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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탈리 포트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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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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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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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53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배우]], [[배우/서구권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table width=100%&amp;gt;&amp;lt;#0C0000&amp;gt;&amp;lt;-5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E5D85C ''' 역대 [[아카데미 시상식|{{{#E5D85C 아카데미 시상식}}}]] - 여우주연상 ''' }}} ||&lt;br /&gt;
||&amp;lt;#FFFFFF&amp;gt;&amp;lt;-5&amp;gt;&amp;lt;:&amp;gt; http://blogs-images.forbes.com/elainewong/files/2011/02/Oscar_icon.png?width=150 ||&lt;br /&gt;
||&amp;lt;#0C0000&amp;gt;&amp;lt;-5&amp;gt;&amp;lt;:&amp;gt;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#FFE400&amp;gt;&amp;lt;:&amp;gt; ''' 제82회[br] ([[2010년]]) ''' ||&amp;lt;#FFE400&amp;gt;&amp;lt;:&amp;gt; {{{+1 → }}} ||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#FFE400&amp;gt;&amp;lt;:&amp;gt; '''제83회[br]([[2011년]]) ''' ||&amp;lt;#FFE400&amp;gt;&amp;lt;:&amp;gt; {{{+1 → }}} ||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#FFE400&amp;gt;&amp;lt;:&amp;gt; '''제84회[br]([[2012년]]) '''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산드라 블록]][br]([[블라인드 사이드]]) ||&amp;lt;:&amp;gt; {{{+1 → }}} ||&amp;lt;:&amp;gt; '''나탈리 포트만[br]([[블랙 스완]]) ''' ||&amp;lt;:&amp;gt; {{{+1 → }}} ||&amp;lt;:&amp;gt; [[메릴 스트립]][br]([[철의 여인]])||&lt;br /&gt;
||&amp;lt;#0C0000&amp;gt;&amp;lt;-5&amp;gt;&amp;lt;:&amp;gt;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table width=520&amp;gt;&amp;lt;#ffffff&amp;gt;http://static.glamour.ru/iblock/f0c/f0c7dcc8c2d6af8f8591763d96f3a12b.jpg?width=100%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'''{{{#white 이름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나탈리 포트만 (Natalie Portman){{{#white NataliePortman}}}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'''{{{#white 본명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나탈리 헤르슐라그 (נטלי הרשלג)[* 오른쪽에서부터 써나가는 히브리 문자의 특성 상, 왼쪽에서부터 써나가는 문자(이를테면 [[한글]])와 충돌한 채로 줄바꿈을 해버리면 철자가 꼬인 채로 보이는(eg: NTLI HRShLG/나탈리 헤르슐라그 &amp;gt; LGNTLI HRSh/라그나탈리 헤르쉬) 착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 부득이하게 문단을 분리하였다.]