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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난장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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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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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10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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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10:08:4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항목 : [[답이 없다]], [[총체적 난국]]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백괴사전|야호! 난장판이다!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전적 의미로는 '''여러 사람이 어지러이 뒤섞여 떠들어 대거나 뒤엉켜 뒤죽박죽이 된 곳. 또는 그런 상태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말의 어원은 [[조선]]시대 과거 시험장에서 유래했다고 한다. 당시 과거 시험장은 좌석이 지정되어 있지 않았는데 가장 좋은 자리는 과거 시험의 문제, 즉 시제가 잘 보이는 곳이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문에 과거 시험을 보러 온 선비들은 서로 시제가 잘 보이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.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온갖 방법이 동원된 끝에 시비가 붙어서 서로 쌈박질이 벌어진 데서 '''난리 속의 과장'''(과거 시험장)이 줄어서 난장판이 되었다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는 정기적인 시장인 장시와 달리, 허가 받지 않은 행상인들인 [[난전]]상들이 모여서 어수선하게 벌인 난전 장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suwons.net/image/hg/1258709362.jpg&lt;br /&gt;
그리고 [[장형]]과 유사한 '''고문법'''으로 난장亂杖이라는 형벌이 있었다. 주로 도적의 추조용으로 사용된 형벌인데, 도적을 취조하기 위해서 고문할 때 의자에 앉히고 다리를 묶은 다음에 그 주변에 서 나졸들이 모여서 나무 매인 장[* 일반적인 곤장에 쓰는 장보다는 작은 사이즈를 사용했다.]을 들고 후려 갈기는 형벌이었다. 성호 [[이익]]이 남긴 표현에 의하면 다리를 묶어서 들어 올리고 발바닥을 치는 형벌이었다. [[정약용]]은 이 형벌을 '''발가락을 자르는 형벌'''이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발가락이 떨어져나갔던 것으로 보인다. 외와 유사한 것이 풍속화속 이미지처럼 정강이를 후려 갈기는 형태로 이는 신장이라고 불렀다. 이처럼 죄인의 주변에서 나졸들이 마구 후려치면 그 참혹함과 어수선함이 엉망이 되기 때문에 여기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말로는 &amp;quot;벌집 쑤시어 놓은 것 같다&amp;quot;라고 하며 [[북한]]에서는 '''란'''장판이라고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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