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A8%EA%B6%81%EB%B9%84</id>
		<title>남궁비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A8%EA%B6%81%EB%B9%8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A8%EA%B6%81%EB%B9%8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2T08:36:4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A8%EA%B6%81%EB%B9%84&amp;diff=5402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10:1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A8%EA%B6%81%EB%B9%84&amp;diff=54028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4T10:18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위항목:[[한백무림서/등장인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무협소설]] [[한백무림서]] [[무당마검]]의 등장인물. [[남궁세가]]의 장남이지만 무공은 별볼일 없고 매일같이 기방에 출입하는 화화공자. 얼굴은 나름 잘생긴 편이다. [[모용세가]]와 남궁세가의 정략결혼으로 [[모용청]]과 결혼하게 되지만 모용청은 일생지약[* 명경이 [[고혁]]을 살리기 위해 모용세가에 쳐들어온걸 용서해준 대신 어떤 부탁이든 하나 들어주기로 약속했다.]으로 [[명경#s-3|명경]]에게 '''결혼을 파토내달라고 요청했고,''' 결혼식장에서 모용청을 [[명경#s-3|명경]]이 [[보쌈]]해갔다(…)[* 이 때 당황한 하객들 중에서 남궁비 혼자 웃고 있었다.] 하지만 모용청이 잡혀온 후 다시 혼인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실은 [[팔황]]의 이목을 피하기 위해 10년이란 세월 동안 무공과 성격을 감추고 있었던 천재. 하지만 [[모용청]]과의 혼약 때문에 팔황의 이목을 끌었다고 한탄한다. 모용청의 평가로는 지금은 일그러졌지만 본래는 찬란한 그릇이었을 거라고. 모용청에게 호감을 가졌지만[* 옛 연인을 떠올렸다고 한다.] 포기한 모양. 일단은 부부임에도 모용청에게 손을 대지도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공을 감출 수 있었던 이유는 스스로 자신의 무공을 금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. [[모용청]]이 [[사중비]]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는것을 도와주었고, 금제를 푼 뒤에는 검성 [[남궁연신]]을 막아주었다. 무당의 '''마검'''이 된 [[명경#s-3|명경]]과 다르게 '''정도'''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. 모용청이 명경과 만나지 않았다면 남궁비와 잘 될 가능성도 있었을지 모른다. [[진원검]], [[봉황문]]의 진전을 이었을 가능성이 높다. 사실 [[파천의 대검|육가의 잠룡]]이 남궁비가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던 적도 있지만, [[한백림|작가]]의 말에 따르면 파천의 대검은 남궁가와는 관련이 없다고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