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'''{{{#white 국적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[[미국]], [[이스라엘]]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'''{{{#white 출생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[[1981년]] [[6월 9일]], [[예루살렘]]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'''{{{#white 학력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[[하버드 대학교]] 심리학 학사, 히브리 대학교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'''{{{#white 직업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[[배우]], [[프로듀서]], [[감독]]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'''{{{#white 활동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[[1992년|1992년 – ]][[현재]]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'''{{{#white 신장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160cm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'''{{{#white 종교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[[유대교]]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'''{{{#white 가족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뱅자맹 밀피에 (2012  – ), 슬하 1남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'''헐리우드의 대표적인 [[엄친딸]] [[연기]]파 배우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버지는 [[폴란드]]와 [[루마니아]] 혈통의 [[유대인]], 어머니는 [[오스트리아]]와 [[러시아]] 혈통의 유대인이다. [[예루살렘]]에서 태어났으나 3살 때 [[미국]]으로 이민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린 시절 댄스학원에 다녔으며 10살 때 [[모델]] 제의를 받았으나, [[배우]]가 꿈이었던 포트먼은 이를 거절하고 오프 브로드웨이 [[뮤지컬]] 오디션에 참가해 로라 벨 번디의 대역으로 뽑힌다. 이 때 그녀와 같이 대역으로 뽑혔던 소녀가 [[브리트니 스피어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table width=450&amp;gt;[[파일:6tBg0vxr.png|width=100%]] ||&lt;br /&gt;
13살이던 [[1994년]], [[뤽 베송]]의 영화 《[[레옹]]》의 오디션에서 마틸다 역으로 선발되어 영화 데뷔를 한다.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[[장 르노]]와 [[게리 올드먼]]이라는 비범한 이들 사이에서 전혀 꿀리지 않는 존재감으로 좋은 연기를 선보여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등극했다. 허나 포트먼 본인은 마틸다의 이미지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다. 인터뷰에 따르면 이 영화가 개봉하고 난 뒤 스타덤에 오르자 학교의 모든 여자애들이 포트먼을 질투했으며 심지어 학교 선생님마저 그녀를 시기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하버드 대학교]] 졸업 이후에도 여러 영화에서 출연해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는데, 《[[스타워즈]]》의 [[파드메 아미달라]] 역부터 시작해서 《[[브이 포 벤데타]]》의 이비 해먼드 역 등 [[메이저]]한 영화부터 [[마이너]]하지만 작품성 있는 영화 등 다양한 영화에서 등장했으며, 그에 따른 과감한 이미지 변신도 거침없이 했다. 대표적으로 이비 역을 맡았을 때 [[삭발]]도 했다. 이러한 모습 때문에 [[2000년]] 영스타 아역상 등 각종 영화제의 연기상을 두루 받을 정도로 연기력이 괜찮다. 물론 항상 찬사만 듣는 건 아니고, 격한 감정을 표현할 때 다소 오버하는 경향이 있으며 캐릭터를 좀 심하게 타는 편이다. 호평받은 작품을 보면 주로 어둡거나 우울한 역이 많은데 이런 역에 특화된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4년 출연작 《클로저》로 골든 글로브 여우 조연상 수상과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대표작을 추가했다. 영화 속 분홍색 가발을 쓴 모습은 아직까지도 많이 회자된다. [[2011년]]에 개봉했던 《[[블랙 스완(영화)|블랙 스완]]》으로 수많은 여우주연상을 받았는데, 2011년 제83회 [[아카데미 시상식|아카데미]] 여우주연상도 받았다. 《블랙 스완》으로 아카데미뿐 아니라 BAFTA, 골든글로브, 배우조합상 등 10개 이상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. 하버드 대학교에 다닐 때 학업 스트레스로 살이 엄청나게 쪘다가 《블랙 스완》을 찍으면서 해골이 되었는데, 조연인 [[밀라 쿠니스]]와 둘 다 43kg까지 독하게 [[다이어트]]를 해서 갈비뼈가 훤하게 드러나고 얼굴살이 하나도 없었다. 출연 막판에는 진짜 [[발레리나]]의 몸을 만들기 위해 [[수영]]까지 매일 했으며 무려 9kg를 감량했는데, 촬영이 끝난 뒤 포트먼은 &amp;quot;나보고 1주일만 더 [[아몬드]]만 먹으라고 했다면 난 미쳐버렸을 거예요.