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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카무라 사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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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3T04:42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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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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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40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악의 꽃(만화)|악의 꽃]]의 히로인. 성우는 [[이세 마리야]]. 실사 배우는 [[사사키 미나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스가의 동급생. 외모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, 교사에게도 '쿠소무시'[* 한국어판에서는 '버러지 주제에'라고 번역. 영문판에서는 '''&amp;quot;Shut it, fuckface&amp;quot;'''라는 [[초월번역]]을 보여 주었다(…).]라고 거침없이 내뱉는 등 입이 매우 거칠고 성격이 포악하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곧잘 보여서 교사나 동급생들이 기피한다. [[얀데레]] 속성과 [[츤데레]]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. 카스가가 사에키의 체육복을 가져가는 모습을 목격한 뒤 이를 빌미로 카스가에게 일방적으로 '계약'을 강요하여 온갖 변태적 행위를 강요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(아마도 가정과 환경문제) 일상에 질려가던 도중에 카스가가 사에키의 체육복을 훔치는 비일상을 목격한 것이 모든 일의 계기. 카스가가 자신에게 비일상을 가져다 줄 것이라 믿으며 집착에 가깝게 카스가를 궁지로 몰다가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. 나카무라에게 있어 카스가는 백마 탄 왕자 같은 존재로(…), 결국 카스가에게 갖고 있는 감정도 이성으로서의 호감과 비슷. 부모는 나카무라가 5살 때 이혼했고, 현재는 어머니 없이 아버지, 할머니와 살고 있다. 아버지는 나름대로 나카무라에 대해 신경을 쓰고는 있지만, 나카무라의 마음을 종잡을 수 없는지 반쯤 자포자기한 상태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니화 이전에는 그저 '작가의 지인에게서 모티브를 따왔다'고만 알려져 있다가 애니화 이후 가진 작가와의 인터뷰에서 작가의 '''[[아내]]'''에게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.[* 다만 캐릭터의 얼굴과 성인 나카무라만큼은 주간 플레이보이(…) 지의 모델이었던 나카무라 미우라는 사람에게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.]. 실제로 화나면 말버릇이 저런데다가, 심지어 작품 내에서 나카무라가 카스가에게 강요하는 몇몇 행위도 아내에게 당한 적이 있다고 한다(…).[* &amp;quot;나카무라가 카스가에게 작문을 해오라고 명령하는 장면이 있습니다만, 이것도 실제로 아내가 말한 것입니다.&amp;quot; - 인터뷰 中] 이렇게 보면 아내가 단순히 초S로 보이지만 실제 작가에게는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된 인물이였다고 한다. 작가의 가치관 변화에도 큰 영향을 줬고 나아가 창작 연습도 시키는 등 여러모로 도움를 많이 줬다고... ~~좋은 S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등학교 편에선 등장하고 있지 않았다가 키노시타가 카스가에게 행방을 알려주면서 다시 본격적으로 수면에 드러나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드디어 52화에서 컴백스테이지를 가진다.그사건 이후로 키류를 떠나 어머니와 식당을 하고 있었다.[* 여담이지만, 이 식당이 있는 곳, 군마보다 더 심한 깡촌이다;; [[쵸시 전기철도]]의 종점역 근처에서 식당을 하고 있다.]도플갱어끼리의 만남을 기대했던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흑발로 염색했다.중학교시절보다 많이 성숙해진듯 하며 어머니의 심부름도 마다하지 않고 잘수행한다.만나러 왔다는 카스가에게 귀여운 미소를 날리며 오랜만이라고 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무엇보다 생각보단 정상처럼 나온다. 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얘기를 하자는 카스가와 도플갱어에게 바닷가에 가서 기다리라고 한뒤, 자기도 곧 따라 나선다. 아버지의 소식과 지금까지 어떻게 지냈냐는 카스가의 질문에 &amp;quot;잊어버렸다&amp;quot;고 답한다. 그리고 저위에 있는 태양을 가리키며 여러가지 중이병 드립을 친다. 자세한건 추가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 화의 마지막장면에서 드디어 카스가가 본인, 도플갱어, 그리고 모든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던진다. 바로 왜 같이 자살하기로 한날 자기를 밀쳤는 지에 대한 질문. 모든 독자들이 심히 다음 내용을 기대하고 있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정작 하는 말은 '잊어버렸어' ~~아 이를 어쩝니까! 작가가 마지막에서 집어 던져버렸습니다!~~ 일종의 열린결말로 볼 수도 있지만 작가가 전반을 관통하는 주제를 회피해버렸다는 불만을 피할 수 없다. ~~난제는 피해도 비난은 못피하지~~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는 마침 루즈해진 [[나는 마리 안에]]와 더불어 작가가 스토리 텔링이 시망돼 버렸다는 욕을 처먹게 됐다. 나카무라가 정상화 되어 셋이서 즐겁게 웃을 수 있게된 것 자체가 ~~추측성~~해답이자 사춘기의 덧없음과 종잡을 수 없음을 헤아리는 결말이지만 어찌보면 자극적인 전개끝에 [[조루]]엔딩이라는 씁쓸함이 남게만든다. 작가의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모습. 사실 이 부분을 어떻게 연출하고 마무리를 지을 수 있는 것이 타 작가와 다른 확실한 격의 차이을 보여주는 것인데 아쉬움이 남는다. 물론 그렇게 나쁜 결말은 아니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악의 꽃의 최중요 인물 답게 악의 꽃 마지막화는 나카무라의 이야기이다. 그녀가 중학생 시절 어떠한 정신상태에 있었는지 어떻게 카스가를 찍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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