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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트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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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2T19:48:1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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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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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56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화학 프로젝트)]&lt;br /&gt;
[include(틀:다른 뜻2, other1=아보가드로 수, rd1=물리 상수#s-3.1, other2=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, rd2=나트륨 싱 사쿠라코, other3=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, rd3=나트륨 푼푸트)]&lt;br /&gt;
[include(틀:위험물)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 width=100%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-4&amp;gt; '''{{{+3 나트륨 / 소듐}}}''' [br] '''Natrium'''[* 고대 이집트에서 탄산나트륨 광석을 natron 이라고 부른데서 유래. ] / '''Sodium'''[* 두통치료제의 라틴어인 sodanum에서 유래하였다. ]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15%&amp;gt;&amp;lt;:&amp;gt;  '''원자번호''' ||&amp;lt;width=35%&amp;gt;&amp;lt;:&amp;gt; 11 ||&amp;lt;width=15%&amp;gt;&amp;lt;:&amp;gt; '''기호''' ||&amp;lt;width=35%&amp;gt;&amp;lt;:&amp;gt; Na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분류''' ||&amp;lt;:&amp;gt; [[알칼리 금속]] ||&amp;lt;:&amp;gt; '''상태''' ||&amp;lt;:&amp;gt; [[고체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원자량''' ||&amp;lt;:&amp;gt; 22.98977 ||&amp;lt;:&amp;gt; '''밀도''' ||&amp;lt;:&amp;gt; 0.968 g/cm^^3^^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녹는점''' ||&amp;lt;:&amp;gt; 97.794 °C ||&amp;lt;:&amp;gt; '''끓는점''' ||&amp;lt;:&amp;gt; 882.940 °C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용융열''' ||&amp;lt;:&amp;gt; 2.60 kJ/mol ||&amp;lt;:&amp;gt; '''증발열''' ||&amp;lt;:&amp;gt; 97.42 kJ/mol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원자가''' ||&amp;lt;:&amp;gt; 1 ||&amp;lt;:&amp;gt; '''이온화에너지''' ||&amp;lt;:&amp;gt; 495.8, 4562, 6910.3 kJ/mol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전기음성도''' ||&amp;lt;:&amp;gt; 0.93 ||&amp;lt;:&amp;gt; '''전자친화도''' ||&amp;lt;:&amp;gt; 52.8 kJ/mol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15%&amp;gt;&amp;lt;:&amp;gt; '''발견''' ||&amp;lt;width=85%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-3&amp;gt; H. Davy (1807)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CAS 등록번호''' ||&amp;lt;:&amp;gt;&amp;lt;-3&amp;gt; 7440-23-5 ||&lt;br /&gt;
[Include(틀:주기율표)]&lt;br /&gt;
&lt;br /&gt;
|| [[파일:attachment/Na-usage.jpg]] ||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2/27/Na_%28Sodium%29.jpg?width=300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라틴어로는 '''Na'''trium, 영어로는 Sodium.[* 프랑스어로는 소디'''옴''' 비슷하게 발음한다. 소디'''왱'''이 아니다.] [[칼륨]](포타슘) 과 함께 대학교가면 이름이 바뀌는 원소.(…) 이렇게 된 이유는 [[칼륨]] 항목 참고. 대한화학회에서는 소듐이라고 하지만 국립국어원 표준어는 여전히 나트륨이다.[* 고등학교 8차교육과정 부터는 소듐으로 가르친다. 그래서인지 EBS 수능완성 화학1, 화학2 교재에는 나트륨이 '나트륨(소디움)'으로 모두 표기되어있다.] --교과서 개정이 시급하다-- --어차피 화학 배울 때 대부분 다 소듐이라고 가르치더라-- 가끔씩 교수님이 &amp;quot;소듐이 어쩌고 저쩌고&amp;quot; 하고 하실 때 순간적으로 못 알아듣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주기율표 제1족에 속하는 [[알칼리 금속]] 원소의 하나로 원소기호 Na, 원자번호 11, 원자량 22.9898, 녹는점 97.90℃, 끓는점 877.50℃, 비중 0.971(20℃)을 갖는다. 