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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낙오여군복귀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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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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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10:0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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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10:02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http://cartoon.media.daum.net/webtoon/viewer/14743|연재 링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다음 만화속세상]]의 완결웹툰. 2012년에 완결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가는 [[야옹이와 흰둥이]]를 그린 윤필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 민감한 주제중 하나인 [[여성징병제]] 를 소재로 한 첫번째 작품이나, 실제 이야기는 여성징병제가 되었다는 가정하에 일어나는 일상의 소소함과 조화를 주제로 한 작품이다. 2021년 여름,[* 근 미래 시점인데도 군인들의 복장이나 장비가 오히려 뒤떨어진다. 현재 배치 중인 신형 위장무늬도 아니고 우드랜드 위장무늬가 70년대 단색 군복으로 퇴보. 하지만 작품 자체가 로드무비형식에 원체 수수하다 보니 오히려 이런 게 어울리는듯 하다.] 인구가 부족해지자 정부에서 특별 조치로 여성징병제를 시행했다는 배경하에서 한 [[대한민국 육군]] 여군의 낙오 후 복귀기를 다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고편이 올라오자, 아니나 다를까 소재의 민감성 때문에 댓글난은 [[헬게이트]] 상태에 빠졌으나, 3화부터 나서 [[여성징병제]] 관련 댓글은 많이 줄어들었다. 애당초 만화 자체가 로드무비식의 에피소드성이 강하기 때문이며 특별한 의견을 표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용조용히 넘어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작품과 비슷한 소재로는 네이버 웹툰 [[뷰티풀 군바리]]가 존재하는데, 이쪽은 1990년대 초에 여자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 하며 군대에 의무적으로 가야 한다는 안건이 통과되고 20년 가까이 흘렀다는 설정이다. --[[국회의원]]들이 참 개념이 있다--. 베스트 도전 시절 당시 이 웹툰은 선정성으로 신고를 자주 당했으나 그 후 월요 정식 웹툰으로 승격된 이후로는 [[그런 거 없다]]. ~~도리어 [[메갈리아]]들이 클릭질 해줘서 조회수만 올려주는 중이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논쟁 ==&lt;br /&gt;
&lt;br /&gt;
1화는 군필자들에게 현실성이 없다고 까이긴 하였다.[* 특히 강제징병인데도 불구하고 [[최저임금제|최저임금]]에 맞춰서 월급을 준다는 설정은 아무리 봐도 좀 힘들다. 다만 현재 장병에게 최저임금을 지급하라는 소송이 진행 중이기도 하니 속단은 금물.] 게다가 행군 중인데도 총기도 없이 행군하며[* 이후 에피소드에서 군장 속에 접철식 기관단총이 들어있는 걸 보여줘서 해결.] 행군 중 낙오가 됐음에도 낙오된 당사자도 그리 큰 걱정 없이 행군을 계속 진행하며[* 시대가 근 미래적이라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로 행군의 목적지 혹은 지나가야 할 지점을 알려주는 형태여서 그리 큰 걱정을 않는 듯하다.] 행군 중 민간인이 사는 지역에서 물품을 받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.[* 사실 행군 중 식사나 용변 해결 방법이 나와있지 않았다.] 게다가 군 교리에서도 '''어떤 행동을 하든 일단 2인 1개조로 움직일 것'''이라는 교리가 있으며 때문에 막사 밖으로 이동하게 되어도 최소 2명 이상은 보내는 것이 현실이다. [[탈영]]은 둘째치고라도 불의의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. 실제로 2명이서 행동했음에도 불구하고 [[http://www.asiae.co.kr/uhtml/read.jsp?idxno=225675&amp;amp;section=S1N53&amp;amp;section2=S2N214|총기탈취]]사건이 있었기도 했으며, 기본적으로 1명이 사고가 나게 되면 대처할 수단이 없다. 특히 행군로는 산이나 외진 곳인데 그런 곳에서 홀로 열사병으로 의식이라도 잃거나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? 그냥 죽는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대부분의 독자는 그냥 설정일 뿐이며 주 메시지는 다른 데 있는 것 같다며 넘어가고 있다.[* 그러나 사실 현실성이라는 것은 제법 중요한 요소다. 대놓고 능력자 배틀물 같이 비 현실적 만화가 아니라 군대 같이 현실적 요소를 집어넣은 만화라면 더 중요하다. 그 외에도 '상황에 대한 합리적 대책' 또한 현실성의 일부이다. 군 교리로만 따지면 이 만화는 현실성 제로라고 보는게 맞다.] 화마다 특정한 사회적 주제를 가지고 군대에 비유해서 표현하였으며, 2화의 경우에는 [[행군]]을 삶에 비유하였고, 3화는 [[다문화주의]],[[외국인 노동자]] 할머니들.[* 설정오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, 국제결혼은 90년대에 들어와서야 겨우 서서히 이루어졌지만, 섬유공장이나 타 공장에서 일하다가 농촌이나 어촌 등에 눌러앉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숫자가 좀 문제가 있다. 그 경우라고 생각하는 게 옳을 듯. 물론 왜 하필 국제결혼과 혼동되게 만들걸 선택했나 하는 건 작가의 재량이므로 묻지 말자.]과 혼혈2세,3세들을 등장시킴으로써 [[화합]]을 표현하였다. 이어서 4화에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다루었다. 5화에서는 차에 치여 죽는 동물들이 나오는 등 전체적으로 작가가 상반되는 소재를 택한 이유가 일종의 로드무비 같은 형식으로 평화롭고 조화로운 대한민국을 그리고자 한 것이 아닌가 하는 게 독자들의 중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다음 웹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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