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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탈리 메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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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2T19:49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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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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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53:0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+1 Natalie Memel}}}&lt;br /&gt;
[[파일:NQe3VXz.jpg]]&lt;br /&gt;
||이름/애칭/읽는 방법||[[나탈리]] 메멜(Natalie Memel)/없음, G||&lt;br /&gt;
||한얼과 관계||친구-&amp;gt;비혈연 히로인 --성노예-- 1호||&lt;br /&gt;
||나이||19세||&lt;br /&gt;
||생일||불명||&lt;br /&gt;
||신체 사이즈||168cm 55kg, 92-62-91cm||&lt;br /&gt;
||직위||[[미테란트 공화국]] [[육군]] [[소위]] -&amp;gt; [[중위]]||&lt;br /&gt;
||모친||불명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 《[[강철의 누이들]]》의 등장인물로 비혈연 [[히로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테란트 [[육군]] 기갑장교. 히로인 중 네 번째, 비혈연 히로인 중 제일 ~~슴가~~가슴이 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이에 비해 심한 [[동안]]인 [[호빗#s-3|호빗]]을 매우 좋아하는데, 이는 종족적 특성(..)인지 나탈리만 그런 건지는 불명. 밝고 낙천적이며 좀 많이 덤벙대는 성격의 소유자이다. 그런 탓인지 동년배로서 자기 직속상관인 한얼이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. 한얼에게는 보기 드문 동갑내기 친구이자, 미테란트에서 가장 먼저 사귄 친구이며, 덤으로 현재로서는 [[성노예|~~성~~노예]] 제1호. 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한얼]]이 임관 후 독립 제13고속전차중대의 [[중대장]]으로 배속될 당시 13중대의 1소대장이자 선임소대장이었다. 미테란트에서는 보기 드문 순혈 [[엘프]][* 작중 설정상 대략 전 인구의 1%가 하프엘프를 포함한 엘프이다.]이며, 마법사로서의 실력은 그저 그렇지만 혈통 때문에 마력 용량은 꽤 큰 편. 그런 관계로 13중대에서 한얼이와 같이 유이한 마법전투 가능 전차장이었고, [[제레미 마리온|제레미]]의 교육[* 사실 교육이라고는 하지만 기본교육을 다 받은 마법사의 실력을 늘리는 데는 자습이 최고라는 핑계를 대며 제레미는 나탈리에게 자습의 의욕을 높이기 위해 한바탕 겁을 주는 데 그치고 한얼이에게만 집중했다.]을 받아 그럭저럭 쓸만한 마법전투 가능 전차장이 된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비에르 활극]] 때 한얼이와 함께 싸웠으며, 이때의 공적과 함께 한얼이 후송된 후 일시적으로 전선이 밀릴때 부상을 입고 후방에 남겨질 뻔했던 중대원 전원을 구출한 공적으로 십자성 훈장을 받고 중위로 특진했다. 이후 한얼이가 [[독립 제101고속전투전차대대]]의 대대장이 되자 한얼이의 자리를 이어받아 대대의 모체랄 수 있는 101대대 3중대장[* 한얼이나 다른 캐릭터들이 101대대 3중대를 옛 팔케 대대 3중대와 동일시하는 경향이 자주 보인다.]