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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난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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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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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10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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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10:09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亂戰 ===&lt;br /&gt;
==== 사전적인 의미 ====&lt;br /&gt;
전투나 운동 경기 따위에서, 두 편이 마구 뒤섞여 어지럽게 싸움. 또는 그런 싸움. 양측의 진형이 무너지면 이런 싸움이 된다. 비슷한 의미의 단어로 혼전(混戰)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사극을 보면 알겠지만, 사극에선 어떤 상황이건 간에 교전이 벌어지면 상황이 어쨋건 간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난전만 펼쳐진다. 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난전이 되면 조직력을 바탕으로 하는 군대의 전술이 무용지물이 되거나 지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꽤나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. 특히 난전을 당하는 쪽은 십중팔구 전열이 와해되거나 기습을 받는 등 불리한 입장인 경우가 많으므로 거의 다 패배하게 된다. 이런 상황에서 병사 개인의 전투 능력과 혼란을 수습하는 지휘관의 역량이 중요해진다. 때문에 문명화된 군대보다 소위 야만인 군대가 개인의 무용을 믿고서 일부러 난전을 유도하는 사례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예시 ====&lt;br /&gt;
 *[[독일군]]과 [[영국군]] [[전투기]]가 [[런던]] [[영국 본토 항공전|상공에서 난전을 벌였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[[RTS]]게임에서 난전의 양상이 되는 경우 [[OME]]가 될 가능성이 높다. 특히 후반 난전이 장난이 아닌 스타크래프트의 [[테저전]]의 경우 난전상황에서 APM이 떨어질 경우 바로 OME낙점. 다만 난전 상황에서 양 선수의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고 적절한 옵저빙이 더해진다면 명경기가 될 수 있다.&lt;br /&gt;
==== 1에서 유래한, [[코에이]]사의 게임 [[삼국지 11]]의 [[특기(삼국지11)|특기]] ====&lt;br /&gt;
해당 특기를 가지고 있는 장수의 부대가 숲에서 공격할 시, '''모든 공격이 크리티컬'''이라는 효과를 가진 특기. 일반 공격도 항상 크리티컬이므로 숲에서 만큼은 [[패왕(삼국지11)|패왕]]이나 [[신장#s-5|신장]]보다 더 유용한 특기다. 조건이 다소 까다롭긴 한데, 애초에 중원과 산월 지방엔 숲 지형이 널려 있으니 상당히 많은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활용 예로 [[맹획#s-1|맹획]]으로 플레이 시 숲 지형에서 나선참으로 공격할 시 전법만 성공한다면 [[제갈량#s-1|제갈량]]이라도 얄짤없이 펑펑 크리티컬 터져서 혼란이 걸리므로 무진장 유용하다. 또한 숲지형에서 숲이 아닌 지형에 있는 적(성, 항구, 관문을 포함)에게 공격할 때에도 크리티컬이므로 노병부대나 원거리 공성무기와도 상성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기를 가지고 있는 장수는 [[유벽#s-1.2|유벽]], [[맹획#s-1|맹획]], [[냉포]], [[수호지]]무장 [[해보]]와 전호, 콘솔 특전 여무장인 [[왕열]].  &lt;br /&gt;
=== 亂廛 ===&lt;br /&gt;
[[조선]]시대의 무허가 점포. [[노점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시대에는 국가의 허가를 받은 [[육의전]] 등의 [[시전]] 상인만이 공식적으로 4대문 안에서 상행위를 할 수 있었고, 허가를 받지 않은 상인들이 가게를 열거나 허가받은 이상으로 점포를 확장할 경우 난전(亂廛)이라 하여 처벌받을 수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이 난전에 대한 단속권을 금난전권(禁亂廛權)이라 하였는데, 시전 상인들이 이를 국가로부터 위임받아 행사하면서 자의적인 체포, 감금, 구타, 상품 몰수 등을 행사하여 악명이 자자하였고 자유로운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었다. ~~이에 대해서 어떤 한국사 만화에서는 '''&amp;quot;독점 기업 횡포에 영세 상인만 죽어난다!&amp;quot;'''라고 표현했다 [[카더라 통신|카더라]].~~ 이 때문에 난전은 대개 시전 상인의 영향을 받지 않는 한강 너머(칠패, 송파 등지)에 형성되었다. 결국 1791년([[정조]] 15년) [[신해통공]]으로 육의전의 것을 제외한 모든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이 폐지되고, 사상의 성장이 더욱 가속화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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