/bellamy-salute-pledge-allegiance.jpg&lt;br /&gt;
본래 나치식경례는 가슴을 두번 친 후 국기를 향해 손을 들어 조국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위엄있는 경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되레 2차 세계대전때 [[미국]]에서는 원래 국기에 대한 맹세에 하던 벨라미식 경례가 폐지되어버렸다. 오해를 살 수 있다고 [[프랭클린 D. 루스벨트]] [[대통령]]이 국기에 대한 맹세시 가슴에 손을 얹는 걸로 대체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탈리아 축구리그 [[세리에 A]]에서는 로마식이라고 여기는지, 꽤 이런 짓을 자주하는 팬들이나 선수가 많아 대외적으로 [[어그로]]를 끄는 경우가 많다. [[SS 라치오]] 소속인 디 카니오는 로마 더비에서 [[AS 로마]]를 상대로 골을 넣고 이 경례로 세리머니를 했다. 라치오 현지 팬들도 '파시스트'라고 욕먹을 정도로 이런 데 꽤나 관대해서 상당히 문제시되고 있다. 2013년 3월에는 [[그리스]]의 축구 리그경기에서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sports/2013/03/17/1003000000AKR20130317018751007.HTML|골 세레모니를 나치식 경례]]로 한 선수에게 그리스 축구협회에서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7&amp;amp;oid=139&amp;amp;aid=0001995484|'''영구 국가대표 선발 제외''']]란 중징계를 내렸다. [[혐오받는 국기나 국기문양]] 항목도 참조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 [[킬존]]에서 등장하는 ~~우주나치~~헬가스트의 경례법이 매우 유사하다. 오른팔을 주먹을 쥐고 뻗은뒤 왼쪽 가슴에 놓으면서 고개를 숙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885227_article_99_20140603182904.jpg|width=300]]&lt;br /&gt;
~~[[미안하다|경례를 잘못하면 짤방이 될 수도 있다 카더라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원래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인간의 제스쳐였으나 나치 독일군이 써먹는 바람에 때문에 [[하켄크로이츠]]처럼 [[터부]]가 돼버리고, [[이탈리아]]는 [[로마 제국]] 시절부터 내려온 전통을, [[미국]]은 국기에 대한 경례를 잃었다. 그리스는 보너스. [[지못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멕시코국립대학교 학부생 졸업식에서는 [[http://www.trabajosocial.unam.mx/boletin/boletin18.html|졸업생 선서를 할 때 나치식 경례와 비슷한 모양으로 손을 뻗는다.]] 여기서 손을 뻗은 사람만 졸업생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학부모, 친척이거나 교수님들. 그런데 사실 [[멕시코]]에서도 모양새가 나치식 경례와 비슷하단 인식을 받기 때문에, 졸업식 선서 때 졸업생이 쓰는 거 외에는 아무데서나 써서는 안 되는 것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논란에 대해 역사적으로 나치만 저 형태의 경례를 사용한 것도 아니고 또 [[나치즘]]과는 관련이 없는 의도로 사용을 하는 사람들도 있기때문에 그 피해가 범위를 측정할 수 없을정도로 크다.--결론은 나치가 잘못했다--&lt;br /&gt;
== 이야깃거리 ==&lt;br /&gt;
https://espressostalinist.files.wordpress.com/2013/12/enver-hoxha-raised-fist.jpg?w=500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진 속 인물은 [[엔베르 호자]]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media.npr.org/assets/img/2011/12/07/12.7-john-carlos_custom-eb9a2f673189abbbed6cbba96d6ed7a65db4393b-s6-c30.jpg?width=400&lt;br /&gt;
~~기준!~~ --양팔간격으로 좌우로 나란히!--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치식 경례와 대척점에 있던 것이 바로 Raised fist라고 불리우는, 허공에 올리는 꽉 쥔 주먹이다. 세계산업노동자동맹(IWW)의 로고로 20세기 초반부터 쓰였고, 그 이전부터 사회주의자/무정부주의자들이 결의를 다질 때 자주 사용되다가, [[스페인 내전]] 당시 공화파의 정식 경례법이 되면서 국제 여단에서 복무했던 전 세계 좌파 운동가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퍼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전 세계의 진보주의자와 사회주의자들 사이에서 경례처럼 쓰이기도 했고, 투쟁과 결의를 다지는 제스쳐로 쓰이기도 했다. [[1968 멕시코시티 올림픽]] 당시 [[미국]]의 흑인 육상선수들도 민권운동을 위해 시상식에서 검은 장갑을 낀 주먹을 들어 올렸다가 논란을 빚었다. 이로 인해 금지된 정치적 의사 표현으로 메달을 박탈당했다는 것이 정설로 알려졌으나 조선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박탈되었다는 건 루머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dailyddt.com/files/2015/08/wwenation1.jpg&lt;br /&gt;
