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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낙동강 오리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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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2T17:01:3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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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10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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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10:00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뜻은 &amp;quot;아무런 관심을 받지 못하고 한쪽에 존재감 없이 있는 것&amp;quot; 또는 &amp;quot;고립무원의 외톨이 상태&amp;quot;. ~~그러니까 오늘날 표현으로 &amp;quot;[[새#s-6|새 됐으]].&amp;quot; 정도~~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어의 어원에 대해선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문은 많지만, 일단 [[대한민국 국군]]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소문은 이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[[한국전쟁]] 당시 [[북한군]]의 침공으로 [[부산]]까지 전선이 후퇴한 상태에서 이제 부산만 함락되면 [[대한민국]]은 끝장인 상태였다. 그러나 [[북한군]] 역시 피해가 컸던데다가 [[UN]]군의 공습으로 보급이 차단되어 더 이상 진격할 여력이 없게 되었는데, 당시 있는 힘, 없는 힘을 최대한 짜내 마지막으로 파상공격을 시도한 게 [[다부동 전투]]였다.&lt;br /&gt;
&amp;gt;  &lt;br /&gt;
&amp;gt; 그런데 다부동의 지형은 북한측은 평야에 [[강]]이 끼어 있고, 남측은 높은 고지에서 관측을 하며 공격이 가능한 상태로 남측에 매우 유리했다고 한다. 때문에 남측에서는 [[기관총]]과 [[박격포]]를 쏴대면 북한군이 거기 맞고 하나하나 [[낙동강]] 물속으로 퐁당퐁당 빠져들어가는 신나는(…) 상황이 계속되었고, 이를 보며 병사들을 독려하던 12연대 11중대장이 '''&amp;quot;낙동강에 [[오리]]알이 떨어진다!&amp;quot;'''라고 했다고 한다.[* 비슷하긴 하지만 다른 소문도 있는데, [[북한군]]과 [[국군]]이 낙동강에서 고착상태에 있던 도중 지원으로 미군의 폭격기가 폭격을 시작하였고, 이때 12연대 11중대장(강영걸 대위)이 폭격기에서 폭탄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&amp;quot;야! 낙동강에 오리알 떨어진다&amp;quot; 라고 한것이 낙동강 오리알의 유래라고 한다. 이는 군대에서 배포되는 '전투프로가 되는 길'이라는 책에서 언급된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'''이 새x들 X됐다'''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원복]]은 [[먼나라 이웃나라]] 일본편에서 &amp;quot;[[후지산]] 돌멩이'라는 드립을 쳤다.~~그런데 중국편에서는 왜 [[황산]]돌멩이가 안나오지??~~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표현으로 [[명왕성]] 퇴출 직후 미국에서 한때 사용되던 'plutoed(명왕성되다)'[* 영어는 단어를 변형시켜서 문법적 사항을 나타내는 [[굴절어]]이고 ([[고립어]]라는 주장도 있지만, 이 경우에는 굴절어의 성질을 띈다) 한국어는 단어에 [[조사]]를 붙여서 문법적 사항을 나타내는 [[교착어]]이다. 따라서 plutoed의 -ed와 명왕성되다의 '되다'는 문법적으로 볼 때는 전혀 다른 형태소이지만, 의미는 둘이 신기할 정도로 들어맞는다. 흥미로운 사항이다. ~~언어 덕후들 한테만 말이지~~ --[[I SEOUL U]](?)--]가 있다. 자세한 설명은 [[명왕성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응팔]]에서 [[개정팔]]과  [[성덕선|특공대]]가 낙동강 오리알 신세라 카더라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속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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