&amp;quot;라고 말했다. 해외 포털에서는 팔다리가 짧아서 발레리나 체형이 아니라는 말이 오갔다. 사실 성장과 함께 찾아온 변화들 중에 그 점이 가장 아쉽다는 평. 《레옹》에서는 성장기의 경과적 체형이었던 건지 신장에 비해 무척 긴 팔다리로 훌륭한 비율을 자랑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《블랙 스완》으로 유명 영화제의 상을 휩쓸면서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지만 그 이후 필모그래피는 안습, 《블랙 스완》 이후 흥행작은 [[토르]] 시리즈뿐이고 나머지 출연작들은 비평과 흥행 모두 실패했다. 더군다나 높아진 입지로 제작자와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한 작품마저 실패. 작품 보는 눈이 떨어진 건지 좋은 평가를 받은 2015년작 《[[맥베스(영화)|맥베스]]》의 레이디 맥베스 역으로 낙점되었다가 하차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차기작으로 [[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]]를 다룬 영화 《재키》와 [[그자비에 돌란]]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 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영어]], [[히브리어]]의 [[원어민]]이다. [[프랑스어]]를 관심있게 배웠으나 유창하지는 않다. 프랑스어를 할 줄 안다는 소식을 듣고 프랑스어 영화에 캐스팅하려던 감독이 연락을 했더니, 프랑스어로 대사를 못 하겠다고 거절했다. ~~보통 [[한국인]]이 영어 대충 아는 수준으로 아는 듯.~~ 그 외에는 [[아랍어]], [[독일어]], [[일본어]]의 초급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존경하는 인물로 [[오드리 헵번]]을 뽑았다. 지적인 모습을 닮아가려는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어]] 더빙 전담성우는 [[정미숙]]. 일본어 더빙의 경우 《레옹》의 마틸다는 [[히사카와 아야]]가, 《스타워즈》의 파드메 이후로는 [[사카모토 마아야]]가 사실상 전담으로 맡았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《[[SNL]]》에서 모든 가사가 욕으로 떡칠(…)된 갱스터 랩을 선보였다. [[론리 아일랜드]]의 앨범에도 실려 있다.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-A0iftflme4|#]][[http://tvpot.daum.net/v/v22c9oEc7oOEJo5row50beJ|자막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논란 ==&lt;br /&gt;
=== 엄친딸 이미지 마케팅 ===&lt;br /&gt;
대표적인 [[엄친딸]] 배우로 알려져 있지만, [[하버드 대학교]]를 [[연예인]] 특례와 유대인 인맥으로 입학한 건 아주 유명하다. 정확히 말하자면 공부를 잘한 건 맞지만 하버드를 들어갈 정도의 실력은 아니었다. 실제 그녀의 성적은 [[GPA]] all A였고 [[SAT]] 점수는 1600점 만점에 1320점으로 이 정도 성적이면 수험생 상위 3~4%대이긴 하지만, 하버드는 만점을 받는다 해도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수두룩하기 때문에 어찌됐든 하버드를 성적으로 들어갔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. 실제로 포트먼이 [[1999년]]에 하버드에 입학했을 당시, 하버드 재학생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었다. 포트먼에 대한 항의 문서까지 제출됐었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영화 촬영 등이 있으면 학교 과제는 항상 일찍 제출하고 작업했다. 보통 다른 배우들은 그 반대거나 배짼다(…) 대표적으로 메이저 데뷔작이라 할 수 있는 《[[보이지 않는 위험|스타워즈 에피I]]》을 찍고 나서 &amp;quot;대학에 진학함으로써 연기 커리어가 망가진다 해도 상관없다.&amp;quot;는 인터뷰를 했었고, 그 영화의 시사회에 불참한 이유가 고교 기말고사 기간이라 시험 공부하고 있었다(…) 고등학교 때는 '[[설탕]]의 효소적 수소 생산에 대한 간결한 입증'이라는 논문으로 미국에서 가장 권위 높은 과학경시대회인 인텔 STS에서 전국 준결승까지 진출한 적도 있고[* 준결승 진출로는 딱히 [[스펙]]으로 써먹을 것까지는 못 되지만 어쨌든 과학에 열정 있는 학생 팀 중에서 전국 200개 안에 든 것이다.] 대학에서도 기억에 대한 연구 논문에 공동연구로 이름을 올렸다. 과학자들과 논문은 썼지만 인문사회분야인지 지도교수는 로스쿨 교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암튼 여러모로 백인 유대계 푸시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건 영화쪽계에서는 포트먼뿐만 아니라 공공연한 사실이고 그래도 대표적인 인맥빨로 까이는 [[귀네스 팰트로]]보단 낫다. 실제로 배우도 성실하고 아역때부터 연기도 훌륭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기력과 실력은 뛰어난건 사실이다. 다만 《블랙 스완》 이후로는 커리어가 침체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오니스트? ===&lt;br /&gt;