[[WWE]]에서는 흑인우월주의를 표방한 것으로 유명한 스테이블이었던 [[네이션 오브 도미네이션]]이 링에 입장시 사용한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s.ntd.tv/content/20120521-CN-Taiwans-Ma-Ying-Jeou-Begins-Second-Presidential-Term911202.jpg&lt;br /&gt;
http://militantz.files.wordpress.com/2012/12/mexico-prez-fascist-salute.jpg&lt;br /&gt;
일부 국가에서는 국가원수 취임식 때, 취임 선서를 이 자세로 하기도 한다. 대만이나 멕시코가 대표적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]]도 이와 비슷한 게 있다. 재야 [[운동권]] 시위에서 흔히 볼수있는 팔동작 팔뚝질(…). --어감이 좀(…)-- 그런데 운동권의 이 팔동작은 구호를 외치거나 노래를 부를때 박자와 율동을 맞춰주는 것이라 Raised Fist와는 다르다. 물론 주먹을 움켜쥐고 들면서 &amp;quot;투쟁&amp;quot; 구호를 외치며 인사 대신으로 쓰기도 한다. (보통 연단에 올라가서 소개를 받을 때 &amp;quot;투쟁으로 인사하겠다&amp;quot;며 한다.) &lt;br /&gt;
&lt;br /&gt;
단, [[일본]]에서는 이념적인 뜻이 없으며, 되려 우익들도 많이 쓴다. 이 경우에는 '''&amp;quot;에이, 에이, 오!(えい、えい、おーっ!)&amp;quot;'''라는 --클리셰적--구호가 따라붙으므로 구별할 수 있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053402.jpg|width=600]]&lt;br /&gt;
~~[[야! 신난다~]]~~&lt;br /&gt;
[[은하영웅전설]] [[OVA]]의 [[골덴바움 왕조]]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의 [[문벌대귀족]]들의 [[립슈타트 동맹]]에서 테니스 코트의 맹세의 기록화를 그대로 [[패러디]]한다. 제작진이 노리고 설정한 것인데 [[수꼴|립슈타트 동맹의 성격]]을 감안하면 참으로 역설적이기도 하다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image/001/2007/04/16/kp1_070416008400.jpg]]&lt;br /&gt;
~~평양에 있는 김일성 동상의 포즈도 사실 나치식 경례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엘리자베스 2세]]가 어린 시절 [[에드워드 8세]]와 함께 나치식 경례를 한 영상이 발굴되어 논란을 빚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[[킹스맨: 시크릿 에이전트]]에서 이 경례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.[* 해리 하트가 에그시에게 킹스맨의 장비를 소개해주는 장면에서, 독일 귀족들의 인사를 하라는 해리 하트의 말에 에그시가 하는 경례가 바로 나치식 경례(...). 그리고 그 와중에 콧수염까지 표현하는 에그시(...). 물론 히틀러는 독일 귀족들과는 사이가 매우 좋지 않았으며 영화 상에 표현되는 독일 귀족들의 인사는 구두 뒷굽을 부딪히는 것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[[스타워즈: 깨어난 포스]]에서도 [[스톰트루퍼]]들이 이 경례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. 이 장면은 [[헉스]]장군의 연설 분위기와 발음이 [[괴벨스]]의 연설을 연상시키고 [[퍼스트 오더]] 역시 나치에서 모티브를 얻은 조직이다. 다만 나치식 경례와는 드는 손이 다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각종 [[전대물]]에서 [[전투원(특촬물)|전투원]]들이 이 경례를 흉내낸 경례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코틀랜드]]에서 한 남성이 애완견에게 나치식 경례를 훈련시키고 따라하게 만든(...)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는데 엄청난 논란거리 끝에 스코틀랜드 사법기관은 그 애완견 견주를 [[코렁탕|구속처리]]했다고 한다. [[http://www.wikitree.co.kr/main/news_view.php?id=259029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의 가수이자 배우인 [[양동근]]은 2000년경 유행했던 시트콤인 [[뉴 논스톱]]에서 한턱 쏴! 라는 대사와 함께 나치식 경례와 유사한 동작을 했었는데, 2010년 경 출연한 [[김승우의 승승장구]]에 출연해, 그 동작이 정말 나치식 경례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. 해맑은 표정과 방척객들과 함께 하는 나치식 경례는 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제3제국]][[분류:파시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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