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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폴레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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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2T19:48:5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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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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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57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이 문서는 [[양주(술)|]]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. 일반적인 의미에 대해서는 [[나폴레옹]]과 [[나폴레옹(동음이의어)]]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.&lt;br /&gt;
[[분류:술]]&lt;br /&gt;
해태주조(현재는 [[국순당]]에 인수되어서 국순당L&amp;amp;B로 사명 변경)에서 나온 브랜디 대중 [[양주(술)|]]. [[브랜디]] 원액이 17.9%[* 2015년 1월 제조 기준 브랜디 원액 비율은 프랑스산 75%, 국내산 25% 비율이다. 이전엔 브랜디 20%로 기재되있던 바 원가절감을 한 듯] 함유된 [[리큐르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캪틴큐]]는 [[럼]] 원액 없이 합성착향료로 럼맛을 내도록 원가절감되었지만, 나폴레온은 브랜디 원액을 유지하고 있다. 그래서 성분함량 대비 품질로 치면 예상 외로 [[가성비]] 자체는 높은 술. 구 해태주조는 국산 브랜디 생산을 최초로 개척한 회사이자 현재에도 유일하게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, 그 영향으로 생각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병에 써있는 소개를 적자면 &amp;quot;프렌치 브랜디와 국산브랜디의 절묘한 조화로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향이 살아있는 대표 브랜디입니다.&amp;quot; 라는데 글쎄...단맛이야 정백당을 첨가하니 나긴 하는데 향은 원조 브랜디에 비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다. 누가 국내용 술 아니랄까봐 깡소주 마시듯 해도 잘 넘어가고 싼값에 부담없이 마시기엔 나쁘지 않다. 그렇지만 캪틴큐와 함께 까보면 과연 캪틴큐는 날카로운 알코올 향이 코를 찌르는 것이 원액을 쓰고 안 쓰고의 차이는 느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rigvedawiki.net/r1/wiki.php/%EB%82%98%ED%8F%B4%EB%A0%88%EC%98%A8?action=download&amp;amp;value=18.jpg|3입 들이 세트]]&lt;br /&gt;
[[http://rigvedawiki.net/r1/wiki.php/%EB%82%98%ED%8F%B4%EB%A0%88%EC%98%A8?action=download&amp;amp;value=ab.jpg|외포장]]&lt;br /&gt;
[[해태 타이거즈]][[http://rigvedawiki.net/r1/wiki.php/%EB%82%98%ED%8F%B4%EB%A0%88%EC%98%A8?action=download&amp;amp;value=35.jpg|93년도 우승기념주]]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라이벌(?)로는 [[캪틴큐]]가 있었다. 게다가 80년대 손님들이 오는 술자리에선 외국산 양주를 구하기 쉽지 않아서, 그나마 국산양주 중에 고급으로 치던(..) 나폴레온과 캪틴큐 중 뭘 고를건지 고민하는 경우들도 자주 있었다. 특히 주머니가 가벼운 당시 대학생들이나 사회 초년병들의 술자리에선, 캪틴큐와 나폴레옹 중 양자택일해야 하는 상황이 잦았던 기억들을 상당수가 가지고 있다. 당시 광고에서 캪틴큐의 경우는 거칠고 남자다움을 상대적으로 부각했고, 나폴레온은 달달하고 부드러워서 여자들도 쉽게 마실 수 있는 술이라는 점까지 강조해서... 대학가 술자리에서 두 가지 중 뭘 고를지 입씨름들이 치열했었다. 다만 감기약 맛(?)을 자랑하는 캪틴큐보다 달달하고 포도쥬스처럼 쉽게 넘어가는 나폴레온이 여학생들이 많은 술자리에서 더 좋은 평을 듣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았다. 나폴레온은 마침 비슷한 가격대인데다가 도수도 같은 35도(!) 또한 캪틴큐와 마찬가지로 일부 유흥업소에서 가짜 양주를 만드는 데 악용되기도 한다. 관련된 [[http://www.ddanzi.com/index.php?mid=ddanziNews&amp;amp;document_srl=599971|링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나폴레온/17.jpg]]&lt;br /&gt;
이후에 나폴레온 V라는 이름으로 팔리다가,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news20.busan.com/content/image/2009/07/21/20090721000044_0.jpg&lt;br /&gt;
2009년 7월에 '나폴레온 로얄'이라는 이름으로 리뉴얼되어서 포장이 바뀌어서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때 광주 [[무등야구장]] 매점에서 판매한 적도 있다. 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도 대형마트 양주코너나 술 전문점 등의 구석을 찾아보면 의외로 자주 나온다. 요리나 빵을 구울 때 조미술로 넣으면 은근 쓸만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위스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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