극단적인 [[시오니즘|시오니스트]]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. 시오니스트 교수 밑에서 연구했고, 하버드 대학교 시절에 이스라엘의 [[팔레스타인]] 정책을 비판하는 기사를 실은 하버드 교지에 항의서한을 보낸 적도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, 서한 내용을 보면 이스라엘-팔레스타인 문제를 인종갈등으로 해석한 기사에 이스라엘은 역사적으로 아랍과 유사한 인종이라는 내용이었다[* 사실 유대인들이 아랍인에 대해 보이는 감정을 생각하면, 시오니즘 성향이 강한 유대인의 입장에서는 유대인이 아랍인과 유사한 인종이라는 이야기도 전혀 달갑게 들리는 이야기가 아니다.]. 전쟁 지지내용은 '''없다'''. 인터넷에 해당 글 캡쳐가 돌아다니니 귀찮아도 읽고 해석해보자(…) 다만 [[이스라엘군]]의 병문안을 간 적이 있다.[[http://www.egotastic.com/photos/natalie-portman-is-boring/natalie-portman-visits-war-victims-in-israeli-hospital-3/|#]] 팔레스타인과 싸우는 군인은 아니고, 레바논의 이슬람교 시아파 무장세력 헤즈볼라와 교전을 벌인 군인 병문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학 이후 팔레스타인 정책에 대해서 우월적인 발언을 '''공식적으로''' 한 적은 없다 보니, 민족주의자는 맞는 듯하나, '''극단적인 시오니스트'''라고 단정지을 수 있느냐는 의견이 분분하다. 유대인이 아닌 [[프랑스인]]과 결혼했고, 《프리존》이란 영화에 출연했었는데 영화의 완성도는 그다지 좋은 건 아니나, 내용자체가 극단적인 시오니스트라면 출연할 영화가 못된다. 이 영화의 감독인 아모스 지타이는 시오니즘과는 거리가 먼 사람일 뿐더러, 중동 문제를 조명하는 바람에 이스라엘 정부랑 마찰을 빚고 [[프랑스]]로 떠난 사람이다. 그리고 《[[심슨 가족]]》에서는 [[바트]]에게 중증의 [[츤데레]] 반응을 보이는 여자애로 현재까지 총 2번 출연했는데, 유대인과 할리우드 모두 까는 심슨에도 출연한 걸 보면, 중증의 시오니스트는 아닐 가능성도 꽤 있다. 그래서인지 포트먼이 나이가 들면서 생각이 바뀐 게 아니냐는 의견도 꽤 많은데, 무엇보다 로스차일드 가문의 남자와 결혼하려고 노력했었던 전적이 있던 포트먼이 유대인이 아닌 프랑스인과 결혼했다는 점 역시 그 예.(그러나 남편은 2014년에 포트먼을 따라 유대교로 개종했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대인 혈통 배우들 중에서 자신이 유대인임을 강조하고 이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는 배우는 많으며 포트먼 역시 그 중 하나일 뿐이지만, 아무래도 '''이스라엘'''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극단적인 시오니스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데 한몫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2월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인 존 갈리아노가 [[인종차별]] 발언 및 유대인 비하 비디오를 [[유튜브]]에 업로드한 후 디올에서 해고되었는데, 이에 대해 디올 향수의 광고 모델인 포트먼은 &amp;quot;앞으로 그와 무슨 일로든 얽히지 않을 것&amp;quot;이라며 비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《블랙 스완》과 관련되어 한국에서 인터뷰를 했을 때 '''&amp;quot;[[한국인]]은 유대인과 같은 입장의 민족이라 대단한 민족.&amp;quot;'''이라고 얘기한 바 있다. --기분이 좋아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뭔가 미묘하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유대인 여배우가 된다는 건 [[홀로코스트]] 관련 대본만 400개씩 받는다는 것이다!(I get like 400 Holocaust scripts. That's what you get for being the openly Jewish actress!)&amp;quot;라며 [[자학]] 개그를 한 적이 있다. 친할아버지가 [[아우슈비츠]]에서 사망했기 때문에 그런지 홀로코스트 관련 영화에는 출연하고 싶지 않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정황들을 살펴 보면 시오니스트라기 보다는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다른 유대인들보다는 조금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보는게 맞다.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http://www.blogcdn.com/www.mydaily.co.uk/media/2011/08/natalie-portman-dior.jpg&lt;br /&gt;