보통 소금 때문에 착각하기 쉽지만 순수한 나트륨은 엄연한 [[금속]]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트륨은 [[소금]] 등의 화합물로 존재하여 고대부터 알려진 원소들 중 하나다. 화합물에서 분리된 금속 나트륨은 광택이 있는 은백색으로, [[물]]보다 가볍고 칼로도 잘릴 정도로 부드럽다[* 그러나 위의 표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반응성이 무척 높기때문에 공기중에 노출되자마자 산화하여 뿌옇게 흐려진다.]. 또, 물과 격렬히 반응(화합)하면 [[수소]]와 [[수산화나트륨]]이 된다. 게다가 나트륨은 공기중에서 쉽게 산화되고 물에 닿으면 격렬하게 열을 내며 반응하기 때문에 [[석유]] 속에 보관된다. 고등학교 실험실에서 나트륨으로 실험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, 물이나 산 용액 같은 곳에 절대 넣지 말자. 아주 작은 나트륨조각이라도 산 용액에 넣으면 터진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THF나 톨루엔 같은 유기용매에 있는 미량의 수분과 산소 제거에도 쓰인다. 1L정도의 용매에 벤조페논 소량과 각설탕 크기의 나트륨 조각 3개 정도를 더 작게 잘라 넣고 섞어주면 벤조페논 키틸 라디칼이 생기는데 이것이 물과 반응하는 것. 이 라디칼의 색이 진한 남색, 보라색이기 때문에 라디칼의 존재 유무를 쉽게 알수 있고, 이를 통해 용매가 건조한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다. 필요할 때마다 이 보라색 용액에서 용매를 증류해서 쓰고, 색이 없어지거나 갈색, 주황색, 찌꺼기가 쌓이는 등 이상하게 변한다면 새 용액(still)을 만들 때가 온 것이다. 나트륨 덩어리가 아직도 들어있다면 [[헥세인]]을 많이 넣은 다음 [[프로판올]]-[[메탄올]] 순으로 슬슬 넣어서 나트륨 덩어리를 천천히 제거해야 한다. 탄화수소의 경우 라디칼이 잘 녹지 않아서 색이 잘 안나올 때가 있는데 tetraglyme을 몇 ml 넣어주면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트륨 화합물 중 대표적인 것이 '염화나트륨(NaCl)'이다. 소금의 거의 대부분이 이 염화나트륨이며(약 97%), 영양성분표에는 '소금 x그램'이 아니라 '나트륨 x그램'이라고 표기된다. 이는 의학적, 영양학적으로 보아 나트륨이 우리들의 몸에 영향을 미치는 물질이기 때문이다. --염소는 장식일 뿐.-- 또 나트륨은 신경전달, 체액의 pH값을 조절하는 작용이 있어서 세포외액의 나트륨 농도가 일정하도록 조절된다. 단, 과잉섭취는 농도를 유지하기 위한 수분저류에 의해 고혈압등의 원인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산업 분야에서 나트륨은 고속 [[증식로]]의 냉각재로서 활용된다. 고속 증식로는 우라늄 핵분열의 고속중성자를 이용해 우라늄 238을 플루토늄으로 전환하는 것이 목적인 원자로이나, 냉각재를 일반적인 물로 할 경우 [[중성자]] [[감속재]]인 물에 의해 고속중성자가 감속되어 열중성자로 되므로, [[우라늄]] 238의 중성자 흡수확률이 낮아져 플루토늄 생산 효율이 낮아지게 된다. 따라서 고속 증식로의 냉각재는 물 대신 나트륨처럼 융점이 낮은 금속을 사용하게 된다. 다만 나트륨의 반응성은 예사롭지 않기 때문에 누출되기라도 하면 대략 난감하다. 일본의 고속증식로인 [[몬쥬]]가 문을 닫아야 했던 것도 1995년의 나트륨 유출 사고 때문[* 첫 중단의 원인. 그 후 다시 중단]. 게다가 지진이라도 나서 냉각장치가 멈춰 버린다면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 이런 안전성 문제는 결국 차세대 원자로로 각광받던 고속 증식로가 대중화되지 못하고 대부분 연구단계에서 포기되는데에 큰 영향을 미쳤다. 지금도 여전히 우리나라를 포함한 몇개국에서 기술 탐색의 차원에서 연구를 하고는 있지만 과거처럼 꿈의 원자로로 여겨지지는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칼륨]]--아이고 세상에--[* 칼륨이나 나트륨이나 물에 들어가면 '''터진다''']과의 합금은 &amp;quot;나크(NaK)&amp;quot;라고 부르는데 이렇게 만들면 녹는점이 낮아진다. 특히 녹는점은 칼륨 : 나트륨 = 8 : 2 의 비에서 최하(-10도 이하)이다. 다시 말해 액체금속이 된다. 고속 증식로의 냉각재로는 사실 이쪽이 더 많이 이용된다. 왜냐하면 한번 가동을 중지하고 재가동할때 나트륨은 식어 고체가 되어 다시 녹여야 하는 데 비해, 나크는 액체기 때문에 그대로 가동해도 하등 문제가 없기 때문. 이 외에도 일부 컴퓨터 냉각시스템에도 사용된다는 모양이다. 다만 그놈의 저주받은 반응성은 어디 안 가기 때문에(...), 물이나 공기라도 만나면 '''대폭발의 원인이 된다'''. 게다가 나트륨, 칼륨 보관하듯이 석유 속에 보관하면 그 속에 녹은 산소와 반응해 단 몇시간 만에 노란 초과산화칼륨(KO,,2,,)이 생성되는데, 이 초과산화칼륨은 충격을 받으면 폭발한다. 여러모로 유용하지만 또 매우 위험한 물질.[* 화공약품점들도 재고로 갖고있지 않고 주문하면 제조처에서 직접 배송해주고 또한 구입하고자 하더라도 아무에게나 팔지 않는다.] 조금 습한 공기중에 한방울 떨어뜨리면 바닥에 닿기도 전에 불붙어 사라진다는 얘기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물과 만나면 불꽃을 일으킨다는 특성 때문에 추리소설 등에서 종종 트릭으로 이용된다. 물속에서 불이나 폭발이 일어났다는 내용이 나오면 십중팔구 나트륨을 이용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 [[빙과]]에서도 10문자 사건의 트릭으로 이용되었다. 작문 원고 사이에 나트륨을 끼워놓고 물을 뿌려서 불타게 한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영돈의 먹거리X파일에서 [[소금]]을 소듐 클로라이드 라는 듣기만 해선 좀 흠좀무스런 용어를 사용했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화학 원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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