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98_%ED%98%BC%EC%9E%90_999%EB%A0%88%EB%B2%A8</id>
		<title>나 혼자 999레벨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98_%ED%98%BC%EC%9E%90_999%EB%A0%88%EB%B2%A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_%ED%98%BC%EC%9E%90_999%EB%A0%88%EB%B2%A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5-04T09:25:1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_%ED%98%BC%EC%9E%90_999%EB%A0%88%EB%B2%A8&amp;diff=81910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98_%ED%98%BC%EC%9E%90_999%EB%A0%88%EB%B2%A8&amp;diff=81910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7T10:44:0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문서: '''[[괴작]]''', [[불쏘시개]], '''[[기만]]'''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원버넘이라는 작가가 쓴 작품으로, [[카카오페이지]]에 연재되었다. 2016년 10월 5일 완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점 ==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불성실, 무성의한 연재 태도에 상상을 초월하는 완결까지 합쳐져 독자들을 분노케 한 카카오페이지 역사상 전무후무한 [[괴작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선 이 작품의 연재 시작 날짜는 2016년 8월 16일이었다. 당시 135편을 올려뒀으며, 퀄리티는 [[양판소]]답게(...) 그저 그런 수준이었던 데다가 그렇게 좋은 퀄을 가진 작품도 아니었고, 대단히 급한 전개 속도를 가진, '''어쩌다 연재하게 된건가''' 라는 의문마저 나오게 만드는 작품이었다. 그래도 갖 나온 작품이니만큼 기대를 하며 보는 사람이 적게나마 존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, 정작 다음 연재일은 9월 2일이었다. 무려 2주 이상을 잠수를 탄 것이다. 그동안 연재분을 쓰기라도 했다면 모를까, 정작 올라온 편수도 두 편이 고작이라 얼마 없던 독자들마저 '이거 연중될 거 같다'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. 그리고 그 다음 연재는 9월 20일에 하나 올라오고, 30일에 또 하나 올리더니 갑자기 10월 5일이 되자 '''151화까지 올려두곤 갑자기 완결을 시켜버렸다.''' 너무 급하게 끝낸 감이 있었던 것과 너무 대충 전개한다는 건 둘째로 넘어가고, 아무런 말도 없이 대뜸 마무리를 짓는다는 점에서 독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...그리고 대망의 에필로그의 내용은 이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최강의 사나이.&lt;br /&gt;
마신조차 범접할 수 없는 나의 또다른 이름이었다. ||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리고 이걸로 끝.''' ~~네?~~ 농담이 아니라 정말 내용이 저게 다다. 표지와 저 문구를 보이는 페이지 하나가 업데이트된 에필로그 편의 전부다! 이 때문에 그나마 작품을 읽어온 독자들 대부분이 분노하여 별점 테러를 먹이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, 에필로그 자체는 얼마든지 짧을 수 있다. 원래 연극의 마지막 한 장면이나 대사, 폐막사를 가리키는 말인 에필로그는 서사물의 종결 부분을 지칭하는 용어로 점차 확대되어 쓰이다가, 현대에 와서는 이야기의 말미에 덧붙는 좀더 특수한 결말의 단계를 지칭하는 제한적인 개념으로 정착되었다. 즉, 굳이 더 이야기 붙이지 않고 단순히 몇 줄의 문구로 끝을 맺어도 이것이 딱히 잘못되었다는 뜻은 아니라는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대부분의 소설들은 후일담 형식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에필로그를 장식하지만, 작가가 굳이 몇 줄로 끝내려 한다면 그걸 굳이 폄훼하고 악의적인 비방을 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된 건, 원버넘이 소설 자체를 대충 연재하다 후다닥 완결했다는 의혹이 대단히 짙은 것은 물론, 독자들에게 이렇다 할 공지도 뭣도 없었으며 정말 성의없게 작품을 마무리하고 하차했다는 데에 있었다. 사실 작품 자체도 개연성이 전혀 맞지 않고 잘 보이기 위해 여기저기 오류를 스스로 만들고 있었던지라 평가도 나쁜 상태였는데, 결말마저 개판이니 독자들의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에필로그에서는 '지금 장난하냐', '이거 판타지 7대금서급이다' 등, 작가가 사기꾼이라며 성토하는 댓글이 압도적이다.~~그마저도 몇 개 없다 부족한 인지도의 좋은 예(?)~~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대체 어쩌다 이런 작품이 정식 연재가 이루어지고 있었는지가 의문인 상황. 하지만 카카오페이지도, 작가도 작품이 완결된지 일주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공지조차 내걸지 않고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