아름답고 지적으로 보이는 외모를 지녔지만, 아역 때 외모가 지나치게 완벽했던 탓에, 한국에서는 성인이 되고 나서 [[역변]]했다는 취급을 받고 있다. 다시 말하지만 그저 아역 때 외모가 지나치게 완벽했던 탓이다. 아역시절이 없었다면 그 누구도 외모로 지적질 하지 않았을 여신외모다. 우리나라의 예로 들면, 어디까지나 외모로서는 아역시절이 리즈 시절인 [[김민정(1982)|김민정]] 같은 케이스. 하지만, 이마저 우리나라에 국한된 이야기로 실제로 할리우드에서는 가장 완벽한 얼굴로 언제나 손꼽히는 얼굴의 소유자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《블랙 스완》을 찍을 때 안무 담당가이자 [[뉴욕]]시티 발레단 수석무용수인 [[뱅자맹 밀피에]]와 만나 [[결혼]]했다. 2011년 6월에 [[아들]]~~[[루크 스카이워커]]~~을 출산. [[속도위반#s-2|속도위반]]이라면 속도위반인데, 정확히는 출산 후 결혼.[* 서구권 중에서도 아직 [[결혼]]을 많이 하는 [[미국]]에서는 출산 후 결혼은 매우 흔한 현상이다.] [[2012년]] 8월 4일에 결혼식을 올렸다. 예전부터 인터뷰에서 자식이 생기면 유대교식으로 키울 것이라고 말한 적도 있었다. 근데 아카데미상을 한국에 중계한 채널 [[CGV]]에서 보여준 시상식 미리보기 프로에서,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들은 대부분 [[이혼]]했다는 이야기를 보여주어서 이 탓에 전혀 다른 의미에서 주목하는 이들도 생겼다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남편과 만나기 전에는 [[캐나다]]의 배우 [[헤이든 크리스텐슨]], 미국의 DJ 겸 [[싱어송라이터]] [[모비]], [[베네수엘라]]계 [[미국인]] 포크 [[가수]] 더벤드라 벤하트, [[영국]] 출신의 [[패션모델]] 네이선 보글, [[멕시코]]의 배우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, 미국의 배우 루커스 하스,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명문 유대인 집안 로스차일드 출신의 네이선 로스차일드와 사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임신 전까지는 [[채식주의자]]였다. 이 채식이 이미지 개선용이라는 소리도 있으나, 사실 채식은 어릴 때부터 시작했고 2009년에 비건으로 전환했다. 고로 이미지 개선용은 아니다. 채식은 [[임신]]을 하게 되면서 포기했다. 이 사항에 대해 이전 버전에서는 말 바꾼다며 욕 먹었다고 나와있지만, 유력지가 아닌 타블로이드지인 영국의 '데일리메일'과 [[허핑턴 포스트]]지의 하위지인 '허프포스트 셀리브리티'지의 댓글 반응을 보면,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의 항의와 채식에 대한 토론만 벌어져 별로 까이진 않았는 듯. 중요한 언론사에서는 다루지도 않았다. 그냥 여배우 가십거리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평소에도 [[골초]]로 유명했고 임신 중에 [[담배]]를 피웠는데, 미국의 임신부 흡연은 한국보다 흔한 편으로, 1985년 기준으로 미국 임신부의 27%~30%가 흡연자이다. &lt;br /&gt;
2009년에 아동 성범죄자 [[로만 폴란스키]]의 선처를 요구한 유명인들 중 하나이다. 탄원서에 서명을 했는데, 적극적으로 구명운동이나 관련 인터뷰까지는 하지 않았다. 이 건에 대해서 수백 명의 영화계 종사자들이 공동으로 옹호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30대 중반 들어서 얼굴살이 굉장히 빠져 날카로운 인상으로 변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토르 실사영화 시리즈]]에서 [[토르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토르]]의 연인 [[제인 포스터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제인 포스터]] 역으로 나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, 이후 2편의 감독으로 나탈리 포트만이 추천한 감독인 [[패티 젱킨스]]가 마블과의 &amp;quot;창의적 차이&amp;quot; 때문에 하차하면서 포트먼이 길길이 날뛰며 화를 내며 2편 출연 자체를 거부했다고 한다. 다만, 계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참여했고 그 이후부터는 완전히 하차한 것으로 보인다. 이를 보듯 영화 제작에 관심이 많은지, 프로듀서나 감독에 관여한 적이 많은 편인데 아직은 타율이 안 좋은 편이다. 《허셔》나 《디 아더 우먼》은 평이 저조했으며 자신이 주연하고 제작한 《제인 갓 어 건》은 《[[케빈에 대하여]]》 감독인 린 램지를 기용했다가 감독이 현장에 안 나와 교체했더니, 상대 배우와 스탭들도 줄줄이 하차하는 바람에 영화가 망해버렸으며 감독 데뷔작인 《[[사랑과 어둠의 이야기]]》는 미묘한 평을 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 [[분류:서구권 여배우]] [[분류:1981년 출생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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