으로 착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워낙 덤벙거리는데다 부하들에게는 거의 장난감 취급을 받는 탓에[* 비에르 활극 이후 복귀하자마자 소대원들에게 놀림감이 되어서, 입에 양말을 물고 제자리에서 맴을 돈 다음 물구나무를 선 채로 '''나는 길치니까 마음껏 놀려 주세요'''라고 말하도록 강요받았고, 게다가 '''시킨다고 진짜로 한 것 같다.''' 한얼이는 이를 아슬아슬한 데만 생선회 몇 점으로 가린 채 한 20년쯤 굶주린 아저씨들에게 포위된 미소녀 나체접시(…) 상태라고 표현했다(...) 여기에서 [[마조히즘]] 성향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느낀 독자들이 제법 있었는데, 결국 현실화됐다.] 리더십을 제대로 보이지 못해서, 평소에는 부중대장인 [[미하엘 츠라빈스카야]]가 중대장으로 보일 지경이다. 하지만 전투 중에는 그래도 제법 리더십을 보인다는 점에서 지휘관으로서는 한얼이와 비슷한 면이 있다고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스니아어를 상당히 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해안에 연합왕국군이 상륙했을 때 전투 중 머리에 파편상을 입었으나, 당시 여건에서는 신속한 뇌수술이 불가능했다. 그나마 운좋게 파편이 직접 뇌손상을 불러 일으키지는 않은 상태라 오히려 뇌수술을 시도하는 쪽이 더 위험할 수도 있었으므로 결국 수술을 포기하고 머리 속에 파편을 가진 채 살아가게 되었다.[* 이런 사례는 우리 세계에서도 1960년대까지도 의외로 자주 발생했다. 사실 아직도 뇌에 심각한 손상이 발생하지 않고 두개골 속에 파편이 박힐 경우 수술 자체를 포기하는 게 나은 경우가 꽤 많다고 한다.] 그런데 군의관인 [[릴리엘 마를레네]]의 실수로 필수 처치인 면역기능 활성화 처치를 받지 못하는 바람에 부상 후 3일째 되는 날 심한 외상성 뇌막염을 일으켰고, 여기에 전투피로증 발작까지 겹쳐 그로기 상태가 되었다. 이때 자기 전차에 홀로 틀어박혀 후송 가기 싫다며 중얼거리는 것을 한얼이 설득하다가 '그'가 갑자기 표면으로 드러난 바람에 그만 [[능욕]]당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한얼의 [[마법]]적 특이체질에 의해 신체의 회복능력과 면역능력이 활성화되면서 뇌막염이 깨끗이 나아버렸다(...). 게다가 한참 당한 끝에 [[마조히즘|위험한 속성]]에도 눈을 떠버리는 바람에, 정신이 든 한얼이가 미안하다고 싹싹 비는 앞에서 대체 왜 사과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. '''즉 [[조교]]됐다.''' 이후 나탈리는 한얼이 다시 한 번 사죄하는 자리에서 상냥한 것도 좋지만 과격한 플레이도 좋다고 밝힘으로서 스스로의 정체성을 확실히 했다. 한얼이가 죄의식을 못 견뎌 어떻게든 책임지고 정상으로 돌려 놓겠다고 선언할 정도. [[충공깽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, 부중대장이자 파넬과 같이 사고를 친 미샤를 통해 한얼이가 [[해리성 정체감 장애|다중인격]]인 것 까지 알아버렸다. 거기다, 미샤가 나탈리에게 한얼이와 [[성관계|자진삭제]]를 하려면 한얼이를 묶어놓고 하라는 말까지 했다는 걸 한얼이한테 다 말해버리고, 나탈리 본인은 그런건 부끄럽다며 차라리 한얼이 자길 묶어놓고 [[성관계|자진삭제]]하는 쪽이 좋다고까지 했다. 당연히 그 말을 들은 한얼이는 나락으로(...).&lt;br /&gt;
  &lt;br /&gt;
