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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타샤 캄푸쉬 감금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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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2T21:19:4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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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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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52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항목 : [[사건 사고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ntra.naeil.com/UserFiles/Image/News/9682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피해자 나타샤 캄푸쉬 양의 회고록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오스트리아]]에서 2006년에 밝혀진 희대의 납치사건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타샤 캄푸쉬(1988년생)라는 여성이 10세 때인 1998년 오스트리아 [[빈]]에서 등교길에 범죄자에게 납치되어 8년간 [[노예]]로 생활하면서 갖은 학대를 당하다가 '''8년만인 2006년'''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범인 볼프강 프리클로필은 8년간 나타샤 양을 수시로 폭행하고 학대하며 자신의 노예로 만들었다고 생각했고 8년이 지난 후에는 경계심이 풀어져 나타샤 양에게 집안일을 시키는 등 감금 상태를 해제했는데 어느 날 마당에 나가 자신의 차를 세차하라고 나타샤 양을 집 밖으로 내보냈고 이 틈을 탄 나타샤 양이 담을 뛰어 넘어 이웃집으로 가서 도움을 청한 것. 범인 프리클로필은 경찰이 출동하자 교통사고를 통해 [[자살]]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나타샤는 이 소식을 듣자 눈물을 보여 일각에서는 [[스톡홀름 신드롬]]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었다. 나타샤는 탈출하게 되어서 진심으로 행복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살던 세계가 무너져내리게 되었다는[* 아동기부터 쭉 나타샤의 세상엔 단 2명 뿐이었으니]대답을 했다. 범죄 심리학에서 꽤 흥미로워 할 부분. 단 정신적인 성숙이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던 나이인 10살때부터 인격형성에 중요한 시기인 10대 전체를 기형적인 환경에서 보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뒤 나타샤의 TV 인터뷰가 생중계로 방송되었고 [[오스트리아]] 방송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타샤가 청소년이 되자 나체로 집안일을 시키고 끌어안고 동침을 하였다. 나타샤는 탈출 후 몇년간은 범인에게 [[성폭행]]을 당했는지의 여부를 밝히려 하지 않았다. 하지만 이후 2013년 인터뷰에서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영화에도 성폭행 장면을 넣는 것에 동의했다. [[http://www.dailymail.co.uk/news/article-2280581/Natascha-Kampusch-reveals-attacked-Wolfgang-Priklopil.html|해당 인터뷰]] 나타샤의 증언에 의하면 지하 깊은 골방에서 공기청정기의 시끄러운 소리와 어둠 속에 매일 공포에 떨며 잠을 청했고 시간이 지나자 프리클로필은 나타샤에게 티비와 라디오, 비디오 등을 보여줬는데 그 중에는 자신이 실종됐음을 알리는 뉴스 영상도 있었다고 한다. 그러면서 '그들은 더 이상 너를 찾지않아'라는 말을 해줬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리클로필은 [[히틀러]]의 신봉자로, [[나의 투쟁]]의 애독자였으며 나타샤에게 자신을 '주인님'으로 부를 것을 명했으나 나타샤는 굴복하지 않았고 이따금 나타샤에게 집안일을 도울 것을 명했고 나타샤가 노동 중 실수라도 하면 불같이 화를 냈다가 얼마 뒤 웃으면서 사과하는 여러모로 맛이 간 인물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청소년기에는 납치범과 같이 [[스키]] 여행(...)을 갔었는데 나타샤가 여자화장실에 있던 사람에게 도움을 청했으나 상대방이 외국인이어서 그냥 웃을 뿐이었다고 한다. 납치한 와중에 여행이라니 이게 뭔가 싶지만 납치범은 나타샤를 단순히 노예가 아닌 자신의 세계관에 완벽히 맞는 여성관, 그의 [[피그말리온|갈라테이아]]로 만들고 싶어했다고 한다. 더욱 자세한 것은 나타샤의 자서전을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시기에 [[미국]]에서 있었던 [[제이시 두가드 감금사건]]과 사건의 양상이 비슷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. 두 사건 모두 피해자들이 회고록을 내고 유사 사건 방지를 위한 범죄 예방 활동에 노력하고 있는 것도 비슷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로도 만들어졌다. 제목은 자서전 제목과 같은 [[http://www.cine21.com/news/view/mag_id/72948|3096일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사건사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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