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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나폴레옹의 정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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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2T18:32:4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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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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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9:57:4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수학 관련 정보]], [[기하학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기하학]] 정리 중 하나. [[나폴레옹 보나파르트]]가 발견했다는 말이 내려와 이런 이름이 붙었으나, 실제 나폴레옹이 연관되었다는 직접적인 근거는 없다. [[http://www.mathpages.com/home/kmath270/kmath270.htm|참고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6/66/Napoleon%27s_theorem.svg/200px-Napoleon%27s_theorem.svg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4/4d/LadiesDiary_1826_p38.jpg/480px-LadiesDiary_1826_p38.jpg&lt;br /&gt;
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Napoleon%27s_theorem|출처]]&lt;br /&gt;
&lt;br /&gt;
임의의 삼각형의 각 변에 그 길이를 세 변의 길이로 하는 정삼각형 세 개를 덧그릴 때, 각 정삼각형의 중점을 이으면 정삼각형이 만들어지며, 이를 나폴레옹의 삼각형(Napoleon's triangle)이라고 한다. 여기서 삼각형을 덧그릴 때 셋 모두 원래 삼각형의 바깥으로 덧그리거나 모두 안쪽으로 덧그려야 한다. 전자의 경우 바깥쪽 나폴레옹의 삼각형(outer Napoleon's triangle), 후자의 경우 안쪽 나폴레옹의 삼각형(inner Napoleon's triangle)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(바깥쪽 나폴레옹의 삼각형의 넓이)-(안쪽 나폴레옹의 삼각형의 넓이)는 원래 삼각형의 넓이와 같고, 원래 삼각형과 두 나폴레옹의 삼각형의 무게중심은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증명은 여러 방법이 고안되어 있는데 복소수를 이용하면 [[참 쉽죠|쉽다고 한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해지는 일화에 따르면 수학자인 라그랑주, [[피에르시몽 라플라스|라플라스]]와 이야기하던 중 새로운 해법을 얘기했다고 한다. 다만 수학계에서 증명했다는 걸 인정받기 위해서는 적어도 증명 방법 정도는 남아있어야 하는데, 이를 증명할 사료가 전무하니 실제 나폴레옹이 제대로 발견했는지 아닌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. 아니 나폴레옹이 정말로 해법을 얘기했는지조차 미지수. 어쨌든 나폴레옹이 발견했든 아니든 그 진위 여부와는 별개로 나폴레옹의 정리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플라스의 회고에 따르면, [[1797년]] 어느 날 라그랑주, 라플라스와 얘기하던 나폴레옹이 전혀 새로운 마스케로니 작도의 해법을 얘기하여 주변 사람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. 정치적 야심이 있었고 실제로도 잠깐이지만 내무부 장관에도 올랐던 라플라스의 말인지라 어느 정도 진실인지 알 수는 없지만, 나폴레옹이 수학에[* 특히 그 시절 군사 이론은 기하학적으로 전투 지휘를 우수하게 할 수 있다는 설이 주류였으므로 기하학에 관심이 많았다.]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데다 상당한 소질도 있었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. 프랑스 수학계에 마스케로니 작도를 소개한 것도 사실상 나폴레옹이니, 마스케로니의 문제 중에 나폴레옹의 이름이 붙은 문제가 있는 것도 이상할 것은 없다 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전쟁사를 보면 삼각형 모양이 당시 전선 지도나 요새의 모습과 흡사하게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기하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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