어쨌든 이로서 나탈리는 비혈연 히로인 공략 완료 제1호가 되었으며, 또한 한얼은 누이 이외에도 마수를 뻗을수 있음을 증명했다. ~~[[페퍼|페퍼 형]]의 예상이 빗나가 버렸다!~~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언제부턴가 한얼이를 사랑하고 있어서[* 그 가능성 1 : 테르모필에서 아타만군과의 교전 당시 휴면중이던 [[프레이(강철의 누이들)|드라케]]를 깨웠을때. 그때 아타만군이 권능언령 발기부전(...)크리를 맞고 미테란트 군에게도 책임을 묻겠다며 위협했을때  나탈리가 했던 “안돼, 안돼. 하넬이 발기부전되면 난 괜찮지만 슬퍼할 사람 많아!”대사. 그 뒤 상황이 종료되면서 나탈리가 자신의 소대원들에게, 더 나아가서 중대원들이 들고 일어나 '''빼지말라.'''라고 심하게 까였다(...). 그 가능성 2 : [[비에르 활극]] 당시 한얼에게 반했을 수도 있다. 가능성1에서 애매한 감정이었다거나 친구였다거나 할 경우에 가장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.] 그때 한얼이에게 안긴 것을 오히려 좋아하고 있다. 후송 가기 싫어한 이유 중 하나가 한얼이와 떨어지면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. 어쨌든 나탈리는 한얼이가 앞으로 의무방어전(...)을 어떻게 치러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들 정도로 그 능욕 플레이를 '''지나치게 기쁜 마음으로 즐겨버렸다.''' 이후 이런저런 신사적 행위(...)에 철저하게 길이 들기라도 했는지, 이런저런 묘사가 단편에서 연달아 등장하고 있다. [[지못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발렌타인 데이 단편에서는 [[에레니아 아르완|에렌]]이 만들어준 초콜릿[* 대대 문장 공모전때 탈락했던 그 문제의 [[http://da601.hihome.com/1212/30.jpg|빤스브라자 사단마크 모양]]이었다. ]을 보고 어디부터 먹는지를 궁금해 하고 고향에서 받은 건포도를 엄한 데 올려놓고 그것 비슷하다고 드립을 치는 걸로도 모자라서 건포도를 주며 &amp;quot;그중에서도 '''특히 내 것들하고 크기랑 모양이 비슷한 것들을 골라 담았어.''' 이건 오른쪽, 이건 왼쪽. 데헷!&amp;quot;이라는 말을 하고(...) 한얼이의 얼굴이 굳어지는 걸 보고 '''두려움과 기대가 반반씩 섞인 눈빛'''으로 '''&amp;quot;혹시 나에게 벌을 주고 싶어진 거야?&amp;quot;'''라고 말해 한얼을 좌절시켰다. 4부 시점의 단편의 [[메이 리넬룬|메이 중사]]에 따르면 [[펠라치오|구▒성▒]]이나 [[항문성교|항▒성▒]]등이 그낭 검열삭제보다 더 좋다고 한다(...) 또한 이 단편에서는 (한얼의 생각이긴 하지만) '''[[수치플레이]]'''를 해보는 게 어떠냐고 떠보고 있다고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, 8월 13일 연재를 시작한 3기는 이 처자와의 '''목욕탕 H신(Kampf 079)'''으로 시작되었다. 워낙 격렬했는지 상호 채음보양 효과에도 불구하고 나탈리가 [[떡실신]].(..) 이후 [[밀회]](...) 도중에 [[에레니엘 슈베린]] 소장을 만난 후 [[야외섹스|야외 플레이]]를 제안하는 무서움을 보인다.~~나탈리가 더럽혀졌어! ;ㅁ;~~ 물론 농담이라고 주장했고, 실제로도 농담이었던 것 같지만. 하지만 이후 펍에서 에일에 푹 취한 상태로 (소장님 앞에서) '''&amp;quot;하네엘~ 나 좀 더 귀여워해 줘엉~ 기왕이면 벌도 많이많이~&amp;quot;'''라며 달라붙은 것으로 보면 진짜일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.~~나탈리가 더럽혀졌어! ;ㅁ;(2)~~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유 [[모에 요소]]는 [[천연]], '''[[보케]]''', [[거유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누구와 닮았느냐고 한다면 [[아마가미]]의 [[사쿠라이 리호코]]의 [[엘프]]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듯. ~~나탈리는 귀엽구나!~~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이버에 강철의 누이들을 치면 수많은 히로인 중 오직 나탈리만이 자동검색어 완성으로 따라온다. 오오 나탈리 오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강철의 누이들의 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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