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98%ED%94%84%ED%83%88%EB%A0%8C</id>
		<title>나프탈렌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98%ED%94%84%ED%83%88%EB%A0%8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%ED%94%84%ED%83%88%EB%A0%8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2T18:30:4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%ED%94%84%ED%83%88%EB%A0%8C&amp;diff=5355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9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%ED%94%84%ED%83%88%EB%A0%8C&amp;diff=5355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4T09:58:0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방향족 탄화수소/목록]]&lt;br /&gt;
[include(틀:탄화수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4/4f/Naphthalene-2D-Skeletal.svg/200px-Naphthalene-2D-Skeletal.svg.png&lt;br /&gt;
{{{+3 '''Naphthalene'''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[[방향족 탄화수소]]의 하나로, 벤젠 고리가 연이어 2개 붙어 있는 형태다. [[화학식]]은 C,,10,,H,,8,,. 여기에 [[수소]]를 더해서 공명결합을 없애 놓은 것을 데칼린이라고 하는데, 그 유명한 '''[[퍼플루오로데칼린]]'''의 뼈대 되시겠다. 학교에서는 승화를 설명할 때 꼭 예로 드는 물질. 물에는 용해되지 않으나 에탄올 및 아세톤에는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극적인 냄새가 나고 강한 휘발성, 인화성이 있는 흰색의 고체로, 곱게 갈아서 불을 붙이면 '''폭발'''하기도 하고, 발암 물질로 추측되기도 하는 등 [[영 좋지 않은]] 물질이다. 다만 벤젠이나 톨루엔 정도로 심각한 유독성이 확실히 드러난 물질은 아니다. 애초에 그 정도의 유독 물질이었다면 집안의 옷장 안에 넣어놓을 정도로 널리 쓰일 수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프탈렌이 널리 쓰이는 곳은 탈취제와 살충제. 소변기의 [[오줌]] 냄새를 중화시켜 주고~~물론 오줌내와 콤보를 이루면 [[답이 없다]]~~, 옷(특히 '''[[XX라든지 XX라든지 아니면 XX라든지|모피라든가 모피라든가 모피라든가]]''')이나 [[쌀]] 등을[* 하지만 아까 나온것처럼 발암물질이니 이런짓은 하지 말자] [[쌀벌레]]로부터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. 또한 [[드라이클리닝]]에도 쓰인다. [[책벌레]]를 잡는 효과도 있는데, 나프탈렌이 종이를 변색시키기 때문에 별로 추천할 수는 없는 방법.&lt;br /&gt;
나프탈렌을 옷장에 넣을 때는 카메라와 같은 기기를 피하는게 좋다. 나프탈렌 때문에 카메라의 부품이 손상될 수 있다.&lt;br /&gt;
학교 실험용으로도 자주 쓰이는 물질로, 나프탈렌을 중탕 가열하는 실험이 그 중 하나.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승화하여 액체를 거치지 않고 바로 증발해 버리나, 중탕 가열하면 액체 상태의 나프탈렌을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 가지 무시무시한 사실이 있는데, [[거식증]] 환자들 중 삐쩍 마른 몸매를 열망하는 '프로아나'들은 저걸 '''[[혀]] 위에 올려서 식욕을 억제'''하는 짓도 서슴치 않는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탄화수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